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 있는 시간대라고는.. 점심시간밖에 없는데 이번주는 한번밖에 못보네요.. 다음주엔 더 자주 마주쳤으면 좋겠습니다.. 대화도 한번 나눠보고싶고.. 아직까지는 희망사항에 불과하지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아는것하나 없고 막연하기만 하네요. 17
11층 그분..
볼수 있는 시간대라고는..
점심시간밖에 없는데
이번주는 한번밖에 못보네요..
다음주엔 더 자주 마주쳤으면 좋겠습니다..
대화도 한번 나눠보고싶고..
아직까지는 희망사항에 불과하지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아는것하나 없고 막연하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