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컵도 해당할수 있지만 진짜 크다고 느껴지는 사이즈는 제기준상 디부터 인것 같아서요 !
1. 상체에 무게감을 확실히 느낌 무겁다는 느낌..
앞에 뭔가 달.렸.다 라는걸 확실히 느낌ㅋㅋㅋ
2. 오히려 딱붙는거 입기 부담스럽다고 스스로가 느낌.
이건 사람마다 다를텐데 가슴크면 오히려 자랑할라고 막 섹시한거 찾아서 입은다고 생각하겠지만 씨사이즈 분들은 자기 가슴에 자부심 있어서 그런거 입어도 뭐 아무렇지 안아할테지만 오히려 진짜 큰 사이즈 가지신 분들은 자기가 입으면 보통사람들보다 야할수준이란걸 알기때문에 어히려 입기 부담스러워 함... 사람들 시선이... 꽂힐걸 알기에 .. ㅋㅋ
3. 달리..기를 싫어함 ㅋㅋㅋㅋㅋㅋ
달려야 할 상황은 언제나 있지만 막 쌩쌩 달릴라고 안함 ㅋㅋㅋㅋ 왜인지는 알겠죠..?
4.속옷 사이즈 찾기 참 힘듬.
사람들은 사이즈별로 가슴이 딱딱 속옷과 맞나요?
오히려 가슴 큰 사람들은 디컵 이상부터 자기랑 맞는 사이즈 찾기 어려움 심지어 자기 사이즈 샀다고 생각했는데 매장별로 사이즈가 미묘하게 틀림
근데 그 미묘한게 가슴큰사람한텐 치명적임 ㅋㅋㅋ
조금이라도 안맞으면 그 속옷 차기 싫어짐
왜냐면 움직일때마다 가슴이 속옷에 넘치는 상황이 ㅜㅜ 이건 알사람 앎 ㅋㅋㅋㅋ 아무튼 매장에 다 씨까진 있는데 디 이상부턴 잘 없더라구요 ㅜㅜ
5. 가슴사이즈 말할때 오히려 눈치보임
내가 가슴크다는걸 상대방이 대충 눈으로 아니깐 친구니깐 걍 물어보는 경우 있음 그때 내가 디라고 말하면 (나님 디..) 뭔가 내가 자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음
"너 사이즈 몇입어?"
나-" 나 디 ㅜㅜ 근데 너무 큰것 같아 ㅜ 좀 부담스러워 ..ㅎ"
"헐ㅋㅋㅋㅋ 대박이다 ㅋㅋㅋ 뭐가 그래 그게 젛은거야 절라 부럽네 ㅋㅋㅋ 너 축복받음 ㅜㅜㅜ"
이런 대화가 대부분 ㅋㅋㅋ 물어본건 상대방인데 괜히 나도 모르게 내가 가슴 큰거 어필한 기분 ㅋㅋㅋ
그리고 또있음 속옷 매장에서 속옷 살라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
나-"속옷 사러왔는데요~"
점원-" 사이즈 몇입으세요?"
이때 진짜 디컵이라고 말하기 완전 민망하고 내가 막 디컵인거 듣고 혹시나 점원이 속으로 나 재수없다고 생각할까봐 (내가 오버 하는거ㅌㅋㅋ)
나- ..디..요
약간 나는 내가 디컵인거에 대해 자부심 있어 하지 않는다! 리는 늬앙스로 말을 함ㅋㅋㅋㅋㅋ
친구들- " 아 진짜 너가 걍 갑이다 ㅋㅋㅋㅋ 개부러 ㅜㅜㅜㅜㅜ 우리도 그런 사이즈 사봤으면 ㅋㅋ"
그래서 그 후로 친구들한테 속옷 같이 사러 가자고 말 안함 ㅋㅋㅋㅋ 내가 친구들 데꼬가면 내가 일부러 내 사이즈 알릴라고 데려간 기분이여서 ㅋㅋㅋ
6. 가슴이 오히려 너무 크니깐 배가 너무너무 날씬해 보이는 상대적인 착시효과가 !!! 하지만 박시한 옷을 입으면 오.. 쒯 ㅋㅋㅋㅋ
가슴이 크면 상대적으로 배가 잘록해 보여서 배가 날씬해 보임! 그래서 자연스래 콜라병 몸매가 형성됨 근데 그건 어디까지나 몸매가 드러는 딱 붙는 타이트한 옷을 입거나 알몸이었을때만 알수있음 ㅋㅋㅋ 반대로 박시한 옷이나 좀이라도 펑퍼짐한 옷입으면 가슴때문에 옷이 붕 떠서 배가 아무리 안뚱뚱해도 그냥 보면 갑자기 뚱땡이로 변신 ㅋㅋㅋㅋ
근데 앞모습는 그나마 양반임 옆모습을 볼때면 진짜 내 허리 안저러는데 통허리가 되있음 ㅋㅋㅋㅋ 옷이 퍼져서 콜라병은 개뿔 ㅋㅋㅋㅋ 그래서 박시한 옷은 가슴 큰 사람들 기피대상 ㅋㅋㅋ 가슴크면 어히려 달라붙는 옷 입어야 덜 손해인것 같음 ㅠ
7 책상에 앉을때 살포시 가슴을 얹힘..
갑자기 몸이 가벼워짐 ㅋㅋㅋㅋ 가슴을 책상에 얹히는 순간 진짜 ... 걍 다 아실거라 생각함
8. 뽕을 제거하거나 애초에 뽕있는걸 안삼
가슴큰사람들은 뽕있는걸 하게되면 가슴이 숨막힘
그리고 더 커보이는걸 싫어함
9. 파인걸 입을때 조금만 몸 기울여도 조금만 팔을 모아도 가슴골이 생김
나는 셀카를 찍을때 두손으로 핸드폰 들어서 위에서 찍음 근데 짜증나는게 위에서 찍어야 얼굴 작아보이는 얼짱 각도잔슴? 근데 가슴쪽에 항상 음영이 져서 나옴... 명암이라고나 할까? 골이 보임
그리고 좀만 몸 기울여도 골이 생기고 ...
(내가 쓰면서도 뭔가 재수없게 들릴것 같다..)
근데 문제는 상대방이 내가 너무 파인옷을 일부러 입고 저런다 생각 ㅋㅋㅋㅋ 문제는 그 파인옷도 보통 시중에서 나온 많은 사람들이 입고다니는 옷이고 다만 일반보통가슴인 사람함텐 그 옷이 야하게 안보이는데 나는 괜히 섹시한걸 연출하는 사람이 됨 그래서 난 사진 가슴골 일부로 나오게 찍은년되고 내가 너무 파진옷 골라 입는애 됨 ㅋㅋㅋ
문제는 가슴이 옷을 빨아들여서 ? 남들보다 파인부분이 더 내려감 가슴이 볼록 나왔으니깐 가슴이 옷을 밑으로 잡아당김 (이건좀 어렵나 표현이?ㅜ가슴 큰사람은 알거임 ㅠ)
아 더많은데 ㅜ 이정도만 ㅜㅜㅜㅜ
진짜 나같은 사람들과 공감 나누고 싶어서 올림ㅠㅠㅠ 욕하기 말아주시고 자랑 아닙니다 ㅜ
여기 익명이고 누가 나 알아주는것도 아닌데 뭣하러 저 가슴 큽니다~ ㅎㅎㅎ 하고 자랑해봤자 제가 얻는게 뭐가 있겠습니까 ㅜㅠ
자랑글 아니고 가슴커서 고생했으면 고생했지 남자친구도 없곸ㅋㅋㅋㅋ 인기도 없으니 ㅋㅋㅋ 가슴 너무 커서 불편했던 일들 적어본거에요 ㅜㅜ
제 신체중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