희망을 전해줬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 메아리처럼..나도~ 저는 음치,몸치,박치....입니다. 뭐~이걸 자랑한다는 건 아니구요...ㅎ 그러다보니..자연 음악에는 취미가 없겠죠~? 그러나 제가 달라졌어요. 음.....ㅎ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오구나서요. 그 날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은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평안해지고.. 세상을 얻고 또, 세상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다고 해야 할까요? 그 후로 이렇게... 박자를 세어가며 박치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뭔가 쉽게 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 희망을 전해줬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 메아리처럼 저에게 희망이 생긴다는 걸 느껴요. 제가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이런 변화는 없겠죠.. 오늘이 벌써 10월 13일이군요.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는 다녀왔기에.. 숫자 1을 뺀 3회의 사랑의 콘서트는 어떤 분위기였을까..궁금해지네요. 그래서.....ㅎ 10년 전쯤이라 소박함이 묻어나긴 하네요.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는 서울에서 12,000여명이 참석하였었는 데.. 제3회는 부산KBS공개홀에서 5,000여명이 참석하였네요. 하지만 뜨거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은 똑같다라고 느껴집니다. 이 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사랑의 콘서트는 물질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콘서트가 자리매김해 나갈 것을 당부하셨는데 제13회까지 이어져 온 것을 보면 장길자회장님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끊이지 않고 따뜻하게 이어졌네요. 1부행사에서는 10명의 결손가정어린이에게 수술비와 생활지원금을 전달하였고 2부행사에서는 오케스트라연주와 국립국악단의 수준높은 공연과 더불어 새생명복지회 유소년 합창단이 이어지고 가수 김규민, 김제훈, 유열, 노사연 가수들이 열창을 해 주어 그 때나 지금이나 세상을 향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아니....더 커졌겠죠.. 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와 같은 사랑이 지금은 온 세상을 감동시키고 동참하시는 분들이 몇 배나 더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 사람.. 저도 이렇게 바꾸어 놓으셨으니까요...ㅎㅎ 그래서 오늘도 아름다운 멜로디.. 혼자 즐기며 다가오는 제14회 사랑의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21
희망을 전해줬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 메아리처럼...나도~
희망을 전해줬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 메아리처럼..나도~
저는 음치,몸치,박치....입니다.
뭐~이걸 자랑한다는 건 아니구요...ㅎ
그러다보니..자연 음악에는 취미가 없겠죠~?
그러나 제가 달라졌어요.
음.....ㅎ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오구나서요.
그 날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에서 울려퍼지는 음악은
마음이 아름다워지고 평안해지고..
세상을 얻고 또, 세상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배웠다고 해야 할까요?
그 후로 이렇게...
박자를 세어가며 박치를 벗어나고 있답니다.
뭔가 쉽게 되지 않는 일이 있을 때
희망을 전해줬던 장길자회장님의 사랑의 콘서트 메아리처럼
저에게 희망이 생긴다는 걸 느껴요.
제가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를 다녀오지 않았다면...
이런 변화는 없겠죠..
오늘이 벌써 10월 13일이군요.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는 다녀왔기에..
숫자 1을 뺀 3회의 사랑의 콘서트는 어떤 분위기였을까..궁금해지네요.
그래서.....ㅎ
10년 전쯤이라 소박함이 묻어나긴 하네요.
장길자회장님의 제13회 사랑의 콘서트는 서울에서 12,000여명이 참석하였었는 데..
제3회는 부산KBS공개홀에서 5,000여명이 참석하였네요.
하지만 뜨거운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것은 똑같다라고 느껴집니다.
이 날 장길자회장님께서는
사랑의 콘서트는 물질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콘서트가 자리매김해 나갈 것을 당부하셨는데
제13회까지 이어져 온 것을 보면
장길자회장님의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끊이지 않고 따뜻하게 이어졌네요.
1부행사에서는 10명의 결손가정어린이에게 수술비와 생활지원금을 전달하였고
2부행사에서는 오케스트라연주와 국립국악단의 수준높은 공연과 더불어
새생명복지회 유소년 합창단이 이어지고
가수 김규민, 김제훈, 유열, 노사연 가수들이 열창을 해 주어
그 때나 지금이나
세상을 향해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아니....더 커졌겠죠..
장길자회장님의 어머니와 같은 사랑이
지금은 온 세상을 감동시키고 동참하시는 분들이 몇 배나 더 많으니까요.
그리고 이 사람..
저도 이렇게 바꾸어 놓으셨으니까요...ㅎㅎ
그래서 오늘도 아름다운 멜로디..
혼자 즐기며
다가오는 제14회 사랑의 콘서트를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