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하고싶은데..

992013.10.18
조회193
왜 일년이 지난 아직도

그 사람만 생각날까요

제가 너무나도 못되게 해서 떠난 사람입니다

그땐 몰랐습니다..

제가 그만큼 사랑받는줄 정말 몰랐네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지만

오늘도 그 사람 생각만나네요

같이 처음 갔던 까페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창 밖을 보며 같이 음악을 듣던..

지금은 다른 여자와 행복해 보입니다

그 사람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