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를 향한 도전은 어디까지?

하늘하늘2013.10.18
조회18

 

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를 향한 도전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데요?

얼마 전, 르완다 정부와의 합작회사 소식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아프리카 진출의 기반을 다지고 또 정부와 기업과의 합작회사라는

통신 사업 모델을 제시하면서 세계브로드밴드위원회에서

KT 이석채 회장이 직접 발표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특히 낙후된 아프리카 통신에 있어서 우리나라 KT의 노하우와 역량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아프리카 진출로 꼭

낙후된 아프리카에 좋은 통신시설로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은 또한 동유럽의 폴란드 주정부와 초고속 인터넷망 사업도 계약을 했는데요.

유럽에 진출한 통신기업의 사례는 이번이 처음으로

유럽에 첫 우리 통신 기술로 맺은 사례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초고속인터넷망을 설치 하기 위한 계약을 수주할때도 다른 우리나라 기업들과

함께 조력한 끝에 맺은 계약이라는 점에서 더 그 의미가 큰데요.

이러한 세계 진출에 기업의 이익을 따지기 보다는 서로 도와가며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들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번에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하라 호텔의 스마트 에너지 관리 시스템에도

KT가 진출을 했는데요. 우리보다 앞설 것이라는 생각보다는 과감하게 미국의 호텔 에너지 관리 시스템 구축에도 KT 가 진출하면서 단순히 KT가 통신 기술 뿐 아니라 에너지 관리나 에너지 부분의 사업에서도 많은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새로운 도전들과 좀 더 넓은 세계를 향해 가는 발걸음을 기대해보며

우리나라를 더욱더 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