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계약직에 대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SOSo2013.10.16
조회671

안녕하세요.

 

이제 3개월 뒤면 26살되네요..

 

일년전에 파견계약직으로 일을 시작했는데요.

 

대기업이다 보니 처음엔 아 경력을 쌓을 생각으로 일을했습니다.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팀 사람들도 너무 착하시고 좋아서 더 일을 계속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몇일전 일년이 되어서 파견회사에 나와서 1년 재계약을 또 하려고 하는데, 음 저는 당연히 월급이 조금이라도 몇 만원이라도 오르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월급을 계속 앞으로도 전혀 안 오른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아무리 짧아도 2년 경력은 되야 다른 회사 들어가도 인정해줄텐데, 뭔가 월급 안 오르고 또 일년을 다니기엔 처음 입사할때보다 어느정도 많이 일을 하고 야근을 많이 해서, 손해보는 느낌은 없지않아 있어요...

 

그렇다고 매정히 끊어버리기엔 팀사람들이 너무 착하셔서 그러지도 못하겠고...

 

그냥 다른 직장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정말 일년 더 채워서 나가는게 좋을까요..ㅠ_ㅠ

 

 

 

 

댓글 2

휴마오래 전

다른데 알아보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그리움오래 전

경력은 많이 채울수록 좋습니다 요즘에는 2년도 경력치고는 짧은 편에 속하구요 3년이상은 되어야 봐줍니다 저의 경우도 파견쪽에서 2년1개월 근무했지만 (다른 점은 정규직) 현재 재취업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거의 3년이상이 많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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