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이 나보다 4살이 많고 평택에 삼. 난 내남친보다 4살이 어리고 안양에 삼. 밴드에서 난 보컬 남친은 드러머로 만나서 7월달에 사귀게 된거 근데 남친이 나랑 사귀기 전에 짝사랑 하던 여자가 잇엇는데 그냥 그존재 알고 송탄산다는거 알구 오빠보다 두살 어린거 알고잇엇구 11월달부터 좋아햇고 몇번 고백햇는데 미안하다고 다 까이고 오빤 뭐땜지 몰것는데 살빼고 날씬해져서 또 고백햇는데 또 까이고 그러다가 나 알게되고 친하게 지내다가 내가오빠한테 호감잇던거 알고잇다가 오빠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된거거든요 근데 사귈때 오빠가 잊을거고 정리하고 너한테 고백한거라고 딱 잘라서 말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믿고 사귀고 일반 연인처럼 진짜 달달하게 잘지내고 서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모닝콜 해주고 카톡 하루종일 하고 쉬는시간마다 전화하고 그랫다가 47일쯤인가그때부터 오빠가 연락이 잘안되고 답장도 엄청 늦고그런거에요 왜그러지 그러다가 2~3일후에 전화로 힘들다고 너무 힘들다 어쩐다 이러는거 왜그러냐고 햇더니 나한테 말못해준다고 너가 들으면 안되는이야기야 라고 해서 왜 그런데?? 나랑 관련잇는일이야? 햇더니 아니 너랑 관련없는이야긴데 너가 들으면 힘들어할지도 몰라 라고 하더라구요 뭐냐고 괜찮다고 말하라고 햇더니 오빠가 언니 생각나고 그래서 언니한테 연락을 한거에요 그래서그때부터 나랑 연락이 점점 안됨. 그러다 오빠가 연락한 다음날 언니가 오빠 저녁알바하는데 찾아옴 그러더니 언니가 오빠한테 오빠가 내 생일 챙겨줄때부터 오빠한테 호감갖고 좋아해졋는데 오빠 여친도 생겻고 여친도 이쁘고 그러니까 이제 마음을 접으려고해 그래서 마지막으로 접기전에 보려고 왓어 라면서 오빠한테 그러고 오빠는 아직 언니한테 조금 미련남앗는데 그러니까 다시 사귀자고 햇대요 그랫더니 언니가 그떄 보니까 여친 이쁘고 착해보이던데 괜히 상처주지말고 잘사귀라고 잘어울리는거같다구 괜히 나때문에 헤어져서 그러지말라고 이러면서 좀 다른 말도 햇데요 그 다른말은 말안해주더라구요 근데 언니 만난적이 없엇는데 누구냐고 하니까 오빠가 저녁에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그전파트 알바생... 전에 놀러갈떄마다 오빠가 교대하면 들어오라고 하는데 어느날 한번 그냥 들어간적잇엇는데 그때 그 여자알바생이랑 아이컨택햇을때 그 알바생...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 이제 진짜 진짜 그만둘거라고 이제 그만좋아할거라고 그러면서 힘들어서 못해먹겟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둘다 포기할거라고... 난 왜 헤어지냐고 햇더니 하나만 포기를 못해서 그냥 둘다 포기하는게 나을거같다는거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엇음 ...난 왜? 내가 뭘 잘못햇다고 ㅡㅡ/? 그마음이엇음...;; 나도 나쁜거 알고 솔직히 알고 만낫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내가 언니만 포기하면 안되냐고 난 왜 헤어지냐고 햇더니 그냥둘다 포기할래 이래서 언니랑 나랑 둘중 하나만 포기해 햇더니 언니를 포기하면 아쉬울거같고 나를 포기하면 후회할거같다고 솔직히 후회하는거보다 아쉬워하는걸 포기하는게 좋은거아닌가 굳이 나라서 그렇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그냥 내입장에선 그랫는데 오빠가 갈피도 못잡고그러는거 그러더니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다시 연락을준다더니 새벽에 연락옴 나 그냥 둘다 포기안하면 안될까? 나진짜 강아지 맞고 나쁜놈 맞는데 그냥 나쁜놈할테니까 그냥 둘다 포기안하면 안되냐고 나 진짜 사랑하면 기다려줄순 없냐고 나 너랑 사귀고 잇고 진짜 그냥 사귀는 사이 그대로 하고 전처럼 지내고 너 만나고 데이트하고 연인이 하는거 다하고 하면서 그언니 만나고 그러면 안되냐고 어짜피 걔 나 안받아줄거라고 근데 내가 미련 남으니까 그냥 그 미련 없어질때까지 고백해보고 까이고 한두번만 더 까이면 그만 포기할거같은데 그때까지만 기다려주면 안되냐고함... 기가참.. 응?>? 뭐라구? 라고 싶기도 햇는데 그떄는 그게 좋앗음... 헤어지는거보다 그냥 오히려 그러는게 낳을까 라고 생각도 햇엇고 고민 많이함..ㅠ 그러다 알앗다고 (솔직히 헤어지자하지도 않고 사귀고잇는상황에서 어떻게 할까가 나온거) 그러다 헤어지지않는걸로 결론내고 끝냈음(순전 내입장에서 그런건가..) 그러고 몇일후에 연락이 오더니 나보고 나 다시 돌아가면 받아줄거야?라는거 뭐가 뭔소리야 햇더니 고백 두번인가 햇는데 또 까임.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맞고 지금 정리하고잇는중이지만 오빠 오빠가 그러면안되잖아 내가 좋아하고 오빠가 좋아한다지만 오빠 여자친구잇는거고 지금 사귀고 잇는상탠데 그러면 안되잖아 라고 그언니가 그랫다고함 그래서 오빠가 나랑 헤어지고 너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면 받아줄거냐고햇더니 미안하다고 안된다고 함 .. (뭔심보지) 겁나 까이고 와서 나보고 받아달래서 받아줫지요 . 그리고 예전같지 않앗지만 서로 어색하고 거리도 두기도 하고 그냥 내가 상처입을까 하고 내가 거리를 두는거같기도함 그러다 얼마후 다시 전처럼 아니 전보다 더 잘지냄 겉으로 보기엔 그랫는데 난 솔직히 그 언니 신경쓰여서 카톡 매일 몰래 확인하고 그럼 내가 어쩌다 그언니 이름아는데 카톡 목록에 언니이름이 잇다가 사라졋다가하는거 ㅡㅡ 숨겻다 차단햇다가 풀엇다가 그러는거같앗는데 조용히 넘어감... 그러다가 카톡한거보고 몇번 좀 내가 속상해햇는데 말안하고 넘어가고 그러다가 내가 꿍해진거 그... 신경쓰고 신경쓰다가 삐딱하게 나가는거 잇잔하요 그렇게 행동햇더니 오빠가 화냄 왜그러냐고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넘어갓는데 나중에 나랑 놀다가 알바에 늦은거 근데 그전 파트 (오빠 짝사랑하던 여자가 그만두고 새로바뀜 근데 그시기도 나 보고나서 바로 그만둔...ㅡㅡ) 사람이 새로온사람이라 오빠번호를 모름 그래서 그 언니한테 연락을 함(친분이잇는거같앗음) 그래서 그언니한테 전화오고 연락이오는거 겁나 걱정하더라구요 - 무슨일 잇는거에요? - 괜찮아요??? - 무슨일이에요... - 답장안해줄거에요?? 미안해요.. - 이런일때문에 연락 해서 정말 미안해요 - 걱정되니까 톡하나만 해줄래요? - 아픈거 아니죠?? 오빠가 나한테 핸드폰을 안보여주면 언니랑 연락을 하고잇는건데 늦은날 폰을 안주는거 ㅡㅡ 내가 빡쳐서 욕하고 핸폰 받음 그리고 카톡보고 기분이 상함...(그래요 나 이상한년이에요) 지가 오빠 찻으면서 이제와서 뭔 걱정하고 ㅈㄹ..이지 라는 생각도 들고 오빠는 왜 번호안지우고 카톡 왜 차단안하고 진짜 정리한거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들고 괜히 더 서운해지고 난 뭔 존재지 오빠 여친이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별생각다들고 울컥해진거 근데 오빠가 나보고 하는말이 그래서 내가 핸드폰안준건데 왜 뻇어서 봐 라는거 ,,,, 그래요 나 걱정해줘서 고맙네여 라고하고 편의점에 뭐 먹는 그 자리 잇잖아요 그 의자에 앉아서 오빠하는거 봣더니 일일이 답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전화 한통 온거 나가서 받고 말하지않아도 표정보면 언니구나 하는거 다암. (오빠가 거짓말 잘. 못함.. 진짜 티나게 함) 그러더니 표정 겁나 빡쳐하는 표정짓더니 폰 툭 내려놓는거 그래서 얼른 갖고와서 봣더니 언니가 걱정하고 한 그 톡에 오빠가 걱정안해줘도 된다고 안아프고 잘지낸다고 그리고 나도 일부러 연락안한거니까 너가 안미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답톡보내고 언니는 그말에 오빠 거부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안해서도 미안하다고 그 여자애랑 잘지내냐고 톡옴.. 오빤 거기에 일일이 답하고 언니는 또 계속 미안하다고내가 나쁜년이죠 하면서 연락옴 보고 빡침.. 왜 일일이 답을 해주는지가 이해가 안갓음 그리고 그언니는 정리할거면 확실이 하던가 왜 이러지 하고 진짜 그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은 욕구가매우 심각하게 들엇지만 참음 오빠한테 오빠 나 오빠여친맞아? 아무리 나 안사랑한다고 하고 나만오빠좋아해서 내가 오빠 잡은거라고 하고 해도 ..오빠가 노력한다고 잊는다고 약속을 햇으면 적어도 그렇게 보이도록 오빠는 더 해야되는데 말로만 그러고 행동은 아니잖아 라고햇더니 오빠가 인지를 못함.. 언니 잊을거면 언니 번호도 지우고 숨김하는게아니라 차단해야되는게 옳지않냐고 그랫더니 신경질적으로 진짜 미안하다면서 지움 그러면서 나 보여주고 이제됫어??라고함... 뭔가 기분 더상해서 집왓는데미안하다고 담날에 장미한송이사옴 ... 난 단순한여자라 그냥 넘어감 ..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넘어가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받아들이고 다시 잘지내는데 자꾸 요즘 그일 잇고나서 신경쓰임 이남자가 날 사랑하나 ... 전에 둘이 포기못한다 어쩐다고 할떄 나보고 나 그언니잊으려고 만난다라고 얘기햇엇는데 그후로 사랑한단 말 한번도 안해줌.. 그러다 이일 잇고나서 사랑한다고 하더라 그말도 진짜 사랑해서 하는건가 의심이 들고 ... 그러고 후에 오빠가 사주궁합을 보러가자는거 알앗다고 하고 가서 봣는데 속궁합도 좋고 내가 오빠만나고 사람된다고 이러는거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빠가 날 많이 좋아하고 나보다 오빠가 더 날 사랑한다고 함 오빠는 오오 이러면서 나오더니 나 너 마니 사랑한다고 하면서 뭐라고 함 그후로 더 나보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사랑한다고 함 근데 ... 예전에 안그랫는데 요즘에 자꾸 이사람이진짜 날 사랑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곤함 헤어져야 되는걸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듬.. 여러분이라면 어쩔거같아요? 오빠랑 티격하고 온 상태라 빠트린부분도 잇을거고 앞뒤안맞는말은 많을지도 모름 하지만 쓴거는 진짜 잇엇던 일들이니까 ㅠㅠ 장난 말고 진짜 진지모드로 부탁드림.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내 남친이 나보다 4살이 많고 평택에 삼.
난 내남친보다 4살이 어리고 안양에 삼.
밴드에서 난 보컬 남친은 드러머로 만나서 7월달에 사귀게 된거
근데 남친이 나랑 사귀기 전에 짝사랑 하던 여자가 잇엇는데
그냥 그존재 알고 송탄산다는거 알구 오빠보다 두살 어린거 알고잇엇구
11월달부터 좋아햇고 몇번 고백햇는데 미안하다고 다 까이고 오빤 뭐땜지 몰것는데
살빼고 날씬해져서 또 고백햇는데 또 까이고 그러다가 나 알게되고 친하게 지내다가 내가오빠한테 호감잇던거 알고잇다가 오빠가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된거거든요
근데 사귈때 오빠가 잊을거고 정리하고 너한테 고백한거라고 딱 잘라서 말하니까
그냥 그렇구나 하고 믿고 사귀고 일반 연인처럼 진짜 달달하게 잘지내고
서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모닝콜 해주고 카톡 하루종일 하고 쉬는시간마다 전화하고
그랫다가 47일쯤인가그때부터 오빠가 연락이 잘안되고 답장도 엄청 늦고그런거에요
왜그러지 그러다가 2~3일후에 전화로 힘들다고 너무 힘들다 어쩐다 이러는거
왜그러냐고 햇더니 나한테 말못해준다고 너가 들으면 안되는이야기야
라고 해서 왜 그런데?? 나랑 관련잇는일이야? 햇더니 아니 너랑 관련없는이야긴데
너가 들으면 힘들어할지도 몰라 라고 하더라구요
뭐냐고 괜찮다고 말하라고 햇더니
오빠가 언니 생각나고 그래서 언니한테 연락을 한거에요
그래서그때부터 나랑 연락이 점점 안됨.
그러다 오빠가 연락한 다음날 언니가 오빠 저녁알바하는데 찾아옴
그러더니 언니가 오빠한테 오빠가 내 생일 챙겨줄때부터 오빠한테 호감갖고 좋아해졋는데
오빠 여친도 생겻고 여친도 이쁘고 그러니까 이제 마음을 접으려고해 그래서 마지막으로 접기전에 보려고 왓어 라면서 오빠한테 그러고 오빠는 아직 언니한테 조금 미련남앗는데
그러니까 다시 사귀자고 햇대요 그랫더니 언니가 그떄 보니까 여친 이쁘고 착해보이던데
괜히 상처주지말고 잘사귀라고 잘어울리는거같다구 괜히 나때문에 헤어져서 그러지말라고
이러면서 좀 다른 말도 햇데요 그 다른말은 말안해주더라구요
근데 언니 만난적이 없엇는데 누구냐고 하니까 오빠가 저녁에 편의점에서 일하는데 그전파트 알바생... 전에 놀러갈떄마다 오빠가 교대하면 들어오라고 하는데 어느날 한번 그냥 들어간적잇엇는데
그때 그 여자알바생이랑 아이컨택햇을때 그 알바생...
그러면서 하는말이 나 이제 진짜 진짜 그만둘거라고 이제 그만좋아할거라고 그러면서
힘들어서 못해먹겟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둘다 포기할거라고...
난 왜 헤어지냐고 햇더니 하나만 포기를 못해서 그냥 둘다 포기하는게 나을거같다는거
솔직히 좀 어이가 없엇음 ...난 왜? 내가 뭘 잘못햇다고 ㅡㅡ/?
그마음이엇음...;; 나도 나쁜거 알고 솔직히 알고 만낫다고는 하지만
그래서 내가 언니만 포기하면 안되냐고 난 왜 헤어지냐고 햇더니
그냥둘다 포기할래 이래서 언니랑 나랑 둘중 하나만 포기해 햇더니
언니를 포기하면 아쉬울거같고 나를 포기하면 후회할거같다고
솔직히 후회하는거보다 아쉬워하는걸 포기하는게 좋은거아닌가
굳이 나라서 그렇다는건 아닌데 솔직히 그냥 내입장에선 그랫는데
오빠가 갈피도 못잡고그러는거
그러더니 곰곰히 생각을 해보고 다시 연락을준다더니 새벽에 연락옴
나 그냥 둘다 포기안하면 안될까? 나진짜 강아지 맞고 나쁜놈 맞는데
그냥 나쁜놈할테니까 그냥 둘다 포기안하면 안되냐고
나 진짜 사랑하면 기다려줄순 없냐고
나 너랑 사귀고 잇고 진짜 그냥 사귀는 사이 그대로 하고 전처럼 지내고
너 만나고 데이트하고 연인이 하는거 다하고 하면서 그언니 만나고 그러면 안되냐고
어짜피 걔 나 안받아줄거라고 근데 내가 미련 남으니까 그냥 그 미련 없어질때까지 고백해보고
까이고 한두번만 더 까이면 그만 포기할거같은데 그때까지만 기다려주면 안되냐고함...
기가참.. 응?>? 뭐라구? 라고 싶기도 햇는데 그떄는 그게 좋앗음...
헤어지는거보다 그냥 오히려 그러는게 낳을까 라고 생각도 햇엇고 고민 많이함..ㅠ
그러다 알앗다고 (솔직히 헤어지자하지도 않고 사귀고잇는상황에서 어떻게 할까가 나온거)
그러다 헤어지지않는걸로 결론내고 끝냈음(순전 내입장에서 그런건가..)
그러고 몇일후에 연락이 오더니 나보고 나 다시 돌아가면 받아줄거야?라는거
뭐가 뭔소리야 햇더니 고백 두번인가 햇는데 또 까임.
내가 오빠 좋아하는거 맞고 지금 정리하고잇는중이지만
오빠 오빠가 그러면안되잖아 내가 좋아하고 오빠가 좋아한다지만 오빠 여자친구잇는거고
지금 사귀고 잇는상탠데 그러면 안되잖아 라고 그언니가 그랫다고함
그래서 오빠가 나랑 헤어지고 너한테 다시 사귀자고 하면 받아줄거냐고햇더니
미안하다고 안된다고 함 .. (뭔심보지)
겁나 까이고 와서 나보고 받아달래서 받아줫지요 .
그리고
예전같지 않앗지만 서로 어색하고 거리도 두기도 하고
그냥 내가 상처입을까 하고 내가 거리를 두는거같기도함
그러다 얼마후 다시 전처럼 아니 전보다 더 잘지냄
겉으로 보기엔 그랫는데 난 솔직히 그 언니 신경쓰여서 카톡 매일 몰래 확인하고 그럼
내가 어쩌다 그언니 이름아는데 카톡 목록에 언니이름이 잇다가 사라졋다가하는거 ㅡㅡ
숨겻다 차단햇다가 풀엇다가 그러는거같앗는데 조용히 넘어감...
그러다가 카톡한거보고 몇번 좀 내가 속상해햇는데 말안하고 넘어가고
그러다가 내가 꿍해진거 그... 신경쓰고 신경쓰다가 삐딱하게 나가는거 잇잔하요
그렇게 행동햇더니 오빠가 화냄 왜그러냐고
아니라고 미안하다고 그러고 넘어갓는데
나중에 나랑 놀다가 알바에 늦은거 근데 그전 파트 (오빠 짝사랑하던 여자가 그만두고 새로바뀜
근데 그시기도 나 보고나서 바로 그만둔...ㅡㅡ) 사람이 새로온사람이라 오빠번호를 모름 그래서
그 언니한테 연락을 함(친분이잇는거같앗음) 그래서 그언니한테 전화오고 연락이오는거
겁나 걱정하더라구요
- 무슨일 잇는거에요?
- 괜찮아요???
- 무슨일이에요...
- 답장안해줄거에요?? 미안해요..
- 이런일때문에 연락 해서 정말 미안해요
- 걱정되니까 톡하나만 해줄래요?
- 아픈거 아니죠??
오빠가 나한테 핸드폰을 안보여주면 언니랑 연락을 하고잇는건데 늦은날 폰을 안주는거 ㅡㅡ
내가 빡쳐서 욕하고 핸폰 받음 그리고 카톡보고 기분이 상함...(그래요 나 이상한년이에요)
지가 오빠 찻으면서 이제와서 뭔 걱정하고 ㅈㄹ..이지 라는 생각도 들고
오빠는 왜 번호안지우고 카톡 왜 차단안하고 진짜 정리한거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들고
괜히 더 서운해지고 난 뭔 존재지 오빠 여친이 맞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진짜 별생각다들고
울컥해진거 근데 오빠가 나보고 하는말이
그래서 내가 핸드폰안준건데 왜 뻇어서 봐 라는거 ,,,, 그래요 나 걱정해줘서 고맙네여 라고하고
편의점에 뭐 먹는 그 자리 잇잖아요 그 의자에 앉아서 오빠하는거 봣더니
일일이 답해주고 그러더라구요 전화 한통 온거 나가서 받고
말하지않아도 표정보면 언니구나 하는거 다암. (오빠가 거짓말 잘. 못함.. 진짜 티나게 함)
그러더니 표정 겁나 빡쳐하는 표정짓더니 폰 툭 내려놓는거
그래서 얼른 갖고와서 봣더니
언니가 걱정하고 한 그 톡에
오빠가 걱정안해줘도 된다고 안아프고 잘지낸다고
그리고 나도 일부러 연락안한거니까 너가 안미안해도 된다는 식으로 답톡보내고
언니는 그말에 오빠 거부해서 미안하다고 연락안해서도 미안하다고 그 여자애랑 잘지내냐고 톡옴..
오빤 거기에 일일이 답하고 언니는 또 계속 미안하다고내가 나쁜년이죠 하면서 연락옴
보고 빡침.. 왜 일일이 답을 해주는지가 이해가 안갓음
그리고 그언니는 정리할거면 확실이 하던가 왜 이러지 하고 진짜 그언니한테 전화하고 싶은 욕구가매우 심각하게 들엇지만 참음
오빠한테 오빠 나 오빠여친맞아? 아무리 나 안사랑한다고 하고 나만오빠좋아해서 내가 오빠 잡은거라고 하고 해도 ..오빠가 노력한다고 잊는다고 약속을 햇으면 적어도 그렇게 보이도록 오빠는 더 해야되는데 말로만 그러고 행동은 아니잖아 라고햇더니 오빠가 인지를 못함..
언니 잊을거면 언니 번호도 지우고 숨김하는게아니라 차단해야되는게 옳지않냐고
그랫더니 신경질적으로 진짜 미안하다면서 지움 그러면서 나 보여주고 이제됫어??라고함...
뭔가 기분 더상해서 집왓는데미안하다고 담날에 장미한송이사옴 ...
난 단순한여자라 그냥 넘어감 ..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는데 넘어가면 안된다고 그러면서 받아들이고 다시 잘지내는데
자꾸 요즘 그일 잇고나서 신경쓰임
이남자가 날 사랑하나 ...
전에 둘이 포기못한다 어쩐다고 할떄 나보고 나 그언니잊으려고 만난다라고 얘기햇엇는데 그후로 사랑한단 말 한번도 안해줌.. 그러다 이일 잇고나서 사랑한다고 하더라
그말도 진짜 사랑해서 하는건가 의심이 들고 ...
그러고 후에 오빠가 사주궁합을 보러가자는거 알앗다고 하고 가서 봣는데
속궁합도 좋고 내가 오빠만나고 사람된다고 이러는거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빠가 날 많이 좋아하고 나보다 오빠가 더 날 사랑한다고 함
오빠는 오오 이러면서 나오더니 나 너 마니 사랑한다고 하면서 뭐라고 함
그후로 더 나보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사랑한다고 함
근데 ... 예전에 안그랫는데 요즘에 자꾸 이사람이진짜 날 사랑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곤함
헤어져야 되는걸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듬..
여러분이라면 어쩔거같아요?
오빠랑 티격하고 온 상태라 빠트린부분도 잇을거고 앞뒤안맞는말은 많을지도 모름 하지만 쓴거는 진짜 잇엇던 일들이니까 ㅠㅠ 장난 말고 진짜 진지모드로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