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0대 주부입니다.
지난 7월말 지인의소개로 목동주변에있는 삼성이삿짐센타를 이용해 포장이사를 했지요.
이런포장 이사는 처음이었어요.(02-80*-24**),(011-913*-4*6*)
사람들이 가고난후 집을 보여 드리지요
이미지확대보기
이루말할수 없는 상태이지요.
앞동으로 이사하는거니 그려러니 할 수도 있었겠지만 냉장고에서 꺼낸것들 아이스박스도 이용안하고
정리한 모습을을보면 포장이사라 볼수없는 상태였답니다
그것도 이리저리 넣어라고 얘기해야만 되는 일이었죠
업체가 당일 일꾼을 그것도 포장이사경험도 없는 인부를 썼나봐요
대략은 꺼낸자리에서 옮겨서 넣어주잖아요.
정리정돈까지는 아니라 어느정도 자리는 잡아주는데 어찌그리도 뒤죽박죽 넣고 있는지...
참고로 저희는 같은평수같은아파트라 그대로 넣어 주기만하면 되는데 그것조차 못하고 매직펜으로 마킹을 잘안하드라구요
짐이 엉망인거는 정리하면되잖아요.
그런데 살다보니 없어진것이 꽤 나오네요.
마무리 될무렵 전자렌지가 안들어와 찾아보라하니
폐물건 버리는데 갔다놓은것을 찾아 오더라구요.
저희 산지 1년도안된 전자렌지거든요
그날 대표로 온 직원 술냄새가 진동하여 술마셨냐구 제가물어보니 끄덕이더라구요.
어이 없었지만 참았죠.
욕실 물건 두군데것 다모아 한곳에두고 갔더라구요
그것도 바닥에 다 모아두고...
하물며 컴 모니터 덮게도 그대로해두고 갔더라구요.
그런데 그냥보냈보냈냐구요?
어찌할 수가 없었어요.
그사람들이 가야만 정리를 할 수 있으니깐
큰짐도없었는데 7시 지나도 정리는 하나도 안되고
주부들 일하는거 보면 알수있잖아모
그날 일한 사람들은 포장이사의 문화혜택조차 안받아본 사람처럼 무지하게 그냥 짐꾼들 이었어요.
다음날 사장님왈 그렇게 일하지 않는다고 큰소리치더니
조목조목 얘기하니 죄송하다는말만 하고 모니터 덮게 가지고 가시더라구요
두달이 지나서야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옷을 정리하다보니 또 없어진것들이 나오네요.
삼일동안 온집은 다 뒤졌거든요
모두 다 뒤졌거든요.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없어진거 보니 어디또 흘렸나봐요
앞동에 옮기면서도 차에 다싣고했는데 그나마 없어진것도있고...
작년에 산것들이라 없애지 않은것들이거든요.
제가 꼼꼼히 잘 살피고 했어야하는데
계약서도 쓰지 않고. 사장님이 사람 좋아보여 했더니만
기본적인 마인드가 의심스럽더군요.
이삿짐센타 사장님들 돈도중요하지만 감당할만한 일들만 잡수하세요.
욕심내어서 예약해서 이런 피해입히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주부님들 조금 바싸더라도 신뢰가는곳에서
포장이사하세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난 삼성포장이삿짐센터의 일하는모습
지난 7월말 지인의소개로 목동주변에있는 삼성이삿짐센타를 이용해 포장이사를 했지요.
이런포장 이사는 처음이었어요.(02-80*-24**),(011-913*-4*6*)
사람들이 가고난후 집을 보여 드리지요
이미지확대보기
이루말할수 없는 상태이지요.
앞동으로 이사하는거니 그려러니 할 수도 있었겠지만 냉장고에서 꺼낸것들 아이스박스도 이용안하고
정리한 모습을을보면 포장이사라 볼수없는 상태였답니다
그것도 이리저리 넣어라고 얘기해야만 되는 일이었죠
업체가 당일 일꾼을 그것도 포장이사경험도 없는 인부를 썼나봐요
대략은 꺼낸자리에서 옮겨서 넣어주잖아요.
정리정돈까지는 아니라 어느정도 자리는 잡아주는데 어찌그리도 뒤죽박죽 넣고 있는지...
참고로 저희는 같은평수같은아파트라 그대로 넣어 주기만하면 되는데 그것조차 못하고 매직펜으로 마킹을 잘안하드라구요
짐이 엉망인거는 정리하면되잖아요.
그런데 살다보니 없어진것이 꽤 나오네요.
마무리 될무렵 전자렌지가 안들어와 찾아보라하니
폐물건 버리는데 갔다놓은것을 찾아 오더라구요.
저희 산지 1년도안된 전자렌지거든요
그날 대표로 온 직원 술냄새가 진동하여 술마셨냐구 제가물어보니 끄덕이더라구요.
어이 없었지만 참았죠.
욕실 물건 두군데것 다모아 한곳에두고 갔더라구요
그것도 바닥에 다 모아두고...
하물며 컴 모니터 덮게도 그대로해두고 갔더라구요.
그런데 그냥보냈보냈냐구요?
어찌할 수가 없었어요.
그사람들이 가야만 정리를 할 수 있으니깐
큰짐도없었는데 7시 지나도 정리는 하나도 안되고
주부들 일하는거 보면 알수있잖아모
그날 일한 사람들은 포장이사의 문화혜택조차 안받아본 사람처럼 무지하게 그냥 짐꾼들 이었어요.
다음날 사장님왈 그렇게 일하지 않는다고 큰소리치더니
조목조목 얘기하니 죄송하다는말만 하고 모니터 덮게 가지고 가시더라구요
두달이 지나서야 글을 올리는 이유는 옷을 정리하다보니 또 없어진것들이 나오네요.
삼일동안 온집은 다 뒤졌거든요
모두 다 뒤졌거든요. 한두개가 아니라 여러개가 없어진거 보니 어디또 흘렸나봐요
앞동에 옮기면서도 차에 다싣고했는데 그나마 없어진것도있고...
작년에 산것들이라 없애지 않은것들이거든요.
제가 꼼꼼히 잘 살피고 했어야하는데
계약서도 쓰지 않고. 사장님이 사람 좋아보여 했더니만
기본적인 마인드가 의심스럽더군요.
이삿짐센타 사장님들 돈도중요하지만 감당할만한 일들만 잡수하세요.
욕심내어서 예약해서 이런 피해입히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주부님들 조금 바싸더라도 신뢰가는곳에서
포장이사하세요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나마 이사진 제가 정리를하다가 생각해보니 화가 치밀어 찍어논 사진이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