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톡에 올라왔던 글. 시부모와 잘지내는 방법을 쓴 톡을 보았다.뭐 베플을 위시한 대부분의 댓글들이 차라리 욕먹고 시부모 안 보고 살련다.아니 왜 며느리가 그런것까지 신경쓰면서 살아야 하냐? 뭐 이런글들이더라.그래서 톡 내용이 무조건 며느리가 시부모 맞춰서 살아야 하는 글인지 봤더니 아니더라.욕 먹는것 두려워 하지 말아라. 남편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자기 할일은 해야 한다.뭐 이런글들..충분히 공감이 갈 만한 글이더라.뭐 거기에 틀린 내용이 있다면 그건 아니다라는 글을 올릴 수도 있지만..어떻게 된게 시부모를 안 보고 살면 된다라는 글이 대부분인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더라. 만약 여기 여자분들중에 오빠나 남동생이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왔는데,그 여자가 나 시댁 신경쓰기 싫고 시부모랑 부딪히기 싫으니까 연 끊고 살고 싶습니다라고 하면한 명이라도 이해를 할까? 아니면 결혼할 남자가 요즘 처월드 심하다는데 장인장모님 비위 맞추기 싫고 신경쓰기 싫으니까처가댁이랑 결혼하고 나면 연 끊고 살자고 하면 어느 누가 이해를 할까?그런데 어떻게 된게 시부모님과 잘 지내는 법 베플이랑 댓글들이 그냥 안 보면 된다가 베플이 되지?만약에 누가 처가댁이랑 잘 지내는 법이란 글을 올렸는데, 베플이 그렇게 살거면 차라리욕먹고 처가댁 안 보고 사는게 낫다라는게 베플이 됐다면 뭐라고 생각을 할까? 한마디로 결혼하면 시부모랑은 연 끊으라는게 어떻게 베플이 되는줄 모르겠다.솔직히 처음사람을 맞이하면 서로 힘들고 서로 잘지낼려고 노력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즉 시부모도 노력을 해야하고 남편도 노력을 해야하는건데그게 어떻게 여자 혼자 힘들고 여자혼자 노력하고 비위맞추는 행동인줄 이해를 못하겠다.난 노력하기 싫으니까 차라리 욕 먹고 안보고 살련다가 베플인줄 모르겠다.잘 지내려고 노력하라는게 그렇게 싫은 말인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다.
시부모는 버려라.
만약 여기 여자분들중에 오빠나 남동생이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왔는데,그 여자가 나 시댁 신경쓰기 싫고 시부모랑 부딪히기 싫으니까 연 끊고 살고 싶습니다라고 하면한 명이라도 이해를 할까? 아니면 결혼할 남자가 요즘 처월드 심하다는데 장인장모님 비위 맞추기 싫고 신경쓰기 싫으니까처가댁이랑 결혼하고 나면 연 끊고 살자고 하면 어느 누가 이해를 할까?그런데 어떻게 된게 시부모님과 잘 지내는 법 베플이랑 댓글들이 그냥 안 보면 된다가 베플이 되지?만약에 누가 처가댁이랑 잘 지내는 법이란 글을 올렸는데, 베플이 그렇게 살거면 차라리욕먹고 처가댁 안 보고 사는게 낫다라는게 베플이 됐다면 뭐라고 생각을 할까?
한마디로 결혼하면 시부모랑은 연 끊으라는게 어떻게 베플이 되는줄 모르겠다.솔직히 처음사람을 맞이하면 서로 힘들고 서로 잘지낼려고 노력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즉 시부모도 노력을 해야하고 남편도 노력을 해야하는건데그게 어떻게 여자 혼자 힘들고 여자혼자 노력하고 비위맞추는 행동인줄 이해를 못하겠다.난 노력하기 싫으니까 차라리 욕 먹고 안보고 살련다가 베플인줄 모르겠다.잘 지내려고 노력하라는게 그렇게 싫은 말인지 정말 이해 할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