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통보받은지 3주째 가는중.. 그녀는 "내가 변했어, 나보내줘.., 나 더이상 오빠 사랑안해" 한마디와 함께.. 그동안 4년가까이 사랑했던 추억과 기억과 감정과 날..버리고 모든걸 끝냈습니다. 혼자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다고 하더군요.. 한번 아닌건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성격을 가진 그녀는.. 제가 아무리 기다린다고 해도 .. 기다리지말라고 오빠는 좋은여자. 자기는 좋은남자 만날꺼라고.. 연락하지말고 만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가슴에 비수를 꼽는말만 하네요. 그렇게 모질고 냉정하게 말하는데 그녀를... 전 왜 화를 못낼까요... 욕하고 싶고 화도 내고싶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그기분.. 분노가 엄청나지만.. 왜... 하지못할까요? 어짜피 그녀는 이미 모든걸 끝내고 혼자 떠낫는데.. 이렇게 끝날꺼.. 속이라도 후련하게 ... 찾아가서 욕이랑 욕은 다 하고 속에있는 말을 다 해버리고 싶지만.. 못하는 이유는..... 배신감, 분노 보다 아직까지 널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거야. 언제까지 기다려할지 모르지만... 내가 널 4년가까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만큼 그시간에 보답할수 있게 기다릴수 있을만큼 기다리고 힘들어하면서 과연.. 좋은여자가 나에게 올지는 모르겠지만.. 온다 하더라도.. 그녀보다 날 이해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을가... 생각이 듭니다. 보고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매년 걸리던 감기... 조심해야할텐데.. 이런 걱정스런 안부인사도 이제 보낼수 조차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많이 울고 싶고 통곡하고 싶습니다. 헤어지고 3주째가 되어가는데... 그동안 속시원하게 펑펑 울지도 못하고 참고 있습니다. 울면 이별을 인정하게되는것 같고.. 진짜 영영 그녀가 나에게서 멀어지는것만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몸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스트레스로 인해.. 병이 생겼네요. 몇일전만해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엇는데.. 4년동안 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한없이 초라하고 외롭고 힘들고.. 웃음이 사라졌네요.. 언제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돌아온다는 희망도 너무..희박하지만... 언젠가는 기억이 나겠죠. 연락이라도 한번 하겠죠.. 헤어질때 미안하다는소리도 한번 안하고 고마웠다는 소리도 한번 안했는데.. 진짜 미안한 감정이 있으면 연락..하겠죠.. 미래에 그녀를 다시 만나는날을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참고 참고 또 참습니다. 돌아오지 않을것 처럼 정말 독하게 말하는 그녀가 자꾸 떠오르지만..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꺼니까.. 그걸로 ... 그녀가 바로 곁에서 아파하고 있는 날 발견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미련하다고요? 그럴시간에 다른여자를 찾으라고요? 그냥 잊으라고요? 사람은 쉽게 변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걸.. 믿고 싶어요.. 순간의 힘든이별을 결정했지만... 날 분명히 생각할날이 있을거야.. 꼭...있을거야.. 그날까지....보고싶어도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
그때 또 다시
그녀는 "내가 변했어, 나보내줘.., 나 더이상 오빠 사랑안해" 한마디와 함께..
그동안 4년가까이 사랑했던 추억과 기억과 감정과 날..버리고 모든걸 끝냈습니다.
혼자 많이 생각하고 고민했다고 하더군요.. 한번 아닌건 절대적으로 아니라는 성격을 가진
그녀는.. 제가 아무리 기다린다고 해도 .. 기다리지말라고 오빠는 좋은여자. 자기는 좋은남자
만날꺼라고.. 연락하지말고 만나는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가슴에 비수를 꼽는말만 하네요.
그렇게 모질고 냉정하게 말하는데 그녀를... 전 왜 화를 못낼까요...
욕하고 싶고 화도 내고싶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그기분.. 분노가 엄청나지만..
왜... 하지못할까요? 어짜피 그녀는 이미 모든걸 끝내고 혼자 떠낫는데..
이렇게 끝날꺼.. 속이라도 후련하게 ... 찾아가서 욕이랑 욕은 다 하고 속에있는 말을 다 해버리고
싶지만.. 못하는 이유는.....
배신감, 분노 보다 아직까지 널 사랑하는 마음이 크다는거야.
언제까지 기다려할지 모르지만...
내가 널 4년가까이 진심으로 사랑했던 만큼 그시간에 보답할수 있게 기다릴수 있을만큼
기다리고 힘들어하면서 과연.. 좋은여자가 나에게 올지는 모르겠지만..
온다 하더라도.. 그녀보다 날 이해하고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을가... 생각이 듭니다.
보고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는데.. 매년 걸리던 감기... 조심해야할텐데..
이런 걱정스런 안부인사도 이제 보낼수 조차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많이 울고 싶고 통곡하고 싶습니다.
헤어지고 3주째가 되어가는데... 그동안 속시원하게 펑펑 울지도 못하고 참고 있습니다.
울면 이별을 인정하게되는것 같고.. 진짜 영영 그녀가 나에게서 멀어지는것만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몸상태가 안좋아졌어요.. 스트레스로 인해.. 병이 생겼네요.
몇일전만해도 세상에서 가장 행복했엇는데..
4년동안 너무 행복했는데... 지금은 한없이 초라하고 외롭고 힘들고..
웃음이 사라졌네요..
언제가 걸릴지 모르겠지만..
돌아온다는 희망도 너무..희박하지만...
언젠가는 기억이 나겠죠. 연락이라도 한번 하겠죠..
헤어질때 미안하다는소리도 한번 안하고 고마웠다는 소리도 한번 안했는데..
진짜 미안한 감정이 있으면 연락..하겠죠..
미래에 그녀를 다시 만나는날을 생각하고 생각하면서 오늘도 참고 참고 또 참습니다.
돌아오지 않을것 처럼 정말 독하게 말하는 그녀가 자꾸 떠오르지만..
그럴때마다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꺼니까.. 그걸로 ... 그녀가 바로 곁에서 아파하고 있는 날 발견할때까지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미련하다고요? 그럴시간에 다른여자를 찾으라고요? 그냥 잊으라고요?
사람은 쉽게 변합니다... 하지만 사랑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걸.. 믿고 싶어요..
순간의 힘든이별을 결정했지만... 날 분명히 생각할날이 있을거야.. 꼭...있을거야..
그날까지....보고싶어도
참아 볼게....
잊어도 볼게.....
허나.. 그래도 안되면...
기다릴게 그때 또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