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가면서, 한명씩 다들 날 떠나갔다..
아픈눈물
2013.10.17
조회
119
내곁을 하나씩 둘씩, 다들 떠나갔다.서로 자라가면서..
현재는 같이 일하는 사람 외엔 내 곁에 남아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
친해지려 그래도 안 되는걸...
자라가면서, 한명씩 다들 날 떠나갔다..
현재는 같이 일하는 사람 외엔 내 곁에 남아있는 친구는 거의 없다.
친해지려 그래도 안 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