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에서 당당히 기저귀가는여자

2013.10.18
조회25,983
급하게 쓰는거라 맞춤법이 맞지 않는건 이해 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시험기간이고 하니 공부를 하러 집근처 카페에 왔는데...하 진짜 별일이 다있더라구요.



그냥 저도 시험 공부겸 카페에 왔는데 아기를 데려온 분이계시는거에요 아기도 귀엽고 구경하는데







갑자기 엄마분께서 테이블 두개를 붙이시더니 담요를 깔고 애를 눕히시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기저귀를.....







사람들 직원분들도 다 벙쩌서 쳐다보는데 그냥 꿋꿋히 갈아입히시고..아기 안고잇다가 나가시는....



테이블도 그대로 놓고..화장실은 신식건물이라 깔끔하고 좋던데 어째서 사람들이 먹고 하는 곳에...



와 장난아닌거같더라구요..







다들 조용한 분위기에 커피향을 느끼고 친목을 다지거나 공부를 하려고 온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문제되면 사진을 내리겠습니다.
























댓글 29

오래 전

Best저희 매장은 바로 옆 화장실에 기저귀가는곳있는데 굳이 매장에서 하십니다. 저번에 안된다고 말씀드렸더니 카페가 기저귀 갈면서 쉬는 곳 아니냐고 욕먹은 적도 있어요 대변 같은 경우는 가실때 정말 냄새 때문에 미치겠어요 애기 토한거 그대로 두고 가시는 경우도 있고 얼마나 피곤하시고 지치시면 그럴 실까 생각도 들지만 어느정도 선은 지켜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ㅡㅡ오래 전

Best식당에 놓고가지도말라고ㅡㅡ

오래 전

저 애기도 불쌍타 엄마 잘 못만나서ㅠㅠㅠ 초딩때 친구들이랑 아이라이너 그리고 다니고 중딩때 담배 대놓고 들고 다니게써요ㅠㅠ

오래 전

아 ㅋ개빡친다 나도카페알바하는데 내려오면서떡하니 기저귀싼거랑 머그컵이랑같이들고오더라^^ 진짜 개념없나 빡치더라 쇼파잇는데거기서 걍기저귀간듯 이런무개념들때문에 요즘애엄마들 개념없다욕먹지ㅡㅡㅅ.ㅂ;; 그래놓고지가뭘잘못한지몰라 빡빡우길것들임 아오

ㅉㅉ오래 전

못배워처머근년들이 애는 싸질러놔서...애가 잘도 배우면서 크겠네..

ㅁㅁ오래 전

진짜 공감. 비슷한 나이의 여성으로서 정말 이해하려고 해도... 좁은 커피숍에 4명이 오면서 대형 유모차 4대를 끌고와서는 애기까지 옆에 두니 자리를 10인분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아줌마들도 있고. 애기들 안고 와서 시간보내는건 좋은데 애엄마들 가고나면 테이블이랑 바닥이랑 쓰레기가 정말..빨대 포크 냅킨 바닥에 쇼파에 다 떨어뜨려두고 그냥들 가고...휴...

오래 전

신발년들ㅈ애낳을때뇌도같이나오냐??미친년ㅅㅂ

딸기우유오래 전

저런 미친년 은근 많은듯 우리 어머니 아버지 죽가게 하시고 난 거기서 일하는데 아줌마가 애기 기저귀 갈고 그대로 놓고감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줌마 나가고 나서 발견한거라 얼굴 기억도 안남 아니 지도 더러워서 버리고 간거아님? 우리는 어떻겠냐고ㅋㅋ 저런 무개념아줌마들 부모님 가게 와서 진상피울까봐 걱정된다 어휴

오래 전

애기똥은 안더럽다고 하는데 그럼 갈으시고 고이고이 모셔 두셔야죠 더러우니까 치우기 싫으니까 놓고가는거자나요 귀조기 잘 갈으는게 자랑이세요?

ㅍㅍ오래 전

웩..... 자기네 애 응아니까 깨끗하고 냄새 안난다고 하지. 남의 집 애가 저래봐라. 입에 거품울고 달겨들 사람들이 바로 저런 사람들임. 응아 섞인 커피나 먹어라!!!!!!!!!!!!!!!!

애벌레놀이오래 전

전 대변기저귀 못갈게 했더니 인터넷에 우리가게 올리겠다면 되려 핸폰으로 사진찍어갔습니다.... 기저귀도 못갈게 하는 카페라고...

아놔오래 전

애기똥을 주둥이에 쳐넣고 싶다. 왜저렇게 사냐... ㅉㅉ 혹시 이글 보는 생각없는 아줌마들 행동좀 신경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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