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 힘들다구요? ㅋ (극한직업)

데미안2013.10.15
조회5,495
명절증후군이니. 제사 때 전부치기가 짜증난다느니하는 여자들의 하소연이 많습니다.
그걸 보고 한국여자들은 아직 멀었다는 것을 느끼죠. 명절 끝나고 이혼하네 마네 지껄여대는 여자들도 많다는 뉴스도 있었는데 참 한심합니다.

명절 때 전부치는 것이 힘들면 매일 새벽 5시부터 기상해서 중대원들 밥을 해야하는 군대 취사병은 자살을 100번도 해야겠네요 ㅋ
취사병 기준으로 2년 동안 거의 매일이니 365 x 2 = 730일을 명절 때 여자들이 전부치는 것의 몇 배나 되는 양을 해야합니다.

그나마 군대에서 취사병은 나름 꿀보직으로 통하죠.
고작 명절에 전부치고 뭐하는 것으로 죽는소리내며 극한직업을 하는 듯한 엄살을 떨어대는 여자들을 보면 여자들이 취업 못하고 승진을 못하는 것은 차별이 아닌 당연한 결과라고 봅니다.

군대 다녀온 사람 입장에서 본다면 1년에 며칠 되지도 않는 명절에 전 부치는 것 가지고 울상을 짓는 여자들은 일단 정신상태가 글러먹었다고 보고 있죠.
군대에서는 혹한기에 훈련장에서 엄동설한에 백명 단위의 밥을 매일 짓는데 말이죠. ㅋ

명절 전부치기를 극한 직업 생색내는 여자들은 자신의 약해빠진 멘탈을 탓하세요. ㅋ

댓글 31

또르륵오래 전

Best여자들이 단순히 전 부치는게 힘들어 그러는거 같아?? 니 멘탈은 참 단순하네.

오래 전

Best그래서 밥먹는 군인들이 취사병들한테 물가져와라 술가져와라 안주상차려라 손가락 하나로 띡띡 부려먹나요? 이상하게 명절에 남자들은 자주 그러더라구요-_- 희안하죠?

ㅋㅋ오래 전

이쌔끼 추석 한참 지났는데 이제와서 휴가 나와가지고 뒷북치고 자빠졌네. 이따구 비유 할라면 추석끝나자 마자라도 하던가 뭔 개소리야 이제와서ㅡㅡ

무개념오래 전

꺼져새꺄

ㅋㅋㅋㅋ오래 전

여기 뭣도 모르고 떠드는 어린놈 하나 또있네 남자들은 아마 평생 모를거다 그불안감..ㅋㅋㅋ 몸이 고된건 얼마든지 참을수 있고 그까짓거 2년아니라 몸만 힘든거 10년하라면 기간만 딱 정해져 있음 얼마든지 하겠다 말로 표현못할만큼의 눈치 불안감 스트레스 ... 아..이건 말로 표현못해

ㅎㅎ오래 전

언제 끝날지 모르는 불안감이 뭔지 아나 사형수가 사형처분 받아놓고 언제 죽을지모르는 그 불안감은 너도나도 모르겠지만 대략 어떤지는 알겠지 2년? 뭐 요즘은 2년에서 좀 빠졌다쳐도 그래도 끝나는 날짜는 있지 전역하면 끝이니까 그러나 제사와 명절준비, 또 당일 하루만에 끝나는게 아니고 손님접대와 뒷일이 남아있지 그런일이 언제 끝날까? 죽기전에는 끝날까 차라리 언제까지하고 끝낸다 라는게 정해졌다면 여자들도 그리 불평은 없을지도 모르지 남자들은 여자들이 남자 군대가는거와 아이낳는거를 비교하면 비난하지 난 그런거를 비교자체가 불가하다고 보지만 데미안 너님이 지금 이 본문처럼 비교하는건 군대와 출산을 비교하는 그여자들과 별반 다를거 없네

핫한그녀오래 전

평생 군대에서 취사병할래??

행쇼오래 전

ㅋㅋ 군대는 갔다왔냐? 밥은먹고 다니냐? ㅋㅋㅋㅋㅋ

어이상실오래 전

여자들이 좀 그래요 시엄마란 사람도 그렇고 며느리들도 그렇고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데 꼭 여자들 세상에선 어딘가 삐걱거리는 부분들이 생기더라고요 그게 골이 생기고 그럼 여자들은 한을 품는다져? 몸이 힘든건 둘 째치고 남편이나 시댁 식구들이 와이프를 잘 챙겨주거나 배려를 좀 더 해주면 좋을텐데 안 그러니까 아마 부인들이 몸살이 나고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 같아요 모든 가정이 그런건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여자들이 좀 그래 할머니 엄마 며느리 시누이 뭐 누구 잘못이라 할 것 없이 그냥 다 그래

허얼얼오래 전

뷰웅신~~

유렌시아오래 전

취사병도 남의 부대가서 일하냐?

어쩌면좋아오래 전

꼭 이런것들이 장모가 한마디 하면 절대 처가 안간다고 삐져있는 것들이야 멍청하긴 쯧 욕도 아깝다 니깟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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