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물쫌 닦고............술집에서 술먹다가 너무 이상형에 가까워 용기내서 번호교환성공하고...그렇게 카톡 주고 받거니 하다가 데이트하고.... 헤어지고점점 카톡은 알콩달콩해지고 데이트 해도애가 참 착한게 가는게 있으면 오는것도 있고너가 나한테 밥도 사주고....커피도 사주고... 그렇게 여러번 만났는데카톡도 새벽까지 그렇게 알콩달콩 잘 주고받았는데..지금은 왜이렇게 쌀쌀해졌냐뭐때문인지 말이라도 해주지이젠 읽지도 않네....휴우뭐가 그렇게 문젠데?응?난 너에게 호감표시도 많이했고 난 너없으면 안되는데나혼자 이렇게 맘 커지게 해놓고될꺼처럼 이렇게 희망만 안겨주고이렇게 가차없이 버려버리면여태껏 너랑 데이트 하고 알콩달콩 카톡하면서 키워왔던 이 행복함을나혼자 안고가기엔 너무큰데너랑 함께했던 이 시간들을 너랑 함께 공유해가고 싶은데혼자 안고 떠나야한다는게 너무나도 이 현실이 싫다 ㅎㅎ나 너랑 만나면서 일기도 써왔는데 이 일기는 이제 버려야해?어떻게 버리냐 이걸..........고백? 물론 했지 될것 같았거든친구들도 이건 된다고 그랬었거든근데....남자친구 사귈 시기가 아니래...난 너에게 대체 뭐였냐?
썸녀와의 썸이 끝이난건가?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