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저의 오래된 아는언니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댓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꾸벅.. 언니의 나이는 32 결혼을 앞두고있고 웨촬도 마쳤으며 결혼식장도 다 잡아둔 상태인데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전화오셔서 이결혼 반대라고 하시네요 그이유는 이언니의 아버지 어머니가 약간 장애가 있으십니다 그것때문에 반대라고 부모님안모시고 살꺼면 결혼식장 잡아주겠다고 하셨답니다 두둥... 이떄 마침 이언니의 배안에는 12주된 아이가 무럭무럭 크고있는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사정을 말하니 빨리 선택하라고 더있으면 산모가 많이 힘들꺼라고 하시네요 이언닌 그이후로 죽고싶단 생각과 아이를 어떻게 할까란 생각과 그냥 그쪽에는 자연유산이라고 거짓말을하고 혼자 아이를 키워 살아볼까..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고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될사람은 자기부모님이 얼마나 모욕을 줬는지 알면서도 부모님을 설득하기보다 언니에게 설득을 시키네요 전.... 제 3자의 입장에서 결혼하지말고 애도 지우라고 했지만 그럴 용기가 잘 나지않는다고 하네요 이언니 어떡하죠?
아이를가진 예신 그러나 반대하는 시어머니 이유는?
지금부터 저의 오래된 아는언니의 이야기를 써보겠습니다
댓글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꾸벅..
언니의 나이는 32
결혼을 앞두고있고
웨촬도 마쳤으며 결혼식장도 다 잡아둔 상태인데
시어머니께서 갑자기 전화오셔서 이결혼 반대라고 하시네요
그이유는 이언니의 아버지 어머니가 약간 장애가 있으십니다
그것때문에 반대라고 부모님안모시고 살꺼면 결혼식장 잡아주겠다고 하셨답니다
두둥...
이떄 마침 이언니의 배안에는 12주된 아이가 무럭무럭 크고있는상태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사정을 말하니 빨리 선택하라고
더있으면 산모가 많이 힘들꺼라고 하시네요
이언닌
그이후로 죽고싶단 생각과 아이를 어떻게 할까란 생각과
그냥 그쪽에는 자연유산이라고 거짓말을하고
혼자 아이를 키워 살아볼까..
오만가지 생각을 다하고 지금 지내고 있습니다
남편될사람은 자기부모님이 얼마나 모욕을 줬는지 알면서도
부모님을 설득하기보다 언니에게 설득을 시키네요
전....
제 3자의 입장에서 결혼하지말고 애도 지우라고 했지만
그럴 용기가 잘 나지않는다고 하네요
이언니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