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회를 다니고있습니다. 근데 교회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같은 교회에 다른 남자와 사귀는중입니다. 몰래사귀고있지만 몇몇은 알고있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서 처음엔 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버렸습니다.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기전엔 남친얘기도 잘들어주고했는데,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고나니 이제는 질투심이 너무 크게 생깁니다. 그 여자와 남자친구는 이제 200일정도 되갑니다. 그 여자는 저를 그냥 친한오빠 편한오빠로만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저는 신앙생활한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마음을 접으면 모두 좋게좋게 끝이나지만 제 마음이 너무 그 여자를 좋아하고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기다리려고 하지만 둘다 신앙이 두터운사람이라 쉽게 헤어질것같진않고, 내 마음을 묵혀두자니 너무 답답하고 심장이 조이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사이가 불편해지더라도 그냥 제 마음을 전하려고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 여자랑 잘되진못해도 제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현재 짝사랑중입니다.
근데 교회에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같은 교회에 다른 남자와 사귀는중입니다.
몰래사귀고있지만 몇몇은 알고있습니다.
저도 알고있어서 처음엔 별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버렸습니다.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기전엔
남친얘기도 잘들어주고했는데,
좋아하는마음이 생기고나니 이제는 질투심이 너무 크게 생깁니다.
그 여자와 남자친구는 이제 200일정도 되갑니다.
그 여자는 저를 그냥 친한오빠 편한오빠로만 생각하는것같습니다.
저는 신앙생활한지 얼마 안되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제가 마음을 접으면 모두 좋게좋게 끝이나지만
제 마음이 너무 그 여자를 좋아하고있어서 쉽지 않습니다.
기다리려고 하지만 둘다 신앙이 두터운사람이라 쉽게 헤어질것같진않고, 내 마음을 묵혀두자니 너무 답답하고 심장이 조이는 기분입니다.
그래서 사이가 불편해지더라도 그냥 제 마음을 전하려고하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그 여자랑 잘되진못해도 제 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