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연봉1000이던여자

하하2013.10.15
조회124,040

글만삭제하께요 ㅎㅎㅎ 댓글은 계속읽고싶어서요 ^^!!

 

 

댓글들 빠짐없이 전부다 읽었어요 ^^!! 응원해주시는분들도 계시고 조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많이 조언도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셨는데 감사글 안남기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이렇게 추가글 씁니다!!

 

안그래도 1년이상은 버텨볼려구요~ 회사가 많이 한가해서 자기개발두 하구요!

 

사실은 연봉도그렇고 일도없고 우울증오기 직전이었어요 ^^;;;

 

9시간중 7시간은 웹서핑하네요 ... 사수언니들 일을 도와드리려해도 사수언니도 일이없어요 ㅠㅠㅠ

그러다보니 제가 능동적으로 바껴버려 회사를 막다닌것도 없지않아 있네요 ㅜㅜㅜ

 

최근에 따끔하게 혼나기도 했답니다 ㅎㅎㅎ

 

이제부터 먼지같은 잡일이라도 다 달려들어서 일을 만들생각이에요!!

 

저를 더 좋게봐주시게요!!

 

 

많이 우울했지만 여러분덕분에 힘이 좀 나요 ㅎㅎㅎ!!

우리 회사생활 열심히 해봐요!!!!!

 

 

 

 

 

 

-------------------------------

 

댓글 83

오래 전

Best님 대단하시네요 90을 벌건 900을 벌건 물론 돈의 부유함의 차이는 있겠지만 900을 버는 사람도 님처럼 알뜰하게 잘 쓰지는 못 할겁니다. 회사가 좋다면 우선 노력해서 님의 가치를 높이고 당당히 연봉협상을 하세요 그래서 못 주겠다 그러면 잘 쳐드세요 이러고 쿨하게 나오고 윗 분 사수분들과는 끝까지 인연을 이어가세요 회사에서 쉴드 쳐주는 사람 정말 드뭅니다.

ㅡ0ㅡ오래 전

Best알바를해도...것보단 많이받겠네요.. 본인의 능력을 저평가하지마시요. 도전해보세요. 나이도 어리고 기회도 많을거에요! 홧팅!

부산181남오래 전

본문이없어서 뭔소린진 모르겟지만 힘내고 웹서핑하는7시간동안에 자기개발해라 27먹은 오빠가해주는 충고다 훗날엔 노력하는만큼 결국 대접받게 되어잇다

후아오래 전

전에 여잔데 월급 세후 95정도 수준 받아가면서 일해서 적금 60만원씩 꼬박꼬박 쓰는돈 나가는돈 다체크 해가면서 4천 모았다는 글도 봤어요 그정도는 아니더라도 미래를 계획할수있는 똑순이가 되시길!

amy오래 전

으잌 본문 궁금함 왜 지우셨어요 ㅠㅜㅠㅜ 저도 월급 많이 못 버는데 공감하고 싶은데 본문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

잘했다오래 전

법정 최저임금 받고 있군요 회사입장에선 큰돈들이지않고 알바쓴다는생각에 잡일같은거 시키면서 심부름같은거 효과는또있죠 다른직원들이 아 나는 많이버는거구나 그리고 월급올려달라는말 못하게하는거 그런 효과보고 쓰는겁니다 나갈려면 나가라는식으로 님도 경험 쌓는다생각하고 하다가 업무의일부분이 님이 없으면 지장이되겠다싶은 순간 연봉협상다시하세요 그리고 다른곳알아보겠다고하고 그만두심되겠네요~ 돈을받는 값어치가있다면 회사에서도 다른사람 뽑느니 그냥 올려주고 계속 쓸테고 그돈이 아깝다 그돈 줄바엔 다른사람 쓰겠다하면 회사에서도 그만두라하겠죠 자신의가치는 자신이 올리는겁니다

젠장오래 전

무슨 장애있어요? 몸이 불편하신다던지... 왜 거기서 바보같이 불평불만만하죠? 동네편의점 알바해도 그 정도는 벌겠네요

미쵸오래 전

돈 신경쓰지말고 편하게 다니다가 남자 잘 꼬셔서 시집 가면 장땡이죠. 인생 편하게 사세요.

1235오래 전

많이 벌땐 2800....적게벌땐 1600정도....?,,,,,, 와 근데 진짜 알뜰하게 쓰시는듯...돈은 얼마를 버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죠,

1234ㄷ오래 전

미래를 보세요. 그돈으로 참 걱정이네요

슬푸담오래 전

미대나와서 미술학원선생님인데 월 65법니다......나뭐하는짓?

보라돌이오래 전

끙... 댓글 잘 안쓰는데... 달게 됩니다. 저는 서울 4년제 중위권 대학을 나왔고 첫 회사에서 2100만원 받았습니다. 같은 대학 선후배 동기 졸업생 중에서는 적게 받는 편이어서 스트레스 였는데.... 생각보다 일이 저랑 너무 잘 맞아서 그 일에 열정을 갖게 되고, 그러다 보니 기존에 없던 업무, 없던 프로세스까지 다 만들고 다녔습니다. 제 강점을 기반으로 일을 엄청 만들고 다녔어요.. 또 결과가 좋다보니 팀장님, 임원분에게까지 인정 받았고요. 그러다 연봉에 더 욕심이 나서 입사 2년 차에 이직을 했는데... 연봉 3000만원으로 올려 이직했습니다. 같은 업계에서 살짝 규모가 더 작은 회사로 왔는데도.. 2년 만에 엄청 뛰었죠? 처음에 받는 돈이 적더라도.. 주는 만큼 일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받고 싶은 만큼 일을 하면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다시 2년 내에 연봉 4천만원을 만들어 볼 생각이고 꼭 그렇게 할 겁니다. 글쓴이도 본인이 받고 싶은 연봉만큼 일을 해서 꼭 그 가치를 인정 받게 되길 바랍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하하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