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층 그분..

택연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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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 있는 시간대라고는..

 

점심시간밖에 없는데

 

이번주는 한번밖에 못보네요..

 

다음주엔 더 자주 마주쳤으면 좋겠습니다..

 

대화도 한번 나눠보고싶고..

 

아직까지는 희망사항에 불과하지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아는것하나 없고 막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