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25살,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한복입고 통일을 외치다

통일소녀2013.10.17
조회1,446

 

 

 

 

와.... 이 글 잊고 있었는데...깔깔

 이렇게 세상밖으로 또 다시 나오니 신기하네요

(오글오글하기두하구요짱)

 

 

 

 

 

 

뉴욕에서 통일을 외쳤을 때의 그 마음 그 생각 그 행동들

잊지않고 다시 열심히 뛰겠습니다!!

 

통일소녀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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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20대 중반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 싶어한다.

 

나 또한 그랬다.

 

2013년 9월, 홀로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앞섰다.

 

 

 

 

여행을 떠나며 내게 선물하고팠던 한가지.

바로 버킷리스트인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서 한복입고 태극기 들고 통일외치기

 

 

 

 

남북 분단 60여년이 흘렀지만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통일은 마치 다른나라 이야기이다.

 

 

 

 

통일의 필요성을 외치는 통일소녀로써

특별한 여행, 특별한 선물을 내게 하고싶었다.

 

 

 

 

 

* 여행 가기 전 1. 한복과 태극기 준비  2. 통일을 외칠 영어 인터뷰 준비

 

 

 

 

 

 

이제 뉴욕으로 GOGO GOGO!

 

 

 

 

 

 

 

막상 뉴욕 타임스퀘어 앞에 도착하니 자신감이 뚝뚝뚝뚝

 

 

 

 

"............................................................"

 

 

 

하지만 이왕 온김에 해보자, 하고 용기 얻고 거리에서 한복으로 갈아입기 시작함.

 

 

 

 

많은 여행객들이 쳐다보면서 자연스럽게 이목을 끌게 됨었음.

 

 

 

 

 

그런데 참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전통의상인 한복을 입고 나니 자신감이 상승!!!!!!!!!!!

 

 

 

 

 

 

 

 

 

 

자 이제부터 시작해볼까?

 

 

 

 

 

 

뉴욕 타임스퀘어엔 수많은 여행객들로 가득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함 !!!!!!

 

함께 사진찍자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음.

 

 

 

틈이 생겼을 땐 이들에게 한국을 소개했고 머지않아 통일이 될 것이란 걸 이야기함.(!!!)

 

 

 

 

 

 

 

 

 

 

 

 

 

 

 

비록...

 

 

한복과 태극기는 다리지 못한채로 나갔지만

 

 

우리나라의 미와 전통됨은 모든 이들에게 주목될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됨!!!

 

 

 

 

 

 

 

 

 

 

 

 

 

언니들 말씀에.. 대학생때가 좋아 라고 했던 그 말이 진정 사실이거늘

 

25살이 되어서도 이런 도전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내겐 놀라운 사실,

 

 

나도 했으니 자네도 할 수 있고 그대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나의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나 자신과의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여행,

 

더욱 중요한 건 아직 늦지 않았다는 것.

 

 

지금도 도전 할 수 있고, 자신감 충분히 가질 수 있다는 것!!!

 

 

 

 

통일소녀, 계속해서 통일을 외치기 위해 세계를 품으러 다닐랍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통일소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