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속 읽기만 하다가 지금 쓰려니 좀 어색하네요 뭐라고 적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저는 인천에 사는 25살 직딩녀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다이어트 제대로 해본 적 없고..헬스한다고 해도 그때 뿐이고...25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참 한심했죠...속으로 내가 그렇게 뚱뚱하나..싶고 지금은 어쩌다 이지경까지 살이 쪘나..정말 디룩디룩 쪘구나...싶더라구여 다행이..친언니가 11월 중순에 결혼식을해요...원피스라도 입고 가야지 싶어서 7월부터..8월말까지..밖에서 1시간정도 걸었어요 지루하다 싶으면 동네니깐 코스도 바꾸고..그래서 살빠지는거에 기쁨을 느끼고 비록 차이가 확 나게 빠지는게 아니고 조금조금씩 티는 나더라구요 어느정도 빠지니깐 정체기가 오나.... 8월 중순 쯤에 회사를 그만두고 후임으로 들어온 언니한테 스피닝을 추천 받았어요 언니도 하고있다면서 같이 하자고.....그래서 생각좀 해보겠다고.ㅋㅋ(헬스 처럼..얼마 못다닐까바서..) 9월 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하루도 빠짐 없이 하고 있어요..정말 대박....입니다 속옷까지 땀에 쩔어버리고.ㅠ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부터 예비 형부 아는 사람 들 등등... 우리 XX이가 달라졌어요 무한도전중이구나 너 ㅋㅋ이런 소리도 듣고 지금은...98에서..85까지 뺐습니다.. 안맞던 옷이 맞고..옷가게 가서..(지금은 박시한 스타일이지만) 사보고...조금만 빠져도 이정도로 달라질 줄은 몰랐습니다...사람 마음이라는게..참.ㅋ 아침 저녁으로 계란이랑 고구마 2개씩 먹고..점심은 회사에서 대신 조금만 반공기 정도 먹고 퇴근 하자마자 스피닝 가서 열심히 운동하고...저녁에 집에 가면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 하고 자기전에 고구마랑 계란을 쪄놓고.ㅋㅋ주말엔 닭가슴살 먹고..밖에 한시간씩 걷고.. 요샌 고구마가 질려서^^;;; 두부로 바꿔 볼까 합니다.ㅋ 요새는..운동하는 재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기고오늘은 몇키로나 빠질까..1키로라도 빠졌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어요 다음달까지 열심히 해서 언니 결혼식날 원피스 꼭 입을 거에요! 형부 친인척 분들 친구분들한테...내가 창피하지 않도록... 칭구들끼리 겨울에 열심히 살 빼서 봄에 이쁜 원피스 입고 여름엔 다같이 수영장 한번 가자고 약속 도 하고 살빠지면 옷도 사주겠다고도 하네요...나랑 같이 다니기 창피했나 싶기도 하지만서도... 아..제가 이 글을 쓰는건....좀 빠졌다고 여유 부릴까바 제 의지도 다질 겸 여러분들의 조언과 아낌없는 쓴소리도 들을 겸 적었습니다..바쁘시더라도 몇자 적어주세요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 하시고^^;;;; 나중에 조금씩 빠지면 후기도 올릴께요 많이 지켜봐 주세요!! 11
168/ 98...-_-인간돼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계속 읽기만 하다가 지금 쓰려니 좀 어색하네요 뭐라고 적어야 할 지도 모르겠고
저는 인천에 사는 25살 직딩녀 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다이어트 제대로 해본 적 없고..헬스한다고 해도 그때 뿐이고...25년을 그렇게 살았어요 참 한심했죠...속으로 내가 그렇게 뚱뚱하나..싶고 지금은 어쩌다 이지경까지 살이 쪘나..정말 디룩디룩 쪘구나...싶더라구여
다행이..친언니가 11월 중순에 결혼식을해요...원피스라도 입고 가야지 싶어서
7월부터..8월말까지..밖에서 1시간정도 걸었어요 지루하다 싶으면 동네니깐 코스도 바꾸고..그래서 살빠지는거에 기쁨을 느끼고 비록 차이가 확 나게 빠지는게 아니고 조금조금씩 티는 나더라구요 어느정도 빠지니깐 정체기가 오나....
8월 중순 쯤에 회사를 그만두고 후임으로 들어온 언니한테 스피닝을 추천 받았어요 언니도 하고있다면서 같이 하자고.....그래서 생각좀 해보겠다고.ㅋㅋ(헬스 처럼..얼마 못다닐까바서..)
9월 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하루도 빠짐 없이 하고 있어요..정말 대박....입니다 속옷까지 땀에 쩔어버리고.ㅠ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부터 예비 형부 아는 사람 들 등등...
우리 XX이가 달라졌어요 무한도전중이구나 너 ㅋㅋ이런 소리도 듣고 지금은...98에서..85까지 뺐습니다..
안맞던 옷이 맞고..옷가게 가서..(지금은 박시한 스타일이지만) 사보고...조금만 빠져도 이정도로 달라질 줄은 몰랐습니다...사람 마음이라는게..참.ㅋ
아침 저녁으로 계란이랑 고구마 2개씩 먹고..점심은 회사에서 대신 조금만 반공기 정도 먹고 퇴근 하자마자 스피닝 가서 열심히 운동하고...저녁에 집에 가면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 하고 자기전에 고구마랑 계란을 쪄놓고.ㅋㅋ주말엔 닭가슴살 먹고..밖에 한시간씩 걷고..
요샌 고구마가 질려서^^;;; 두부로 바꿔 볼까 합니다.ㅋ
요새는..운동하는 재미도 느끼고 자신감도 생기고오늘은 몇키로나 빠질까..1키로라도 빠졌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어요
다음달까지 열심히 해서 언니 결혼식날 원피스 꼭 입을 거에요!
형부 친인척 분들 친구분들한테...내가 창피하지 않도록...
칭구들끼리 겨울에 열심히 살 빼서 봄에 이쁜 원피스 입고 여름엔 다같이 수영장 한번 가자고 약속 도 하고 살빠지면 옷도 사주겠다고도 하네요...나랑 같이 다니기 창피했나 싶기도 하지만서도...
아..제가 이 글을 쓰는건....좀 빠졌다고 여유 부릴까바 제 의지도 다질 겸 여러분들의 조언과 아낌없는 쓴소리도 들을 겸 적었습니다..바쁘시더라도 몇자 적어주세요 사람하나 살린다 생각 하시고^^;;;;
나중에 조금씩 빠지면 후기도 올릴께요 많이 지켜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