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 여성가족부와 여성인재 육성 나선다

하늘하늘20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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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여성가족부와 함께

여성인재 육성과 사회 경제 참여 확대를 위해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요.

사실 사회에서 아직도 여성들이 불리한 부분들이 있는 만큼 이번 기업과 정부의

업무협약은 정말 대단 한 것 같습니다.

 

특히 KT는 임원들 중 여성의 비율이 높은 만큼

이번 KT이석채 회장 역시 여성들의 사회 활동에 관한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던 것 같은데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많은 기업들도 사회 속 여성들에 대한 관심은 물론

육아나 기타 복지환경도 많은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번 KT와 여성가족부의 업무협약 내용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여성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 제안에 대해 여성가족부의 새일센터와 KT의 에코노베이션 센터와 연계, 직업훈련을 적극 지원하고 창업자금 지원 및 사업화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인듯 한데요.

 

여성들이 사실 경력이 쌓여도 결국 육아로 인해 1년정도를 쉬다보면 재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다 같이 함께 생각해보자는 의미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직업훈련을 다시 진행하는 등 아주 좋은 프로젝트로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에 대해

신경 쓸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업무협력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 제고와 고용률 70% 달성에 일조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국민의 행복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만들어 가고 지속적으로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는데요. 단순히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앞으로도 여성 인재들이 육아와, 가정에 묻혀서 사회일을 못하는 일이 없도록

많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해서 좀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여성들이

일할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위에서도 말했듯이 많은 기업들도 여성들의 사회활동에 관한 복지, 우대등을 검토해서

가정주부들도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