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3일 남긴 수능생입니다.제가 네이트판에 자주오는게 연예인사진이랑 엽기&호려판만보고컴퓨터 끄는데 저한테 판을 쓸 권리를 주게만드네욬ㅋㅋ그 꿈에나온 여자 때문에요 다들 막 신기있는 이야기 그런거 보고 댓글도 다시는분도 있지만수능생도 그런 평범한 아이인데 꿈 떄문에 글을 써요 바로 이야기 ㄱㄱㄱ 중간에 말이 짧은거 죄송합니다 ----------------------------------------------------------------믿지않으신분 뒤로 살짝 자작이다 등등 뒤로 살짝 10월 1일 2학기 중간 시험 끝나고 집에서 갤플 하면서 팅가팅가하면서 잘 계획이였던 수능생은 어김없이 절 꼬시려고 이리저리 책사야되지 않냐 등등 하면서 계획 중이였던 아부지가 무슨 일로 포기 하셨던지 엄마만 데이트 할려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수능생은 10초안에 모든 일을 다하고 엄마랑 아빠랑 저랑 셋이서만 오랫만의 외출 했는데 그전에 아부지가 이xx가서 책사고 놀러 가자 해서 수능생은 어김없이 콜?? 하소 책사고등등 차 타고 이제 인천 소라 시장인가? 그 양 어쩌고 하는 곳 가기전에 아버지가 너 걍 집에 있어라 했지만 수능생은 도리도리 해서 시장에 도착! 솔직히 어렸을 때 이후로 한번도 안간 수능생은 이거 저것 보고 신기한 사람도 있지만 (근데 그 날 수산물 시장인데 엄처어하이힐 신고 오신분 있던데 안아프신가 ...) 저녁 시간이되서 조개 구이 먹으러고 들어가서 처묵처묵 조개 다먹고 조개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온몸이 갑자기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계속 나길래 아빠 간질러 이랬더니 아부지-"겁나게 긁던가 아니면 긁지말던가 " 수능생은 그말 듣고 그냥 조용히 긁으면서 기침 계속 나면서 속이 울렁울렁 하길래 수능생- "껌 묵고 싶다" 어무이 -"참아라 " 수능생-"미치겠다 속이 너무울렁울렁 하고 간지러워 콜록 " 어무이-"돈 없다" 티격티격 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뒤돌면서 1000원 줬는데 수능생은 어렸을 떄 이후로 안받았는데 갑자기 1000원 주면서 껌 사먹으라고 주심 (아빠.. 솔직히 겁나 멋있어 보였어 이떄만..) 수능생은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기침과 간지러움을 참고 머리결을 휘날리면서 달리고 나서 슈퍼마켓 갔는데도 그때부터 기침을 계속하고 눈썹쪽이 간지럽고 배쪽이 엄청 간질간질하면서도 쥬xx 껌을 사고 다시 나와 아빠 차 있는 곳 가서 타고 집에오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꿈에 엄청 멀리 있는 어떤 키큰 여성이 이 쳐다 보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수능생은 그 여성 쪽을 쳐다만 보고 있는데 그때 회색 안개가 끼면서 그여자 모습 감추는데 딱 꺠면서 갑자기 콜록콜록하며서 몸에 더 간질간질 거리면서 열도 났었음 수능생은 아 위험하겠다 직감으로 받아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조용히 있고 아빠는 집에 가서 타이네놀 약 먹으라고 해서 차안에서 짜쪄 있었음.. 집에 도착하길 바라면서 기침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콜록콜록 거리고 눈이 침침하면서 부은 듯한 느낌 나고 몸이 아프고 몸살감기 그런 종류 필이 받았어요 그렇게 집에 도착 했는데 엄마는 롯x 에 뭐 바꾸러 간다고 나갔지만 수능생은 너무 간질러워서 (이떄 목구멍도 간지러웠음) 세수하러 화장실 들어가는순간 완전 깜짝 놀래서 수능생-아빠!!! 나 눈이 심각하게 붓고 너무 간지럽다 미치겠다 아빠왈- 걍 참아 수능생 그 말듣고 빡침 수능생- 심장 안에 간지럽다 진짜 미치겠다 등등 해서 결국 엄마랑 병원 갔는데 병원 의사쌤이 심각한 기침할 정도면 응급실 가야된다 얼릉 가라 돈 안받겠다해서 병원에서 나와서 택시 잡고 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팔이 확 뒤집으면서 내 양쪽팔에 현무암 같은게 너무 심하게 돋음 결국 응급실 갔는데 너구리 의사 쌤은 내쪽 안보고 계속 진찰한 컴퓨터만 봤음 ... 수능생은 진짜 미치겠는데 호흡도 제대로 안되서 미치겠는데 진짜 팔 보여주면서 그때서야 의사썜 내쪽으로 보고 다른 썜들 그거보고 완전 식겁해서 침대 가라고 했음 간호사가 심장 체크 등등 다하는데도 수능생은 호흡도못하고 결국 산소호흡기 끼면서 진정하는데 너무 간지럽고 더 올려 올것같은데 어떤 여자 의사 쌤이 내 다리에 확 주사를 아예 찌르시고 주사 놨음.. ( 진짜 개 아픔.... 내다리...) 그리고 나서 시티 찍고 뭐 어쩌고 하면서 침대 타고 다시 병실 오는데 갑자기 어질어질하면서 눈앞이 안보이는면서 잠깐 꿈을 꿨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 떡하니 나타나심 난 완전 놀래서 꺴지만 !!! 반응보고 2탄은 겁나 신기한일 말해드릴게요 11
그녀
안녕하세여 23일 남긴 수능생입니다.
제가 네이트판에 자주오는게 연예인사진이랑 엽기&호려판만보고
컴퓨터 끄는데 저한테 판을 쓸 권리를 주게만드네욬ㅋㅋ
그 꿈에나온 여자 때문에요
다들 막 신기있는 이야기 그런거 보고 댓글도 다시는분도 있지만
수능생도 그런 평범한 아이인데 꿈 떄문에 글을 써요
바로 이야기 ㄱㄱㄱ
중간에 말이 짧은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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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않으신분 뒤로 살짝
자작이다 등등 뒤로 살짝
10월 1일 2학기 중간 시험 끝나고 집에서 갤플 하면서 팅가팅가하면서 잘 계획이였던
수능생은 어김없이 절 꼬시려고 이리저리 책사야되지 않냐 등등 하면서 계획 중이였던 아부지가
무슨 일로 포기 하셨던지 엄마만 데이트 할려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수능생은 10초안에 모든 일을 다하고 엄마랑 아빠랑 저랑 셋이서만
오랫만의 외출 했는데 그전에 아부지가 이xx가서 책사고 놀러 가자 해서
수능생은 어김없이 콜?? 하소 책사고등등 차 타고 이제 인천 소라 시장인가? 그 양 어쩌고 하는
곳 가기전에
아버지가 너 걍 집에 있어라 했지만 수능생은 도리도리 해서 시장에 도착!
솔직히 어렸을 때 이후로 한번도 안간 수능생은 이거 저것 보고 신기한 사람도 있지만
(근데 그 날 수산물 시장인데 엄처어하이힐 신고 오신분 있던데 안아프신가 ...)
저녁 시간이되서 조개 구이 먹으러고 들어가서 처묵처묵 조개 다먹고 조개집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온몸이 갑자기 간지러우면서 기침이 계속 나길래 아빠 간질러 이랬더니
아부지-"겁나게 긁던가 아니면 긁지말던가 "
수능생은 그말 듣고 그냥 조용히 긁으면서 기침 계속 나면서 속이 울렁울렁 하길래
수능생- "껌 묵고 싶다"
어무이 -"참아라 "
수능생-"미치겠다 속이 너무울렁울렁 하고 간지러워 콜록 "
어무이-"돈 없다"
티격티격 하는데 아빠가 갑자기 뒤돌면서 1000원 줬는데
수능생은 어렸을 떄 이후로 안받았는데 갑자기 1000원 주면서 껌 사먹으라고 주심
(아빠.. 솔직히 겁나 멋있어 보였어 이떄만..)
수능생은 다녀오겠다고 하면서 기침과 간지러움을 참고 머리결을 휘날리면서 달리고 나서
슈퍼마켓 갔는데도 그때부터 기침을 계속하고 눈썹쪽이 간지럽고 배쪽이 엄청 간질간질하면서도
쥬xx 껌을 사고
다시 나와 아빠 차 있는 곳 가서 타고 집에오는데 너무 피곤해서 자고 있는데
꿈에 엄청 멀리 있는 어떤 키큰 여성이 이 쳐다 보는데 너무 기분이 나빴지만
수능생은 그 여성 쪽을 쳐다만 보고 있는데
그때 회색 안개가 끼면서 그여자 모습 감추는데 딱 꺠면서 갑자기 콜록콜록하며서
몸에 더 간질간질 거리면서 열도 났었음
수능생은 아 위험하겠다 직감으로 받아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엄마는 조용히 있고
아빠는 집에 가서 타이네놀 약 먹으라고 해서 차안에서 짜쪄 있었음..
집에 도착하길 바라면서 기침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콜록콜록 거리고 눈이 침침하면서
부은 듯한 느낌 나고 몸이 아프고 몸살감기 그런 종류 필이 받았어요
그렇게 집에 도착 했는데 엄마는 롯x 에 뭐 바꾸러 간다고 나갔지만
수능생은 너무 간질러워서 (이떄 목구멍도 간지러웠음) 세수하러 화장실 들어가는순간
완전 깜짝 놀래서
수능생-아빠!!! 나 눈이 심각하게 붓고 너무 간지럽다 미치겠다
아빠왈- 걍 참아
수능생 그 말듣고 빡침
수능생- 심장 안에 간지럽다 진짜 미치겠다 등등 해서 결국 엄마랑 병원 갔는데
병원 의사쌤이 심각한 기침할 정도면 응급실 가야된다 얼릉 가라 돈 안받겠다해서
병원에서 나와서 택시 잡고 가는데 시간이 갈수록 팔이 확 뒤집으면서
내 양쪽팔에 현무암 같은게 너무 심하게 돋음
결국 응급실 갔는데 너구리 의사 쌤은 내쪽 안보고 계속 진찰한 컴퓨터만 봤음 ...
수능생은 진짜 미치겠는데 호흡도 제대로 안되서 미치겠는데 진짜 팔 보여주면서
그때서야 의사썜 내쪽으로 보고 다른 썜들 그거보고 완전 식겁해서 침대 가라고 했음
간호사가 심장 체크 등등 다하는데도 수능생은 호흡도못하고
결국 산소호흡기 끼면서 진정하는데 너무 간지럽고 더 올려 올것같은데 어떤 여자 의사 쌤이
내 다리에 확 주사를 아예 찌르시고 주사 놨음..
( 진짜 개 아픔.... 내다리...)
그리고 나서 시티 찍고 뭐 어쩌고 하면서 침대 타고 다시 병실 오는데
갑자기 어질어질하면서 눈앞이 안보이는면서 잠깐 꿈을 꿨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 앞에 떡하니 나타나심 난 완전 놀래서 꺴지만 !!!
반응보고 2탄은 겁나 신기한일 말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