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없는 까만 긴생머리만 푼채로 등장한 유정이...
정말.. 어린 애한테 이런 말까지 하고 싶지 않지만
고전적으로 조화롭게 생긴 얼굴의 소유자 같아...
얼굴형이 요즘 이쁘다고 추앙받는 얼굴형도 아니고
아직 앳된 모습이 남아 있는데도 느낄 수 있어...
10년 후의 네 모습이 얼마나 상미녀일지...
벌써부터 분위기가 참 좋은 유정이
별다른 장신구 하나 없이 까만 긴생머리만 풀러놓았는데....
이렇게 예뻐요
제발 이대로만 자라주었으면 좋겠음.....
그리고 유정이가 지금까지 맡았던 전반적인 역할들이 다 처연한 느낌이라
밝은 성격은 상상이 잘 안되었는데 평소에 짱짱 좋아하는 탑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이날은 특히 잘 웃어서 더 이뻤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탑이랑 유정이 표정이 너무나 절묘하고 웃겨서 넣어 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