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 죄송해요..ㅠㅠ 판에 글을 올리면 도움되는 조언을 좀 받지 않을까 해서 글을올려보기 로 마음먹었는데 아무래도 결시친에 가장 현명한 분들이 많지않을까 해서요..ㅠㅠㅠㅠ 제목 그대로 동생 도벽이 심해요..;;; 얘가 중고나라, 번개장터로 물건 사고팔고 하며 옷사고 신발사는걸 되게 자주하는데 어느날부턴 가 제 물건, 엄마 화장품들이 없어지는 거에요.. 설마설마 했지만 대체 집 안 에서 그것들을 누가 가져가겠느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 툭하면 제 물건 없어지고, 엄마 화장품없어지고 동생 옷장과 방에는 못보던 옷, 못보던 화장품이 가득...ㅋㅋㅋㅋㅋ 어제는 날이 좀 쌀쌀해져서 입을까 찾아보던 겨울코트가 없더군요. 일단 집을 이잡든 뒤져보긴 했는데 팍! 하고 감이 오는 거에요..며칠전부터 유난히 동생앞으로 많이 오던 택배.. 집에서 매일 폰으로 들락거리는 번개장터, 부쩍 택배부치러 자주 간다는 동생..무조건 의 심하는게 옳지 못한건 알지만 거의 확신이 들더군요. 엄마말을 들어보니 밖에서도 이런일이 있 어서 심지어 엄마가 경찰서까지 찾아갔답니다.. 어릴적부터 이런일이 한두번 있던게 아니에요. 철이없어 그렇다, 정신차리겠지, 몇번을 얼러보고 미친듯이 화를내봐도 결국은 또 없어지는 물 건들... 심지어는 저나 엄마에게 토라지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핸드폰 충전기라던지 제 안경이 라던지 몰래 가져가 없애는걸로 분풀이를 하기도 해요(벌써 동생침대밑에서 찾은 충전기며 제 핸드크림이 몇갠지..) 정말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마음놓고 집 밖을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어떻게 저럴 수 있나, 가족들 물건팔아 자기 옷사고 신발사고, 화장대 가득한 화장품에(동생이 중학생인데 저희엄마보다 화장품이 많아요.) 기가막히고 미워 죽겠습니다. 뾰족한 증거를 잡을까 해서 네이버아이디 로그인을 해 보려했는데 아이디가 세개나 되더군요.. 겨울코트마저 없어지고 화가나서 밤잠도 못이룹니다. 억울하고 화가나서 도저히 가만히는 못있겠어요. 반쯤 죽여놓지 싶은데 현명한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동생 도벽에 괴로워요ㅠㅠ
일단 방탈 죄송해요..ㅠㅠ 판에 글을 올리면 도움되는 조언을 좀 받지 않을까 해서 글을올려보기
로 마음먹었는데 아무래도 결시친에 가장 현명한 분들이 많지않을까 해서요..ㅠㅠㅠㅠ
제목 그대로 동생 도벽이 심해요..;;;
얘가 중고나라, 번개장터로 물건 사고팔고 하며 옷사고 신발사는걸 되게 자주하는데 어느날부턴
가 제 물건, 엄마 화장품들이 없어지는 거에요.. 설마설마 했지만 대체 집 안 에서 그것들을 누가
가져가겠느냐고요..ㅠㅠㅠㅠㅠㅠㅠ
툭하면 제 물건 없어지고, 엄마 화장품없어지고 동생 옷장과 방에는 못보던 옷, 못보던 화장품이
가득...ㅋㅋㅋㅋㅋ 어제는 날이 좀 쌀쌀해져서 입을까 찾아보던 겨울코트가 없더군요. 일단 집을
이잡든 뒤져보긴 했는데 팍! 하고 감이 오는 거에요..며칠전부터 유난히 동생앞으로 많이 오던
택배.. 집에서 매일 폰으로 들락거리는 번개장터, 부쩍 택배부치러 자주 간다는 동생..무조건 의
심하는게 옳지 못한건 알지만 거의 확신이 들더군요. 엄마말을 들어보니 밖에서도 이런일이 있
어서 심지어 엄마가 경찰서까지 찾아갔답니다.. 어릴적부터 이런일이 한두번 있던게 아니에요.
철이없어 그렇다, 정신차리겠지, 몇번을 얼러보고 미친듯이 화를내봐도 결국은 또 없어지는 물
건들... 심지어는 저나 엄마에게 토라지거나 화나는 일이 있으면 핸드폰 충전기라던지 제 안경이
라던지 몰래 가져가 없애는걸로 분풀이를 하기도 해요(벌써 동생침대밑에서 찾은 충전기며 제
핸드크림이 몇갠지..)
정말 여간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마음놓고 집 밖을 나가지도 못하겠어요..
어떻게 저럴 수 있나, 가족들 물건팔아 자기 옷사고 신발사고, 화장대 가득한 화장품에(동생이
중학생인데 저희엄마보다 화장품이 많아요.) 기가막히고 미워 죽겠습니다.
뾰족한 증거를 잡을까 해서 네이버아이디 로그인을 해 보려했는데 아이디가 세개나 되더군요..
겨울코트마저 없어지고 화가나서 밤잠도 못이룹니다.
억울하고 화가나서 도저히 가만히는 못있겠어요.
반쯤 죽여놓지 싶은데 현명한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