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예전에 나랑헤어지게되도 죽을때까지 못잊을사람 그거 나로 한다고했잖아 그말만지켜줘 라고했고
그남자는
우리 답이안나오잖아 나그냥 쉽게갈래 잘난남자말고 좋은남자만나
이거였어 ㅅㅂ놈..
Best내려 (차에서 )
잘지내 늘 건강하고
잘자
다신 얼굴보지 말자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자 하고 헤어졌었지 우리, 그냥 난 그래. 너에게 돌아가고싶진 않아. 근데 다만 3년 짧고긴시간동안 해왔던 그 필름들이 뇌에 스칠때면 그때가 그리울뿐이야. 지금은 이런생각이 든다 그땐 우리가 너무 익숙했지?방치가 맞겠다. 너도 나와같니 나 정말 지쳤었나봐 그냥 너가 그리운게 아니라 사랑했던 그때가 참 그립다 좋은추억이라서 웃으면서 널 잊어가고있어 고마워
편입준비 잘해라 였던가?ㅋ뭐였지?
아프지마 밥잘먹고 기다리지마 잘지내 라고햇시던그남자는 9일날 결혼식을 올렸어요.. 만나자길래 꾸미고나갔는데 청첩장을주더라구요... 기다리지말라면 진짜 기다리면 안돼나봅니다..
다음은..없을꺼야 미안해 그동안 정말 고마웠어 안녕
미워
질질끌지말자 2년만나서 한번 헤어지지도 않았는데 저말이 정말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지..
나좋아하는여자 생겼어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