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딩녀에요. 일한지는 1년 됐습니다. 저랑 동갑이긴 하지만 저보다 늦게들어온 후배도 있어요. 부장님, 차장님, 대리님 다 저를 ㅇㅇ씨, ㅇㅇ야~ 라고 부르는데.. 어떤 여자대리님 한분만 저를 야, 너, 니 이렇게 부릅니다. 야. 니 이거했어? 너가 해. 등등 사실 저보다 나이많은 선배니까 야 너 니 하면 어때. 싶기도 해요. 어찌보면 당연한듯 함. 근데 왜 난 기분이 나쁜걸까요?
회사에서 야, 너 기분나쁜 내가 이상한건가요?
일한지는 1년 됐습니다.
저랑 동갑이긴 하지만 저보다 늦게들어온 후배도 있어요.
부장님, 차장님, 대리님 다 저를 ㅇㅇ씨, ㅇㅇ야~ 라고 부르는데..
어떤 여자대리님 한분만 저를 야, 너, 니 이렇게 부릅니다.
야. 니 이거했어?
너가 해.
등등 사실 저보다 나이많은 선배니까 야 너 니 하면 어때. 싶기도 해요.
어찌보면 당연한듯 함.
근데 왜 난 기분이 나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