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오빠가 번호를 땃고 서로 만나다가 사귀게 됬어요 오빠가 자기일을 엄청 열심히 하고 성실했는데 저는 제 이상형이 목표뚜렸하고 열심히 사는 남자였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오빠가 진심으로 좋아졌는데 오빠는 뭔가 이상했어요 처음엔 이사람이 좀 이기적인 사람인가? 원래 배려가 없나? 했는데 말투 행동 모든것에서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져서 몇일을 울고불고 혼자 끙끙 앓다가 오빠가 저희 동내로 왔을때 말했어요 오빠가 말투에서 행동에서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느껴진다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차라리 오빠가 헤어지자고 말해달라고 그랬더니 오빠가 통곡을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오고 혼자 살면서 항상 자신은 인정받지도 사랑받지도 못하는 삶?을 살았다 항상 왕따였고 진정한 친구도 없었다 대학교와서도 진정한 친구가 없었고 짝사랑만 5년했는데 늘 가슴아프고 데이는 사랑만 받았다고 그렇게 가질수 없고 가슴아픈게 진짜사랑 같고 다른 사랑들은 자극이 없으니까 ?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았다고.... 오빠가 쫌 반반하게 생겼는데 솔직히 자기가 맘만 먹으면 여자를 꼬실수 있었고 의미없는 데이트를 하고 관계를 맻는 그런 성적인 관계까지 가는 그런단계? 그런것만 사랑인줄알았다 그런 자극적인 만남이 많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버림받고 그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만났던 관계가 많았대요 그래서 자신은 사랑이 뭔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어도 잘 되지가 않는데요 근데 저는 다르대요 오빠가 평소에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평생 서로 도와주고 평생 알고 지내자는 말을 했었는데 진짜 괜찮은 사람 갇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너무 좋은데 사랑한다는 감정이 안드니까 너무 괴롭고 잘해줘야겠다는 마음이 의무감이 드니까 하기싫고 자책감들어서 너무 괴롭대요 너는 너무 좋은사람인데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너무 힘들다 그러면서 저한테 기다려달라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맞는지 알고싶다고 절 놓치고 싶지 않다고 그러는데 제가 그럴바엔 친구로 지내자고 그랬는대도 진짜 어린아이처럼 안겨서 울면서 안된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그러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혹시나 싶어서 그럼 나 카톡메인에 여자친구라고 사진올려라 그랬는데 이런저런 이유될라고 하길래 그만 말하라고 안한다는 사실만 중요하지 변명같은거 듣기싫다고 그랬어요 저말고도 만나는 사람이 있는거같아서..이런 바보짓을 하면서도 기다려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해서우리가 비밀연애? 그런건 아니에요 오빠 과 사람들 복싱사람들 학원사람들한테 저 다소개시켜주고 그랬던 사람인데.. 하......이제 저 어떻게 해야하죠?? 계속 다정하게 해주면서 이사람을 기다려 줘야 하나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ㅜㅜㅜ도와주세요 절 만나면 마음이 치료되는것 같대요 근데 이게 사랑으로 변할수 있을까요? 저는 남친의 정신적 멘토나 심리치료사는 싫어요 사랑받고싶고 사랑하고 싶어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ㅜㅜ
사랑하지 않는데 나를 만나려는 남자 (도와주세요 )
먼저 오빠가 번호를 땃고 서로 만나다가 사귀게 됬어요
오빠가 자기일을 엄청 열심히 하고 성실했는데 저는 제 이상형이
목표뚜렸하고 열심히 사는 남자였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오빠가 진심으로 좋아졌는데
오빠는 뭔가 이상했어요
처음엔 이사람이 좀 이기적인 사람인가? 원래 배려가 없나? 했는데
말투 행동 모든것에서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게 느껴져서 몇일을 울고불고 혼자 끙끙 앓다가
오빠가 저희 동내로 왔을때 말했어요 오빠가 말투에서 행동에서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느껴진다고... 머리로는 알겠는데 헤어지자는 말이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고
차라리 오빠가 헤어지자고 말해달라고
그랬더니 오빠가 통곡을 하면서 말하더라구요
시골에서 서울로 전학오고 혼자 살면서
항상 자신은 인정받지도 사랑받지도 못하는 삶?을 살았다
항상 왕따였고 진정한 친구도 없었다
대학교와서도 진정한 친구가 없었고 짝사랑만 5년했는데 늘 가슴아프고 데이는 사랑만 받았다고
그렇게 가질수 없고 가슴아픈게 진짜사랑 같고 다른 사랑들은 자극이 없으니까 ?
소중하게 여겨지지 않았다고....
오빠가 쫌 반반하게 생겼는데
솔직히 자기가 맘만 먹으면 여자를 꼬실수 있었고 의미없는 데이트를 하고 관계를 맻는
그런 성적인 관계까지 가는 그런단계? 그런것만 사랑인줄알았다
그런 자극적인 만남이 많았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버림받고
그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위해 만났던 관계가 많았대요
그래서 자신은 사랑이 뭔지도 모르겠고 하고싶어도 잘 되지가 않는데요
근데 저는 다르대요 오빠가 평소에 우리는 남자든 여자든 떠나서 사람대 사람으로
평생 서로 도와주고 평생 알고 지내자는 말을 했었는데
진짜 괜찮은 사람 갇고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내가 너무 좋은데
사랑한다는 감정이 안드니까 너무 괴롭고 잘해줘야겠다는 마음이
의무감이 드니까 하기싫고 자책감들어서 너무 괴롭대요
너는 너무 좋은사람인데 나는 좋은 사람이 아니다 너무 힘들다
그러면서 저한테 기다려달라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사랑이 맞는지 알고싶다고
절 놓치고 싶지 않다고 그러는데
제가 그럴바엔 친구로 지내자고 그랬는대도
진짜 어린아이처럼 안겨서 울면서 안된다고 좀만 기다려달라고 그러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제가 정말 혹시나 싶어서 그럼 나 카톡메인에 여자친구라고 사진올려라
그랬는데 이런저런 이유될라고 하길래
그만 말하라고 안한다는 사실만 중요하지 변명같은거 듣기싫다고 그랬어요
저말고도 만나는 사람이 있는거같아서..이런 바보짓을 하면서도 기다려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해서우리가 비밀연애? 그런건 아니에요 오빠 과 사람들 복싱사람들 학원사람들한테
저 다소개시켜주고 그랬던 사람인데..
하......이제 저 어떻게 해야하죠??
계속 다정하게 해주면서 이사람을 기다려 줘야 하나요?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
시험기간인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가 않아요 ㅜㅜㅜ도와주세요
절 만나면 마음이 치료되는것 같대요 근데 이게 사랑으로 변할수 있을까요?
저는 남친의 정신적 멘토나 심리치료사는 싫어요 사랑받고싶고 사랑하고 싶어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