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만난지 2년 연애초기에 그누구도 부럽지않던 너무 행복하게해줬던남자, 지금은 일상적인 면에서 너무도 변해버렸지... 누구던 초기와 같을수없단걸 알고 이해하려해도 언제부턴가 내가 일순위가아닌 2순위 3순위 점점 밀려나버렸네 결정적인건 ...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했는데 입원시키고 낚시를하러가던너... 밤늦게 오더니 집에간다더라 자고 일찍일어나서 오겠단말에 그러라고했는데 알고보니 또 몰래 롤과 낚시를하고 새벽늦게 들어갔던 너였지 그당시에도 이해하고 참았어 다음날 병원을 옮겨야해서 퇴원하고 다른병원으로갔는데 넌 낚시하러가기로했는데 늦었다며 짜증을냈지 어느순간부터 너도모르게 변해버린 너자신을 매일 이해한다 참고 넘겼던 버릇이 이제는 지쳐버렸어 항상 내가 서운해하는걸 알면서도 뒤늦게서야 할거다하고 미안하다는너를 난 이제 잊어볼까하는데....... 쉬울까 ....... 어쩌면 나 혼자 이별준비를 하고있던건지도 모르겠다
서운한게쌓여 결국지쳐버린...
연애초기에 그누구도 부럽지않던 너무 행복하게해줬던남자,
지금은 일상적인 면에서 너무도 변해버렸지...
누구던 초기와 같을수없단걸 알고 이해하려해도
언제부턴가 내가 일순위가아닌 2순위 3순위 점점 밀려나버렸네
결정적인건 ... 너무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했는데
입원시키고 낚시를하러가던너... 밤늦게 오더니 집에간다더라
자고 일찍일어나서 오겠단말에 그러라고했는데
알고보니 또 몰래 롤과 낚시를하고 새벽늦게 들어갔던 너였지
그당시에도 이해하고 참았어
다음날 병원을 옮겨야해서 퇴원하고 다른병원으로갔는데
넌 낚시하러가기로했는데 늦었다며 짜증을냈지
어느순간부터 너도모르게 변해버린 너자신을
매일 이해한다 참고 넘겼던 버릇이 이제는 지쳐버렸어
항상 내가 서운해하는걸 알면서도 뒤늦게서야 할거다하고 미안하다는너를
난 이제 잊어볼까하는데....... 쉬울까 .......
어쩌면 나 혼자 이별준비를 하고있던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