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0대중반의 여자사람입니다. 거의 이렇게 처음에 소개해서여ㅋ 처음 써보는톡인데 얼마전에 홍대에서 화나는 일을 겪어서 ㅆㅓ보려 합니다ㅜ억울하기두하구 그래서여 음슴체로 쓰겠습니당 몇일전 주말 나는 친구와 오랜만에 홍대나들이를 했음 놀다가 몆일전 소셜커머스에서 특이한장난감 하나 살까하구 할인쿠폰을 구입한게 생각이나서 가려구 어플을 켜고 써있는 번호로 전화함 전화를 안받음ㅠㅜ나중에 부재중전화 떠서 다시 전화했는데 지도 잘못된거라고 네이버지도있죠??그라면서 번지수 알려줌 그거 보고 찾아내서 갔더니 여자직원이 있음 가게가 생각보다 작았구 커피랑 같이 팔구 있었는데 쿠폰 쓰러왔다거 그랬더니 여자가 여기선 안되고 하나 더 있다구 그쪽으로 가시라구 지도를 하나줌 쿠폰 사용할수 있다는 말은 안했음 말로도 설명해줬는데 홍대지리를 자세히 몰라서 새겨들었는데 새마을식당 뒷쪽으로 두번째골목에 있다구함 가다보니 여자말대로 새마을식당이보여서 거의다왔나보다 하구 뒷쪽으로 가서 뒤졌는데 가게가 안보임ㅜ 처음 와보는길이라 그쪽 근처에 한참 뒤지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지도보여주면서 어디냐물엇더니 이쪽이 아니구 9번출구 앞에라고 지도가 그렇다구 하심ㅜ 혹시나해서 두분한테 더물어봄ㅜ 근데 다 9번출구 직진이라고 해서 거기가서 또뒤짐ㅠ1시간반? 정도 뒤지다가 지쳐서 다시 아까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는 뭐그리 안받으시는지ㅜ 짜증이 밀려옴 다리두아프구 전화두 안받아서 짜증나서 전화받을때 쫌 열받아서 위치좀 다시알려달랬더니 사장두 같이 짜증내면서 아까갔던데 죠스떡볶이 근처라고 번지수 다시댐ㅜㅠ아까 갔다왔는데 여자가 안된다 설명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말을 잘안듣는듯ㅜ 죠스떡볶이 근처라고 몇번을 말하거.... 안된다구 했다구 몇번 설명하구서야 여자가 안된다구 했다구요? 그라면서 확인하구 연락주겠다구함 전화하니깐 더 짜증나서 끊을때 씨X이라구 했는데 이걸 들었나봄ㅜㅠ 다시 연락주겠다는 사람이 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길래 다시전화함 계속 안받길래 나두 오기가 생겨서 3번인가 더 전화했더니 받자마자 하는말이 아가씨 아까갔던데 다시 가면된다구 화냄ㅜㅠ사용하게 해드리겠다고ㅡㅡ 여기서 나두 열받아서 아니 아까갔던덴데 안된다구 했는데여 얘기좀 해볼라니깐 남자사장이 내가 어려보이니깐 만만한지ㅜ내말은 전혀안듣구 죠스떡볶이쪽으로 가라고 계속 설명만하길래 아저씨 제가 하는말 일단 먼저 들어여까지 얘기했는데 진짜 지할말만함 그쪽으로 다시가라면서... 일단 끊구 아까갔던데 다시가서 여자한테 아까안된다하지 않았냐고 따졌는ㄷㅔ 여자두 사용이 안된단 얘기가 아니구 포스??그게 고장나서 안된다한거였다구 말함ㅡㅡ 여기서 더열받길래 아니 사용된다구 얘기안했다고 그리구 지도는 제대로된거 맞냐 물었더니 맞다고 그리고 왜오자마자 언성 높이냐고 오히려 더당당하게 말하면서 사장은 안오구 내가 따지니깐 계속 전화통 붙잡구 사장이랑 통화하다가 서비스로 뭐드리겠다구 그러긴했는데 이미 사람 열받게 해놓구 그게 들리겠음?? 계속 따지니깐 보상하겠다구 했는데 왜케 언성높이냐고 이거 영업방해라면서 짜증나는 말만하고 사과는 안하고 또 사장이랑 전화하다가 사장이 나 바꿔달라 했나봄 전화받았더니 아니 아가씨 아까 나한테 씨X이라고 한거 나이거 가만히 안있을거라고 자기 나이가 마흔인데 나이운운하면서 더열받게ㅠㅜ 전화끊구 여자한테 여기본사 있냐 물으니깐 개인사업이라고 법은 자기가 더안다구 환불하시구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함ㅡㅡ 그리고 우리는 잘못없구 지도 잘못올린 업체탓이고 우리두 올리기싫었는데 억지로 올린거라면서 이상한변명하고 그래서 소비자센타 신고하겠다구 하구나왔는데. 그사장한테 전화옴 아까 사장이 안오길래 오라고 그랬더니 다른데서 장사 또한다고 못간다구그래서 내가 가겠다구 화나서 말했는데 오고있냐구 물어봄ㅡㅡ 근데 생각해보니깐 고객인 내가 사장있는델 가야되나생각두 들구 아까 내가 씨x한거 계속 끝까지 묻고 왜 내가 길못찾은걸 나한테 승질이라면서 지가 알려준대로 찾아간지 한참전인데ㅡㅡ진짜 지할말만 하는 사장임 자기가 장사하다 나같은 손님 첨이래여... 그리고 내가 신고하겠다구 계속 그라는데 어디로 신고할거냐면서 어이없다는듯이ㅜ 아니 아까 여자두 신고하라고 했다구 그라니깐 여자가??를 끝으로 음악소리만 들림 클럽ㅎㅏ나봄 메트로어쩌고 여기로 오라더니ㅡㅡ 말많은 사장이 조용하길래 혼자 열받아서 떠들다가 안듣는거 같아서 그냥 끊음 두시간동안 전화로싸우고 여자랑 실랑이벌여서 목소리맛가구ㅠㅜ복장은 터지고ㅜㅠ 마지막으로 집에가는길에 보니깐 씨X이라고해서 내얼굴궁금하다고 그러더니 카톡추가 했나봄 ㄷㅓ 소름돋음ㅜㅠ 이거 가만히 당하기 싫은데 어떻하져?? ㅠㅜ일단 여자두 신고하라고까지 했구요 다음날 업체쪽에 환불하고 여차저차 상황 설명해서 담당부서에 바로 전해드리겠다고 하더니 연락없어서 담날 다시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기다리라더니 연락없음 또 담날까지 연락없어서 다시물었더니 이미 환불처리가 완료되서 컨택하기가 힘들거 같다면서ㅜ 그래서 연락 안드린거라고ㅜㅠ 3만 6천원 버려두 되니깐 방법좀 알아달라구 했는데 업체에서도 말이없네여.. 일크게 벌리기 싫은가봐여ㅜ
홍대에서 어이없는 가게를 혼내구싶어요
거의 이렇게 처음에 소개해서여ㅋ
처음 써보는톡인데 얼마전에 홍대에서 화나는 일을 겪어서 ㅆㅓ보려 합니다ㅜ억울하기두하구 그래서여
음슴체로 쓰겠습니당
몇일전 주말 나는 친구와 오랜만에 홍대나들이를 했음
놀다가 몆일전 소셜커머스에서 특이한장난감 하나 살까하구 할인쿠폰을 구입한게 생각이나서 가려구 어플을 켜고 써있는 번호로 전화함
전화를 안받음ㅠㅜ나중에 부재중전화 떠서 다시 전화했는데 지도 잘못된거라고 네이버지도있죠??그라면서 번지수 알려줌 그거 보고 찾아내서 갔더니 여자직원이 있음
가게가 생각보다 작았구 커피랑 같이 팔구 있었는데
쿠폰 쓰러왔다거 그랬더니 여자가 여기선 안되고 하나 더 있다구 그쪽으로 가시라구 지도를 하나줌 쿠폰 사용할수 있다는 말은 안했음
말로도 설명해줬는데 홍대지리를 자세히 몰라서 새겨들었는데 새마을식당 뒷쪽으로 두번째골목에 있다구함
가다보니 여자말대로 새마을식당이보여서 거의다왔나보다 하구 뒷쪽으로 가서 뒤졌는데 가게가 안보임ㅜ
처음 와보는길이라 그쪽 근처에 한참 뒤지다가 지나가는 사람한테 지도보여주면서 어디냐물엇더니 이쪽이 아니구 9번출구 앞에라고 지도가 그렇다구 하심ㅜ
혹시나해서 두분한테 더물어봄ㅜ 근데 다 9번출구 직진이라고 해서 거기가서 또뒤짐ㅠ1시간반? 정도 뒤지다가 지쳐서 다시 아까 사장한테 전화했더니 전화는 뭐그리 안받으시는지ㅜ 짜증이 밀려옴
다리두아프구 전화두 안받아서 짜증나서 전화받을때 쫌 열받아서 위치좀 다시알려달랬더니
사장두 같이 짜증내면서 아까갔던데 죠스떡볶이 근처라고 번지수 다시댐ㅜㅠ아까 갔다왔는데 여자가 안된다 설명했는데 기본적으로 사람말을 잘안듣는듯ㅜ
죠스떡볶이 근처라고 몇번을 말하거....
안된다구 했다구 몇번 설명하구서야 여자가 안된다구 했다구요? 그라면서 확인하구 연락주겠다구함
전화하니깐 더 짜증나서 끊을때 씨X이라구 했는데 이걸 들었나봄ㅜㅠ
다시 연락주겠다는 사람이 10분이 지나도록 연락이 없길래 다시전화함 계속 안받길래 나두 오기가 생겨서 3번인가 더 전화했더니
받자마자 하는말이 아가씨 아까갔던데 다시 가면된다구 화냄ㅜㅠ사용하게 해드리겠다고ㅡㅡ
여기서 나두 열받아서 아니 아까갔던덴데 안된다구 했는데여 얘기좀 해볼라니깐
남자사장이 내가 어려보이니깐 만만한지ㅜ내말은 전혀안듣구 죠스떡볶이쪽으로 가라고 계속 설명만하길래
아저씨 제가 하는말 일단 먼저 들어여까지 얘기했는데 진짜 지할말만함 그쪽으로 다시가라면서...
일단 끊구 아까갔던데 다시가서 여자한테 아까안된다하지 않았냐고 따졌는ㄷㅔ
여자두 사용이 안된단 얘기가 아니구 포스??그게 고장나서 안된다한거였다구 말함ㅡㅡ
여기서 더열받길래 아니 사용된다구 얘기안했다고 그리구 지도는 제대로된거 맞냐 물었더니
맞다고 그리고 왜오자마자 언성 높이냐고 오히려 더당당하게 말하면서 사장은 안오구 내가 따지니깐 계속 전화통 붙잡구 사장이랑 통화하다가 서비스로 뭐드리겠다구 그러긴했는데 이미 사람 열받게 해놓구 그게 들리겠음??
계속 따지니깐 보상하겠다구 했는데 왜케 언성높이냐고 이거 영업방해라면서 짜증나는 말만하고 사과는 안하고
또 사장이랑 전화하다가 사장이 나 바꿔달라 했나봄
전화받았더니 아니 아가씨 아까 나한테 씨X이라고 한거 나이거 가만히 안있을거라고 자기 나이가 마흔인데 나이운운하면서 더열받게ㅠㅜ
전화끊구 여자한테 여기본사 있냐 물으니깐 개인사업이라고 법은 자기가 더안다구 환불하시구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함ㅡㅡ
그리고 우리는 잘못없구 지도 잘못올린 업체탓이고 우리두 올리기싫었는데 억지로 올린거라면서 이상한변명하고
그래서 소비자센타 신고하겠다구 하구나왔는데.
그사장한테 전화옴 아까 사장이 안오길래 오라고 그랬더니 다른데서 장사 또한다고 못간다구그래서 내가 가겠다구 화나서 말했는데 오고있냐구 물어봄ㅡㅡ
근데 생각해보니깐 고객인 내가 사장있는델 가야되나생각두 들구 아까 내가 씨x한거 계속 끝까지 묻고
왜 내가 길못찾은걸 나한테 승질이라면서 지가 알려준대로 찾아간지 한참전인데ㅡㅡ진짜 지할말만 하는 사장임
자기가 장사하다 나같은 손님 첨이래여...
그리고 내가 신고하겠다구 계속 그라는데 어디로 신고할거냐면서 어이없다는듯이ㅜ
아니 아까 여자두 신고하라고 했다구 그라니깐 여자가??를 끝으로 음악소리만 들림
클럽ㅎㅏ나봄 메트로어쩌고 여기로 오라더니ㅡㅡ
말많은 사장이 조용하길래 혼자 열받아서 떠들다가 안듣는거 같아서 그냥 끊음
두시간동안 전화로싸우고 여자랑 실랑이벌여서 목소리맛가구ㅠㅜ복장은 터지고ㅜㅠ
마지막으로 집에가는길에 보니깐 씨X이라고해서 내얼굴궁금하다고 그러더니 카톡추가 했나봄
ㄷㅓ 소름돋음ㅜㅠ
이거 가만히 당하기 싫은데 어떻하져??
ㅠㅜ일단 여자두 신고하라고까지 했구요
다음날 업체쪽에 환불하고 여차저차 상황 설명해서 담당부서에 바로 전해드리겠다고 하더니 연락없어서 담날 다시 전화했더니 죄송하다고 기다리라더니 연락없음 또 담날까지 연락없어서 다시물었더니 이미 환불처리가 완료되서 컨택하기가 힘들거 같다면서ㅜ 그래서 연락 안드린거라고ㅜㅠ
3만 6천원 버려두 되니깐 방법좀 알아달라구 했는데 업체에서도 말이없네여..
일크게 벌리기 싫은가봐여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