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새언니의 메디컬 스토리

gif2013.10.17
조회15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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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내가 글을 쓴다 홍홍홍~~~


--------------------사담 시작선! 스크롤 쭉쭉!!!---------------------






세상에.

운영자님 미치셨나봐요-_-어쩌다 제 글을 판에 올리신 건지....
전 진짜 거의 사담수준으로 반은 신세한탄하듯 썼던 글이..
30만을 찍었네요-_-.......영화라도 찍어야할까요....
막 재밌게 써야지~했던 글은 절대 판에 안올라가고 그대로묻히는데 마음을 비우고 쓰면 꼭 판에 올라가는 이 이상한 현상은 뭘까요....
참 신비로운 판이에요.
지금 디자인 팀 중 한 팀과 윗대가리들이 또 줄줄이 어디론가 갔어요//ㅁ//올레~
문제는 그 갔다는 팀에 지난 번 놀라주길바래의 주인공인 킴벌리가 속해있네용.
그래서 다른 팀인 도로씨가 또 킴벌리한테 장난을 치네요...같은 마네킹 머리로.같은 머리 다른 느낌.
사진 나갑니다. 이번엔 지난 번보다 강도가 좀 세네요.




3.



2.




1.





 

 



놀라주길 바래 2.jpg





이번 눈은 리얼한 사람눈 사진과 함께 매우 기분 나쁘게 제작된 마네킹 머리로,

킴벌리를 한 번 꼭 놀래켜보겠다는 디자인팀의 염원이 담겨있습니다.txt


우리 저 머리에 이름도 붙였었는데... 팀이었나..ㅎㅎㅎ맥스였나...


여튼 전 솔직히 우리 팀 사람들 다 인물도 좋고 리챠드 얼굴도 잠깐 공개할 겸

같이 찍었던 팀 사진을 올렸는데.. (어차피 아무도 한국 사이트따위 알 리도 없고.ㅋㅋ)

어머. 저 나쁜년됐어요ㅠㅠ 사실 제가 잘못한 것 맞으니까 할 말이 없어요ㅠㅠ

동의따위 구하지 않고 올렸으니.. 에혀.


하지만.. 이전 글이 그렇게 조회수가 높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ㅠㅠ



댓글들 보고 사진을 지우고 싶었는데..

하아.. 컴터가 아니라서 지울 수 없다는 잔혹한 네이트의 알림.


오늘 아침 회사 오자마자 부랴부랴 지웠네요..ㅠㅠ


네이트 뿡!





----------------------이야기 시작------------------





요새 드디어 내가 수퍼내추럴을 보잖아..

지금 한 16편까지 봤어. 


바로 얼마전에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7인치짜리 작은 타블렛도 하나 장만하고

거기에 씐나게 넣어서 보는데.. 이게 자꾸 끊어지더라?

처음 한 5편은 쫙쫙 플레이 됐는데,

13편 이후로. 



타블렛이 망가졌어;ㅁ;



흑흑.

환불 고고싱해야지.


근데 사람 기분이 괜히, 

이거 타블렛이 구려!!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괜히 막 귀신나오고 악마나오는 내용만 쳐보니까 타블렛이 못버텼나 

그런 생각도 했어ㅠ



다시 작디 작은 아이퐁 화면으로 보고 있는데..

ㅠㅠ 화면이 작아도 느므 작구나...ㅠㅠ


그나저나 어제 저녁에 뉴스보다 정말 빡쳤네.


혹시 그 기사 본 사람 있으려나 22년만에 뉴욕에서 여아 살인범 잡은 거?

아이의 실종신고도 없고, 이름도 신원도 몰라서 "Baby hope"이라고 경찰에서

22년간 수사하던 케이스였는데, 22년 전 뉴욕주 외각도로의 아이스박스 안에서

4살배기 여아시체가 부패된 채로 발견되면서 시작된 사건이야.


범인이 아기 엄마의 사촌이래.


한마디로 아기의 이종삼촌정도?

근데, 엄마는 왜 22년간 애 실종신고를 안했냐..

보니까 영어를 거의 못하는 불법체류여자였던 거지.

일단 경찰에 신고할 엄두조차 못냈었는데 경찰이 매년 아이가 발견됐던 시기마다

22년째 그 아이가 누군지 사라진 아이가 있는 걸 아는 사람이 있는지

찾다가 드디어 올해, 그 아이가 누구였는지 알아낸 거야.

그 엄마의 친척이 자기 사촌중에 22년 전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신고하면서.


그리고 범인도 잡고.. 엄마는 아직도 영어를 거의 못하더라.

제대로 말도 못하는 걸 주변 사람들이 대신 말해주고 있고..


어떤 정신세계를 가지면 겨우 4살 밖에 안된 여자아이가

성적으로 매력이 느껴지게 되는 건지 난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어.

(살해전에 성폭행했었대ㅠㅠ)


정말 현실은 어떤 귀신보다도 무서운 것 같아ㅠㅠ



오늘 이야기는..


여전히 무서운 일따위 일어나지 않는 나이기에,

우리 오빠와 새언니가 겪었던 짤막한 이야기를 적을게.


무서운 이야기는 아니고..

나름 어이없는 이야기들이야.


1.

우리 오빠가 레지던트 때, 강원도 원주쪽인가..

그 쪽 병원에서 자매학교 식으로 교환학생(?)식으로 가서

일한 적이 있었어. 


그 쪽은 솔직히 큰 환자가 그리 많지는 않았는데,


어느 날 밤 갑자기 ER콜이 왔대(응급환자).

그래서 내려가 봤더니, 조폭들이 사시미칼로 진짜 서로 그어놓고

유혈이 낭자한 상황이었대.


한 명은 배쪽을 찔리고,

한 명은 폐를 찔리고.


폐쪽을 찔린 사람은 정말 곧 죽을 것 같더라는 거야..


이럴 경우, 의사들은 배쪽을 찔린 사람 먼저 처치한대.

굿닥터에서도 나왔지만.. 바이탈이 훨씬 안정적이었던

배찔린 사람을 살릴 확률이 훨신 높았기에.


그래서 오빠도 당연히 배쪽을 찔린 사람 응급수술부터 들어갔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폐쪽을 찔린 사람은 ER로 들어온지 한 15분만에 사망했대..

사실 손도 못써보고 그냥 죽은 거지ㅠㅠ

배를 찔린 사람은 그래도 살아났다 그랬어. 하지만 꽤 생사의 기로에서

크게 오락가락했다고 하더라ㅠㅠ 그리고 한동안 병원은 깍두기들과 경찰들의

숨바꼭질이.........



자긴 무슨 가문의 영광 보는 기분이었다고.


2.

오빠의 프로포즈 날이었어.


오빠는 언니네 집 근처로 애마였던 스쿠터를 탈탈탈 몰고

근처 굴따리 아래에 세워뒀대.

나름 프로포즈하기로 결심했던 날이라 주머니엔

반지였나 목걸이였나.. 집어넣고 언니를 기다리며 달달달달 떨고있었대.


근데 오빠가 서있던 곳이 굴따리 옆에 좀 꽤 큰 경사로가 아래로 있었나봐.


마침 때가 겨울이라 곳곳에 빙판길이었고,

그 때 어떤 할머니가 뭔가 혼자 막 욕지거리를 랩하듯 읊으며 오고 있더래.

이 할머니, 술 한잔 거나하게 하신 건지 다리가 자꾸 풀리는 것 같더래.

안그래도 곧 언덕배기 아래로 내려가는 길인데, 오빠는 그 할머니가 불안불안해서

자꾸 보게 되더래. 


아니나 다를까...

언덕이 시작되자마자 할머니는 갑자기 다리가 풀리면서

미친듯한 앞구르기와 함께 언덕 저 아래로 바이바이....



그냥 바닥에 도착해서 쓰러졌으면 그나마 나았을 수도 있는데

딱 굴러 떨어져내려간 지점 끝에 차량 진입금지 턱같은 거 있잖아,

콩크리트로 무릎높이로 세워놓은 두꺼운 봉같은 거..

그거에 이마를 정면으로 빡.



그대로 할머니는 실신해서 쓰러지고,

그래도 의사인 우리 오라버니, 놀래서 언덕 아래로 달려갔대.


이마가 찢어져서 피가 철철 흐르는 상황에서

오빠는 일단 가지고 있던 손수건으로 할머니의 이마를 누르고

지나가던 사람을 붙잡아서 이마를 계속 누르고 있어달라고 부탁하고

119에 연락하고는 자기는 바로 근처에 있던 슈퍼마켓으로 달려가

응급용품 몇가지를 사와서 할머니 이마 상처를 치료했나봐.

다행히 목이랑 다리는 너무 잘 곱게도 굴러 내려가셔서 딱히 다치진 않으셨는데

앞으로 빡!!!하고 박은 이마가 문제였던듯.

그래도 피가 밖으로 났으니 내출혈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한 10여분이 지나니까 응급차가 오고,

할머니 정신도 돌아왔는데.. 일단 욕지거리를 오빠에게 시베리아 귤까라며 하시다말고

갑자기 오빠 다리를 붙잡고 대성통곡을 하시더래.


그 와중에 이 오라버니, 언니가 자기 만나러 한 곳에 나왔나 계속 언덕 위 올려다보곸ㅋㅋ


할머니를 구급대원과 함께 진정시키고 구급침대에 눕혀드리고

가족있냐고 물어봤는데 또 쌍욕랩과 함께 우리 김사장을 찾더래..ㅋㅋ

아무래도 아들인듯해서 그 사람 연락처를 알아내고 번호를 적어 구급대원한테 쥐어주고

오빠는 마저 프로포즈를 해야겠다며 할머니를 쿨하게 병원으로 보냈대..ㅋㅋㅋㅋ


그리고 올라갔더니 언니가 보여서 프로포즈~//ㅁ//



물론 성공해서 지금은 아들 둘 낳고 잘 살고 있습니다//ㅁ//



3.

새언니는 오빠랑 씨씨였어. 바로 그 악명높은 캠퍼스 커플.ㅎㅎㅎ

울 쌔언니는 산부인과 의사인데, 언니 레지던트 때 가장 인상깊었던 일이라고

들려준 이야기야.


다른 과와 달리, 산부인과는 두 명, 혹은 그 이상의 생명을

동시에 다루는 과인지라 담당 교수가 엄청 혹독하게 가르쳤었대.

만약 누가 잘못하기라도 하면 기본 일주일에서 이주는 아예 집으로

들어갈 생각도 못할 정도로.. ㅠㅠ


산모가, 진통 때 가끔 화장실 큰일 보러 가고싶은 기분이 들면

반드시 의사가 체크해야하는데, 이유는 아기가 나오기 전 기분이랑

큰일 보고싶은 기분이랑 처음엔 비슷하다는 거야.

그래서 보통 진통중 산모들이 화장실가고싶다 그러면 레지던트들이 반드시

어떤 상황인지 체크해야했어.


버뜨, 아직 꼬꼬마 레지던트(?!)1년차였던 사람이, 실수로 화장실 가고싶다던 

산모에게 그대로 변기통을 쥐어준 거야(화장실을 가지는 않고, 간이 변기통같은 걸 쓴대)..



그리고 그대로 아이는 변기통에서 태어났............




그 때 모든 레지던트들은 화가 끝까지난 교수덕에 2주간 아무도 병원 밖을 나서지 못했대ㅠㅠ





4. 

다시 울 멋진 쌔언니 이야기.


이번엔 분만 중 일어난 이야기야.


보통 분만 시에, 교수 한 명, 레지던트나 인턴 한 두명 그리고 간호사 두어명 정도가

도와준다고 하더라고. 근데 이 때는 마침 과장이 애들 잘하나.. 궁금해서

들어가있었나봐.


애기를 마침 레지던트 2년차인 사람이 받고 있었는데

산모에게 "힘주세요!!!"했는데...


너무 힘을 주셨던지 산모께서...

애기를 공중으로 날려버리셨대-_-...........흔하지 않은 경우인데

가능은 하다더라고ㅠㅠ


보통 머리부터 조심스레 받는 게 당연하니까

대기하고 있던 그 레지던트는 갑자기 날라온 애기를 미쳐 받지 못하고

(안그래도 애기들은 양수와 피에 범벅이 되어있어서 굉장히 미끄럽다고ㅠㅠ)

그대로 애기는 탯줄도 끊지 못한채 산모 다리 아래 있던 양수와 피를 받아내는

양동이 같은 것 아래로 떨어졌대.


사실 바닥에 안떨어져서 더 다행이긴한데, 나름 부드러운 곳으로 떨어졌으니까..

애기가 갑자기 양동이 속으로 다이빙해버려 다들 너무 놀라 멘붕...


과장이 순간적으로 "애기 안꺼내고 뭐해!!!!"소리지르니까

그제서야 레지던트는 허겁지겁 애기를 양동이에서 건져내고

등을 몇차례 가볍게 쳐주니까 입에 있던 걸 토해내며 막 울더래.


당연히 과장의 불호령과 몇주간 또 집에 못들어가겠구나.. 하고

울상이던 레지던트에게 의외로 분만이 끝난후 어깨를 토닥여주며




"괜찮아, 애기는 기억 못할거야."라고 해주더래.



그리고 가볍게 일주일간 집에 못갔고.ㅎㅎㅎㅎㅎ



하지만 산모는 기억하지 않을까ㅠㅠ





--------------------오늘의 이야기 끗-----------------






오늘도 겁나 눈치보며 썼어요....히힛.



매일 쓰고싶어도 도저히 짬이 안나네요ㅠㅠ


특히나 지난 번 글의 댓글수가 95..;ㅁ;

대댓글 반밖에 못달았는데 하루가 다 갔어요ㅠㅠ


뭔가 정신을 못차린 듯한 댓글이 몇 개 있었는데

상콤하게 무시~ㅎㅎㅎㅎ

훗.


자작하기엔 저의 상상력이 느므 빈약합니다요.ㅠㅠ


그래도 정말 경이로운 읽은 숫자에 비해 악플은 거의 없는 거나 진배 없었던 것 같아요.

역시 우리 엽호판님들 완전 사랑..........//////////////ㅁ//////////////


다음엔 사진찍으며 미대언니라고 적은 쪽지를 첨부해서 찍어야하나용..ㅎㅎㅎ

막 그날 나온 신문이랑 같이 해서ㅠㅠ


그리고 911날짜 찍힌 여권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서 어딨는지도 몰라용.

지금은 전자여권//ㅁ//데헷!





아까 시작할 때 적었던 놀라주길바래는 이번엔 좀 성공적이었어요.


킴벌리가 계속 크리피!!!크리피!!하며 반 웃고 반 놀랬거든요.ㅋㅋㅋㅋㅋ

키키키.


그 마네킹 눈은 스티브 부쉐미란 배우의 눈인뎈ㅋㅋㅋㅋ

뭔가 잘 어울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사무실은 평화롭습니당.






댓글 72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http://pann.nate.com/talk/319719771 ------------- 지금 집중해야 하는 문제는 오빠랑 새언니의 메디컬 스토리 뿐만 아니라 "국정원 정치개입... 박근혜 대통령 정통성에 의문" "박근혜 대통령은 거짓 위에 세워진 대통령 아닐까요?" 국정원 사건에 있어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 국정원 선거개입 드러났는데…침묵하는 박 대통령 새누리당 '국정원 사건' 국정조사 반대 새누리, 끝까지 원세훈 감싸고 국정조사도 거부 국정원 선거개입 사건 진짜 '몸통'은 박근혜? 방송뉴스에서 사라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경찰, 대선 TV토론 직후 '국정원 수사' 허위 발표 수사결과 거짓으로 꾸미고 수사팀에 분석자료 안줘 … 치밀하고 지능적 선거개입 "'대선 개입' 김용판, TK라인 외압으로 불구속" 표창원 "원세훈 불구속 기소는 흥정의 결과" 원세훈 불구속은 청-검의 타협 "국정원사건 최대 수혜자는 박 대통령" 국정원 직원들 "우리는 지시하지 않은 일 안한다" 선거개입 시인 곽상도 靑수석, 검찰에 "니들 뭐하는 사람이야" 압력 황교안 법무 "원세훈에 선거법 위반 적용말라" 황교안 장관, 국정원 사건 청와대 눈치보나 "황교안·박근혜, 국정원사건 수사 검찰 압력거둬야" 황교안 법무장관, 국정원 수사에 간섭 말라 법무, “원세훈 선거법 위반 적용 말라” 영장청구 막아 법무장관이 검찰 독립성을 짓밟아서야 '황교안 수사 개입' 소식에 법조계 인사들 "해임 사유" 양심선언 권은희 수사 과장 지켜주기 ------------ [호외] '국정원장, 정치개입 지시' 의혹 문건 공개 http://www.youtube.com/watch?v=5jlKJjbybA8 ----------------- 원세훈 게이트(국정원 불법선거개입) 사건을 알고싶다 2탄 http://www.youtube.com/watch?v=pqSEn2Mlpsw --------------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 - 원세훈게이트 http://www.youtube.com/watch?v=H0HAdkJcW4M --------------- 국정원 여직원 선거개입을 옹호하는 박근혜 http://www.youtube.com/watch?v=mUst7W7-K3g&feature=player_embedded

이제는직장인오래 전

미대언니님 글은 뭔가 소소하면서 재밌는 글이라 자꾸 찾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ㄱㄱㅑ오래 전

언니.......... 이번에도 제가 놀랐자나여 어헝허엏어 내심장이 응꼬까지 쑥 내려갔다 올라왔네 어헝헝

보소미오래 전

아 언니 닉넴 볼때마다 자꾸 난 jpg로 해야될거같구 막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JH오래 전

안녕하세요!! 저번에 누드모델편에서 질문을했던....>< 요즘도 꾸준히 글 잘읽고있어요!!ㅋㅋ 근데 다름이 아니라.... 예전부터 꼭 드리고 싶었던 말인데요...... 그 윗대가리 라는 단어대신 다른단어를 사용해주시면 안될까 해서요..... 뭔가 좀 읽는데..... 단어가 약간.... 대가리가 뭔가 기분이 안좋아지는 느낌이여서.... 기분나쁘셨다면 정말정말 죄송해요!!ㅜㅜ 절대 기분나쁘게 해드리려는 생각은 없어요!!ㅜㅜ 앞으로도 글 계속써주세요 미대언니님!?

Elizabeth오래 전

ㅋㅋㅋ 애기는 기억 못할꺼야 ㅋㅋㅋㅋㅋ 산모분 힘이 넘치셨나봐요 ㅎㅎ 이번 장난은 성공적이었다니 다행이네요 ㅎㅎ 타블렛 뭐사셨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킨들파이어 HD 좋아요 가격도 괜찮고 보험도 가격은 싼데 보장은 좋구요 한번 보세요 ㅎㅎ

ㅎㅎ오래 전

우스갯소리중에 임신한 여자가 변이 마려워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본 후에 물을 내리려고 보니 밑에서 아기가 살아야해 살아야해~ 하고 탯줄 잡고 올라오고 있었다는 얘기를 아주 어릴때 봤는데 진짜 있는 일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유진맘오래 전

오늘도 잼나게 읽고 가요... 억지로 무서운 이야기만 할 필요 있나요? 사실 그런 귀신 .본 이야기가 줄줄이 나온다는거 자체가 너무 소설 티내는거니깐 이런 이야기에 재미있으라고 살을 안붙일 순 없겠지만 적당히 조절 없이 가면 결국 자승자박이 되는거죠 미대언니님은 항상 진솔되게 할려는게 참 좋아요. 먼가 사람들이 훅가는 이야기 할려고 부담가지지 말고 소소한 이야기 엮어 가도 사람들은 결국 진솔함의 편에 설꺼에요 ^^ (그렇다고 절대 지어낸 이야기 같다고 티나는 시리즈물(?) 같은 엽호판 글들이 가치 없다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그걸 100%진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늘어 갈수록 글쓴이만 점점 더 부담과 책임감이 늘어나니 갑자기 절필 할 수 밖엔 없고...것두 안타까움 하지만 그걸 읽고 재미 있었다면 그게 가치 있는 순간이고 선물이니 조그만 경험이라도 살을 붙여서 신나게 이야기 할 수 있다면 정말 큰 재능이죠 ^^)

ㅋㅋ오래 전

아 깜짝이야 자취방에 불 다 끄고 노트북하고 있었는데 흰머리만 동동 개식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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