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고등학교에 잘지내던 친구들에게 갑자기 왕따를 당했고,성격자체가 변하기 시작하더니 급격하게 20kg 쪘습니다..통통과 뚱뚱의 사이입니다.
고도비만도 아니고 예전하고 다른몸때문에 그냥
제마음자체가 사람만나기를 두려워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두렵고 날 안좋게생각하겠지? 날보고서 뚱뚱하다생각할것이다 이런생각부터해서 사람만나기가 무서워요..저 어찌해야되죠?
지금 운동으로 식단조절해서 살빼는중인데도
고등학교때가 생각나면서 지금의 내몸을보면..사람이 무섭습니다.
사람만나기무섭습니다.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고등학교에 잘지내던 친구들에게 갑자기 왕따를 당했고,성격자체가 변하기 시작하더니 급격하게 20kg 쪘습니다..통통과 뚱뚱의 사이입니다.
고도비만도 아니고 예전하고 다른몸때문에 그냥
제마음자체가 사람만나기를 두려워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두렵고 날 안좋게생각하겠지? 날보고서 뚱뚱하다생각할것이다 이런생각부터해서 사람만나기가 무서워요..저 어찌해야되죠?
지금 운동으로 식단조절해서 살빼는중인데도
고등학교때가 생각나면서 지금의 내몸을보면..사람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