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온 울 이쁜 워커~ 밖에서 생활하던 아이라 결막염도 심하고 경계도 너무 심했던 울 워커~ 그래도 나한테 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 손바닥 만했는데 ♡ 뭘 그렇게 달라는건지~~ 부엌에만 가면 졸졸 따라오구~ 저렇게 매달리니...귀여운것~ 나한테 손까지 올리고~~ 코골면서 잠도 잘자고~ 내 품에 안겨서 자기도하고 말이야~ TV에도 막 올라고 ㅋㅋㅋㅋ 이렇게 멋지게 자라줘서 엄마는 워커한테 넘넘 고마운데~~~ 지금은 이렇게 이쁜 동생까지 생겼징~~ 울 조니~~ 첨에 조니가 왔을때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엄청 걱정했는데~~ 잘지내줘서 넘 고맙고 ♡ 조니 워커 ㅋㅋ 넘넘 사랑해~~ 15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우리 조니랑 워커랑~~
2013년 2월 유기견센터에서 데려온 울 이쁜 워커~
밖에서 생활하던 아이라 결막염도 심하고 경계도 너무 심했던 울 워커~
그래도 나한테 오기까지 오래 걸리지 않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 손바닥 만했는데 ♡
뭘 그렇게 달라는건지~~ 부엌에만 가면 졸졸 따라오구~ 저렇게 매달리니...귀여운것~
나한테 손까지 올리고~~
코골면서 잠도 잘자고~
내 품에 안겨서 자기도하고 말이야~
TV에도 막 올라고 ㅋㅋㅋㅋ
이렇게 멋지게 자라줘서 엄마는 워커한테 넘넘 고마운데~~~
지금은 이렇게 이쁜 동생까지 생겼징~~ 울 조니~~
첨에 조니가 왔을때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엄청 걱정했는데~~
잘지내줘서 넘 고맙고
♡
조니 워커 ㅋㅋ 넘넘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