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가 <연가시>도 생각나고..연가시는..사람들이 심한 갈증을 느껴..물있는곳으로..무엇엔가 홀린듯..사람을 숙주삼아..
연가시가 체내에 기생하며.. 수분을 죄다 빨아들여..사람들이.물을 찾아 들어가거나...증상이 눈에 띄게 나타나기라도하지..징그럽긴하지만..잠깐씩..연가시도 그래픽으로 보이고..
그리고 영화 나오기전에..한참..연가시가 곤충의 뇌신경을 조절하네,,어쩌네..휩쓸고가서..궁금해서 본것도 없잖아 있고..
근데.... 이건 뭐..흔히 접하는 감기 증상이 영화속에선 뭐가..어떻게 나오려나..
<컨테이젼>도...순식간에..단 며칠새에..아주 생각지 못한..과정으로...
아니..심각하게 생각지 않았던..그냥 넘겼던 일상속에서..바이러스의 전세계전파 과정이 나오는데.그건 다큐멘터리마냥 좀 심심했고..
아주 간단히 얘기하면..어딜 갔다오던지..손을 잘 씻자..라는 교훈을 남긴?!영화였다고나 할까..! 약을 얻으려는 과정은 어느영화나 그렇듯..죽도록 고생하고...사람들 사이에..양보도 있고..다툼도 일어나고..씁쓸한 장면도있었고..또 여기엔 배우들이..호화출연진..이 나오지..
내가 고등학교때..극장에서 보고 ...진짜..와...정우성에게 비쥬얼 쇼크..정말 반한 영화..쫌 인상적인 영화였는데....
한 번 믿어보겠어요.감기..너무 평범한 소재를..어떻게 표현해냈을지...예고편봐도..사실..그렇게 끌리진 않아..
그래서 별표 세개 반 쪼끔 넘음..나중에 개봉후에..사람들 ..반응봐서 보거나 안볼수도 있음..한번쯤은 보고싶은데..
어머,이영화는 꼭 봐야돼,,,하면서..꼭~~보고싶진않음.
[보고나서..]
*스포일러*
*2013년 8월 13일 개봉작
*생각나는 영화 <컨테이젼><인류멸망보고서><연가시><눈먼자들의도시>
예전에 봤던<컨테이젼>이 생각나네..어디서 감염된건지 모르고 변종에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바이러스...치료제 때문에 서로 싸우고,,난리..그 영화에선 감염 발생 근원지가 맨 나중에 나왔었는데..여기선 처음부터 밝히고 시작하넹..약간지루함....갑자기 심각해져.,길다....ㅠㅠ;;이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서..사람들이 원인모를 바이러스로 죄다 좀비가 되는..류승범 나왔던 에피소드도 생각난다.
여주 민폐 갑이다.진짜...자기딸..감염됐는데..알면서도 비감염자랑 같은곳으로 보내다니... 영화라도 너무 빡치는 상황임.......비감염자 캠프로 장혁이 두 모녀 걱정되서 왔더니..여자가 쌀쌀..뜬금없는..식상한 러브모드..남자 혼자만의 사랑이지만 짜증남/.저상황에 굳이 왜 저 씬을 집어넣고 여자탓을 하고.여자는 물론 자기 딸이 감염된거라 말은 못하고 피하는거지만..저래 쌀쌀맞고.....아오..짜증나 짜증나
인간들이 웃긴다..감염되서 죽을판인데..캠프가 작다고 자긴 아파트 큰평수 사는데..좁은데 몰려있으라는 거냐며 난리..아..자기가 텐트 가져올걸 그랬다고..이 상황에 따질걸 따져야지..진짜 어이없는 인간들이 많다..
감염자들 격리수용하는건) <눈먼자들의도시>/<연가시> - 가 생각난다.거기서도 강제적인수용과 비인간적인 처사로 인해 수용소 안의 사람들의 반발이 심했지./클로버필드도..-강제진압.반발/그리고 감기 소재..하니까..<신종플루>한참 유행했던것도 생각남.
근데..극중에서..호흡기로 순식간에 옮겨가는 신종 바이러스를 표현하는건 좋은데..뭐 그리 기침을 오버해서 침튀겨가며..하냐고..
약국에서 말야..한번이면됐지..두 번 세 번...사방 팔방으로 기침하면서..자..잘봐...이렇게 해서..감기가 저 사람들에게 옮겨가는거야..라고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는듯한 장면..
외국인 말고..맨처음 국내에서 감염된 그 남자 .말야..기침할때..좀 세련되게 표현할 방법은 없었을까..
여자는 비상식량 지급 안된 상태에서 남자가 먹을거 챙겨줘도 난리..자기 딸 감염된거 모른척해달라고..
마스크 쓰고 있어서 대사가 전달이 잘 안된다.특히 마동석씨,,장혁이랑 나누는대화.자기 부하랑 나누는대화..잘 안들림..
너무 어이가없네..아까 앞에서는 사사건건 부딪치고..충돌하고..반대하다가....수애 혼자 일저지를꺼 모르나?아오 영화라지만 설정이 너무 너무 짜증나.
폭동 일어나서 생존자가 희망이었는데..사람들에게 위협당해서 죽고..
생존자 혈청받은 딸 미르는 아직 살아남았고...이젠 딸이 유일한 희망..
그래.스나이더는 이제 우리나라에 그만 간섭해..여기 우리나라야..왜 니들이 감놔라 배놔라 난리니?
대통령은 국민생각하는데..넌뭐여..일이 생기면...자기가 책임지겠다는 대통령..멋졌음.
-유해진이..구조대원 동료인.. 장혁에게 /장혁이..초반에..사람들이 마트에서 너도 나도 바이러스 걸려서 쓰러지고 마트 폐쇄하는 상황에 이르자..갇힌 사람들을 자기가 먼저 나서서 구해내는데..이때..하던 말.이었나? 본건데도 기억이..? 수애가 했던말이던가? 당신이 구조대원인거 아무도 몰라..내가..내가 알아..->이건 미켈란젤로 성당에 벽화그릴때..왜 그 구석까지 안보이는데 신경써서 그리냐고...누가 보기나 하냐고..근데..내가 본다고..내가 안다고..그랬던 말이 생각남.이게 내 일이니까..난 그냥 사람들을 구할 뿐,,,뭐 그런거..
감염,비감염된 사람들이 뒤섞여..사람들이 서울로 ..분당을 벗어나려..많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자..상황 진압하려고..
꼬맹이 냅두고 가는 장혁도 이해안되고 꼬맹이 발견하고 강제로 혈청 얻으려는 마동석도 열라끈질기고 그 장면이 ..상황이 마음에 안듬..
(영화리뷰)감기((The Flu, 2013) 를 보고나서..
[보기전]
감기 바이러스라니..소재가 너무,,평범하다.
작년엔가 <연가시>도 생각나고..연가시는..사람들이 심한 갈증을 느껴..물있는곳으로..무엇엔가 홀린듯..사람을 숙주삼아..
연가시가 체내에 기생하며.. 수분을 죄다 빨아들여..사람들이.물을 찾아 들어가거나...증상이 눈에 띄게 나타나기라도하지..징그럽긴하지만..잠깐씩..연가시도 그래픽으로 보이고..
그리고 영화 나오기전에..한참..연가시가 곤충의 뇌신경을 조절하네,,어쩌네..휩쓸고가서..궁금해서 본것도 없잖아 있고..
근데.... 이건 뭐..흔히 접하는 감기 증상이 영화속에선 뭐가..어떻게 나오려나..
<컨테이젼>도...순식간에..단 며칠새에..아주 생각지 못한..과정으로...
아니..심각하게 생각지 않았던..그냥 넘겼던 일상속에서..바이러스의 전세계전파 과정이 나오는데.그건 다큐멘터리마냥 좀 심심했고..
아주 간단히 얘기하면..어딜 갔다오던지..손을 잘 씻자..라는 교훈을 남긴?!영화였다고나 할까..! 약을 얻으려는 과정은 어느영화나 그렇듯..죽도록 고생하고...사람들 사이에..양보도 있고..다툼도 일어나고..씁쓸한 장면도있었고..또 여기엔 배우들이..호화출연진..이 나오지..
근데..기대되는 이유는..<수애>라는 배우랑..감독의 전작 때문에 기대된다.
전작이 이병헌 나왔던 <런어웨이>,정우성,고소영 ,임창정 나왔던 <비트>,정우성,이정재 나왔던 <태양은 없다>등이 있는데..
<비트>를 만든 감독이라니.!!!!!!!!!!!!!
내가 고등학교때..극장에서 보고 ...진짜..와...정우성에게 비쥬얼 쇼크..정말 반한 영화..쫌 인상적인 영화였는데....
한 번 믿어보겠어요.감기..너무 평범한 소재를..어떻게 표현해냈을지...예고편봐도..사실..그렇게 끌리진 않아..
그래서 별표 세개 반 쪼끔 넘음..나중에 개봉후에..사람들 ..반응봐서 보거나 안볼수도 있음..한번쯤은 보고싶은데..
어머,이영화는 꼭 봐야돼,,,하면서..꼭~~보고싶진않음.
[보고나서..]
*스포일러*
*2013년 8월 13일 개봉작
*생각나는 영화 <컨테이젼><인류멸망보고서><연가시><눈먼자들의도시>
예전에 봤던<컨테이젼>이 생각나네..어디서 감염된건지 모르고 변종에 순식간에 세계적으로 퍼져가는 바이러스...치료제 때문에 서로 싸우고,,난리..그 영화에선 감염 발생 근원지가 맨 나중에 나왔었는데..여기선 처음부터 밝히고 시작하넹..약간지루함....갑자기 심각해져.,길다....ㅠㅠ;;이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에서..사람들이 원인모를 바이러스로 죄다 좀비가 되는..류승범 나왔던 에피소드도 생각난다.
여주 민폐 갑이다.진짜...자기딸..감염됐는데..알면서도 비감염자랑 같은곳으로 보내다니...
영화라도 너무 빡치는 상황임.......비감염자 캠프로 장혁이 두 모녀 걱정되서 왔더니..여자가 쌀쌀..뜬금없는..식상한 러브모드..남자 혼자만의 사랑이지만 짜증남/.저상황에 굳이 왜 저 씬을 집어넣고 여자탓을 하고.여자는 물론 자기 딸이 감염된거라 말은 못하고 피하는거지만..저래 쌀쌀맞고.....아오..짜증나 짜증나
인간들이 웃긴다..감염되서 죽을판인데..캠프가 작다고 자긴 아파트 큰평수 사는데..좁은데 몰려있으라는 거냐며 난리..아..자기가 텐트 가져올걸 그랬다고..이 상황에 따질걸 따져야지..진짜 어이없는 인간들이 많다..
감염자들 격리수용하는건) <눈먼자들의도시>/<연가시> - 가 생각난다.거기서도 강제적인수용과 비인간적인 처사로 인해 수용소 안의 사람들의 반발이 심했지./클로버필드도..-강제진압.반발/그리고 감기 소재..하니까..<신종플루>한참 유행했던것도 생각남.
근데..극중에서..호흡기로 순식간에 옮겨가는 신종 바이러스를 표현하는건 좋은데..뭐 그리 기침을 오버해서 침튀겨가며..하냐고..
약국에서 말야..한번이면됐지..두 번 세 번...사방 팔방으로 기침하면서..자..잘봐...이렇게 해서..감기가 저 사람들에게 옮겨가는거야..라고
아주 친절하게 설명하는듯한 장면..
외국인 말고..맨처음 국내에서 감염된 그 남자 .말야..기침할때..좀 세련되게 표현할 방법은 없었을까..
여자는 비상식량 지급 안된 상태에서 남자가 먹을거 챙겨줘도 난리..자기 딸 감염된거 모른척해달라고..
마스크 쓰고 있어서 대사가 전달이 잘 안된다.특히 마동석씨,,장혁이랑 나누는대화.자기 부하랑 나누는대화..잘 안들림..
구제역때..전국적으로 돼지들 살처분한거 생각나네..아..이젠..인간들을 살처분하다니..끔찍했음..
컨테이너속의 감염 생존자..남자 발견!-항체가 생겼을거라며 ..희망가짐.
2066-감염자 -남자가 비감염자임에도...자기가 감염됐다며 여자대신 희생..거짓말하고..감염캠프로 끌려감.
48시간이 지나도 감염안된 사람들 ..23만명,,,풀어줘야하는데..미국말만 듣고..밖으로 나가서 관리안되면 다 죽을거라며...가둬둔다.,
역시 극중..좀 파워가 있던..마동석..은 자기들 빠져나가기 바쁘고...어디서나 ..어떤 상황에서나..돈이면 안통하는게 없지.
영화<타워>에서..건물전체가 화재가 나서 다들 위급한 상황인데..고위층..의원이..자기 먼저 구해내라고 명령하듯이 소방대원에게
얘기하는거..엄청 보면서도 짜증났었는데..그 장면이 오버랩됐다.니 목숨만 소중하냐..니 목숨만 백만불짜리냐고..?보면서
완전 빡쳤었는데..뭐 저런 인간이 다있나 하고..
여자는 확인안된..검증안된 항체가진 ..임상실험안된..-우리나라에 제일먼저 바이러스를 퍼뜨렸던..불법외국인 노동자..- 환자-를 두고...경쟁하던 선배의사 생각해준다면서 교대로 진료 보자고....아..계속 견제하다가 그상황에 또 그여자선배는 수애 혼자두고 자릴 뜬다.
자기 딸에게 주사 놓으려고..
너무 어이가없네..아까 앞에서는 사사건건 부딪치고..충돌하고..반대하다가....수애 혼자 일저지를꺼 모르나?아오 영화라지만 설정이 너무 너무 짜증나.
폭동 일어나서 생존자가 희망이었는데..사람들에게 위협당해서 죽고..
생존자 혈청받은 딸 미르는 아직 살아남았고...이젠 딸이 유일한 희망..
그래.스나이더는 이제 우리나라에 그만 간섭해..여기 우리나라야..왜 니들이 감놔라 배놔라 난리니?
대통령은 국민생각하는데..넌뭐여..일이 생기면...자기가 책임지겠다는 대통령..멋졌음.
-유해진이..구조대원 동료인.. 장혁에게 /장혁이..초반에..사람들이 마트에서 너도 나도 바이러스 걸려서 쓰러지고 마트 폐쇄하는 상황에 이르자..갇힌 사람들을 자기가 먼저 나서서 구해내는데..이때..하던 말.이었나? 본건데도 기억이..? 수애가 했던말이던가? 당신이 구조대원인거 아무도 몰라..내가..내가 알아..->이건 미켈란젤로 성당에 벽화그릴때..왜 그 구석까지 안보이는데 신경써서 그리냐고...누가 보기나 하냐고..근데..내가 본다고..내가 안다고..그랬던 말이 생각남.이게 내 일이니까..난 그냥 사람들을 구할 뿐,,,뭐 그런거..
감염,비감염된 사람들이 뒤섞여..사람들이 서울로 ..분당을 벗어나려..많은 사람들이 들고 일어나자..상황 진압하려고..
꼬맹이 냅두고 가는 장혁도 이해안되고 꼬맹이 발견하고 강제로 혈청 얻으려는 마동석도 열라끈질기고 그 장면이 ..상황이 마음에 안듬..
장혁,마동석 .유해진..뒤엉켜 혈투 벌이는데..쓸데없이 필요이상으로 잔인함..왜저래..진짜.
영화속에서 ..장혁이 제일 고생한듯,,이리뛰고 저리뛰고 사람구하고..
영화는 스케일은 외국영화 보는거 같았는데..감기에 대한 ..재난상황의 묘사나 상황 이런건..다른 생각나는 영화들이 많았고..
여주인공이 좀 민폐같아서 공감이 안됐던..추천은 그닥..뭐..굳이 본다면 말리진 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