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mail

근두근2013.10.15
조회518
어쩌면 아니길바랫나봐

얼마전 부터 밤낮으로 날괴롭히는
두근거림

덕분에나 어제는 한숨도못잣어 미안.
아마너도 느꼇을꺼야

어설프게감추며 네 주위를감돌던 내모습이
네게 많이 거슬렷다면 사과할께

사실은 지금도 할수만있다면 계속부정하고싶다
근데 .솔직히 조금은 헷갈리게만든네책임도 있는거아냐..?

다정햇던 걱정 정말넌아무뜻도 . 없엇냐..



걱정마 심각한 수준은 아냐..
네게 심심풀이땅콩이라도 좋다느니 뭐 그런얘기 아냐..

잠깐이러다 알아서정리할께 ..

사실 더 할말도없어 어차피 아무대책없이 그냥 한번 질러본거니까

참끝까지초라하다 나왜이렇게한심하니 이런거아닌데

답장을 못내 기다릴텐데

역시아니라면.. 난 아니라면.. 네가아니라면..뭐 아닌거지..뭐..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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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모던타임즈 보너스트랙 voice mail 중에서 공감되는 가사만 옮겨봣어요..

친하지도않은데 바라보게되는거 힘드네요ㅠㅠ

올해가 가기전에 어서 정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