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아버지와 고모께서 저랑 인연을 끈차고 하십니다...

조언좀2008.08.25
조회257

안녕하십니까???

올해 20살인 남자 입니다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엇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죠..

저는 고등학교를 3학년 위탁직업교육을 받게되어 취업을

저희 고모부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일을하다가 요번 2월달부터 너무 학교가 가고 싶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모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학교가 너무 가고싶다고,.. 제가 가고 싶은 학교는 정식 대학교는 아니지만

서울예종(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이였습니다...

작년부터 여기로 갈려고 학교수시를쓰고 면접까지 다붙엇지만

집안 형편이 넉넉치않아  가지 못하고 일을 하게 된거죠..

그런데 3월달에 마지막 추가모집이 잇드라구요...

그래서 저는 학교가 정말 가고싶다고 다시 말씀을드렷죠,...

그런데 저희 고모왈 ...

정말 그학교가 가고 싶냐고,, 그래서 저는 정말 가고싶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고모가 또 하시는말씀

그럼 니마음대로 하라고  나는 너 이제 안볼테니깐  니가 학교를 가든 니가 하고싶은 일을하든

안말린다고 인연을 끊차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 그냥 학교를 간다고 햇습니다.

그러자 또 고모가 다시 한번 물으시드라고요

일안할꺼냐고?? 학교 갈꺼냐고..

그래서 저는 학교를 가야겟다고 햇습니다..

그러니깐 진짜 인연을 끊차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짐싸서 니네집으로 가라고..

너무 황당햇습니다..  그렇게 인연끊차는 소리가 쉽게 나올수 잇는건지..

저는 그리고 시골에 저희집으로 내려오게 되엇습니다..

그렇게 다음날 저는 짐을싸서 시골집으로 내려오게 되엇습니다..

집에 오자 마자 또 날벼락이 떨어졌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또 인연을 끊차고 하시네요..

너같은 XX는 못봣다고 나가라고 하시는 겁니다..

제 생각에는 저희고모가 저희 친가쪽에서 제일 잘사셔서

저희 고모가 저희아빠를 많이 도와주셧거든요..

근데 그고모가 저희랑 인연을 끊는다고 하셨으니..

저희 아빠도 화나신거 같구요..

고작 돈때문에 그렇게 인연을 끊어야하나요??

살아가면서 돈만잇으면 살수는 잇겟죠

그래도 가족간에 인연까지 끊으면서 살아가야 할까요??

설령 제가 살인을 저질렀다고해도

가족이란게 더욱 숨겨주고 싶은게

가족마음이라던데,.,,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요?

오늘 8월 25일인데 아직도 저희 아빠는 저랑 인연끊으신다고

아는척도 안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방을잡고 서울에서 혼자 살게 되엇습니다...

고시텔에서 살게 되엇구요...

고모네서 3개월일해서 번돈은 360정도..

거기서 백만원정도는 3개월동안 고모네 잇으면서 제용돈과 옷사는데 그리고 제가 쓸거에 쓰게 되엇구요 그리고 백만원은 현찰로 제가들고 나왓죠 그리고 나머지돈은 제가 고모명의에 핸드폰을 들고잇어서 고모가 핸드폰 요금으로 내신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현찰 백만원만 들고 딱 나왓습니다...

그래서 고시텔에서 살게 됫죠 ...

고시텔들어가면서 방잡고 생활용품 사고 사먹고 쓰다보니 돈이 거의 다떨어 질때즘에

다른 일자리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다보니,,, 돈이 다떨어지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진짜 돈이 하나도 없드라구요,,,

차비랑 밥먹을돈도 없어서....

저는 욕먹을껄 가고 하고 고모한테 전화를했죠..

그런데 저희 고모왈

너줄돈은 없다구 하더군요...

제가 계산해도 핸드폰요금내고 70정도는 남아 있을텐데...

저한테 줄돈은 없으시다고 그러고 바로 끈으시더군요..

할수 없이는 그냥  아는 형님들한테 돈을빌려 밥을 먹고 차비까지 쓰게되엇지요

일끈나고 집으로 들어와 샤워를 하면서 문득 생각이 들더군요...

고모가 내돈을까고 안주는데...

핸드폰이라도 왕창 써야겟다는 철없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는 그길로 핸드폰 소액결제 막하고 ...

전화도 몇시간씩 붙잡앗죠 ...

그러던 시간이 흐르고 핸드폰으로 문자한통이 날아 오더 라구요...

자동이체가 끈켜 다고 이제 가까운 대리점가서 내라고...

제생각엔 제돈이 다떨어져나 봅니다...

그래서 저는 또 화가나.. 그래도 계속 썻습니다..

그리고 또얼마후 갑자기 핸드폰이 발신 정지가 되더라구요...

제가 그때 생각엔 고모가 일부로 끈어군아 그리고 또 몇일지나자 수신도 끈켜서 정말

화나 치밀러 올랏습니다...

그래서 저는 114로 전화를 걸어 정지좀 풀어달라고 하니 거기당담자가 저희고모한테 전화를 하고

저한테 전화를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시간이 몇 분후 114에서 전화가 왓늗네

요금 낼때 까진 안풀어준다고 햇다더군요 ㅋㅋ

저는 어이가 없엇습니다....

그래서저는 그냥 요금아예안내고 집으로 오는 전화도 안받고 잇습니다...

철없는 행동인거 같지만...

무튼 조언좀 부탁립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