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처음쓰는거라서 어떻게.써야하는지 모르겠다만.. 일단 모바일로 쓰는거니 이해해주세요^^; 방금전에 아이를 출산하는 그 생생한 일들을 적어놓은 한 분의 톡을 봤는데요. 정말 글 보면서 제가 애낳는줄;; 여튼 본론만 빠르게 말하자면 저는 애.낳는걸 무서워합니다. 그것도 엄청요! 그중에서도 출산과정....출산하면서 생기는 모든것들을... 정말 엄청나게 무서워합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인가 3학년때인가 보건시간? (아우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안남;) 인가 그 시간에 출산에 대한 비디오를 양호선생님께서 틀아주셔서 본적이있거든요? 임신 착상부터 출산 후기까지 정말 무삭제버전으로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비디오가 있었는데 그거 보고 완전 충격받아서 개거품물고 양호선생님께 다짜고짜 저는 아이는.안 낳는다고 땡깡(?) 피우던 적이있었어요ㅠㅠㅠㅠ..... (지금생각하면 친구들에게30년치 놀림감이지만 그때 너무 충격받아 오열하고 난리나서 아무도 안놀림;;;) 그래서 그런가 저는 다른것도 아니고 출산! 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덜컥 겁부터 먹는답니다. 아무래도 그 때 그 비디오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거같은데ㅠㅠ.....하..... 제 주변의.친구들도 하나둘 결혼해서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고있는거 보면 정말 행복해보이고! 또 아이가.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끔 아 진짜 아기들이쁘다 나도 애낳고싶다ㅠㅠ♥ 이러다가도 출산한다는.생각만 하게되면 몸떨리고..살떨리고ㅠㅠㅠㅠㅠㅠ 막 회음부 자르고 생리통몇천배에 정말 죽을거같다는 이야기를 접할수록 저는 더욱더 출산에대한 두려움이 커가는거 같아요ㅠㅠ 또 방송인가? 어디선가 콧구멍에서 수박나오는.느낌이라고 들었을때는.완전 멘붕......갑오브멘붕........ 물론 저도 어머니의 배속에서 정말 10달내내 사랑과 정성 그리고 어머니의 용감함이 계셨기때문에 지금 제가.이 세상에 태어난걸 압니다ㅠㅠ정말 그것만 생각하면 엄마사랑해요ㅠㅠ♥♥♥ 하지만ㅠㅠ정말 출산만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ㅠㅠ막 그래서ㅠㅠ (언제는.일부로 출산경험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그랬음) 한편으로는 아 정말 출산이란건 무엇보다 아름답고 용감하고 행복한거구나... 라고 열심히 노력해보지만ㅠㅠ 오늘도 역시.패스... 이제 저도 곧있음 결혼도 해야되고....이쁜 자식도 낳아야하는데ㅠㅠ 남자친구랑.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임신이야기 조금이라도 나오면 LTE 패스해버림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정말 친한 저의.친구들 몇빼고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직은 괜찮겠지만ㅠㅠ 이제 슬슬 걱정도 되기도 해서요ㅠㅠ... 어떻게하면 이.트라우마(?) 를.없앨수있을까요ㅠㅠ 혹시.출산하신 분들중에서도 출산하시기 전에 저같이 출산공포증? 같은거 있으셨던분 있나요ㅠㅠ? ㅠㅠㅠ도..도와주세요ㅠㅠ.... 마무리.....마...뮤...리..... 행쇼^^*(?) 8
출산공포증(?) 어떻게생각해요?
일단 모바일로 쓰는거니 이해해주세요^^;
방금전에 아이를 출산하는 그 생생한 일들을 적어놓은
한 분의 톡을 봤는데요. 정말 글 보면서 제가 애낳는줄;;
여튼 본론만 빠르게 말하자면 저는 애.낳는걸 무서워합니다. 그것도 엄청요!
그중에서도 출산과정....출산하면서 생기는 모든것들을... 정말 엄청나게 무서워합니다
제가 중학교 2학년때인가 3학년때인가 보건시간?
(아우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안남;)
인가 그 시간에 출산에 대한 비디오를 양호선생님께서 틀아주셔서 본적이있거든요?
임신 착상부터 출산 후기까지 정말 무삭제버전으로 아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비디오가 있었는데 그거 보고 완전
충격받아서 개거품물고 양호선생님께 다짜고짜 저는 아이는.안 낳는다고 땡깡(?) 피우던 적이있었어요ㅠㅠㅠㅠ.....
(지금생각하면 친구들에게30년치 놀림감이지만 그때 너무 충격받아 오열하고 난리나서 아무도 안놀림;;;)
그래서 그런가 저는 다른것도 아니고 출산! 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덜컥 겁부터 먹는답니다. 아무래도 그 때 그 비디오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긴거같은데ㅠㅠ.....하.....
제 주변의.친구들도 하나둘 결혼해서 아이낳고 알콩달콩
살고있는거 보면 정말 행복해보이고! 또 아이가.하루하루
커가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끔 아 진짜 아기들이쁘다
나도 애낳고싶다ㅠㅠ♥ 이러다가도 출산한다는.생각만
하게되면 몸떨리고..살떨리고ㅠㅠㅠㅠㅠㅠ
막 회음부 자르고 생리통몇천배에 정말 죽을거같다는 이야기를 접할수록
저는 더욱더 출산에대한 두려움이 커가는거 같아요ㅠㅠ
또 방송인가? 어디선가 콧구멍에서 수박나오는.느낌이라고
들었을때는.완전 멘붕......갑오브멘붕........
물론 저도 어머니의 배속에서 정말 10달내내 사랑과 정성
그리고 어머니의 용감함이 계셨기때문에 지금 제가.이
세상에 태어난걸 압니다ㅠㅠ정말 그것만 생각하면
엄마사랑해요ㅠㅠ♥♥♥
하지만ㅠㅠ정말 출산만 생각하면 숨이 턱 막히고ㅠㅠ막 그래서ㅠㅠ
(언제는.일부로 출산경험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기도 하고 그랬음)
한편으로는
아 정말 출산이란건 무엇보다 아름답고 용감하고 행복한거구나...
라고 열심히 노력해보지만ㅠㅠ 오늘도 역시.패스...
이제 저도 곧있음 결혼도 해야되고....이쁜 자식도 낳아야하는데ㅠㅠ
남자친구랑.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 하다가 임신이야기 조금이라도 나오면 LTE 패스해버림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
정말 친한 저의.친구들 몇빼고는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아직은 괜찮겠지만ㅠㅠ
이제 슬슬 걱정도 되기도 해서요ㅠㅠ...
어떻게하면 이.트라우마(?) 를.없앨수있을까요ㅠㅠ
혹시.출산하신 분들중에서도 출산하시기 전에 저같이
출산공포증? 같은거 있으셨던분 있나요ㅠㅠ?
ㅠㅠㅠ도..도와주세요ㅠㅠ....
마무리.....마...뮤...리..... 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