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려고 망설이시는 여성분들께

주바라기20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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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제가 저희어머니에게 투정부린적이있어요 왜 나에게는 쌍커플이 없냐며 수술시켜달라는 투정이였어요 그때는 외국여아들을 봤는데 너무너무 예쁜거에요!! 쌍커플에 깊은 눈 너무너무 부러워서 그리되고싶었죠 그런데 주께서 자라면 자랄수록 제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걸 알려주셨어요 자연스러움의 아름다움을 말이지요!! 성형을 하면 당시는 보기 좋아보이겠지요 그런데 보면볼수록 어색함을 느낄꺼에요 그러나 주님이 주신 자연스러운 얼굴은 절때 질리지 않아요 아니 보면 볼수록 신기하지요 어쩜 이렇게 다른사람과 다르게 특별한 나만의 외모를 만들어주셨을까!! 어렸을때 투정부린걸 기억하신 어머니께서 최근에 쌍커플 시켜주시려고 돈을 모으셨데요 그걸 듣고 예전에 하였던 투정이 부끄러워졌답니다 :( 내가 주님이 주신 얼굴을 내맘데로 고치려하다니..  그돈은 선교헌금으로 받치기로했어요 크크~!! 지금 저는 저를 있는그대로 사랑하고있어요 아마 성형하시려는분들은 사회의 편견과 자신에대한 불만족으로 아니면 다른이의 외모처럼 되고싶어서 하는거라면 이따금 다시한번생각해 보시길 바랄께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