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모자이크 처리 했습니다
시험기간이고 하니 공부를 하러 집근처 카페에 왔는데...하 진짜 별일이 다있더라구요.
그냥 저도 시험 공부겸 카페에 왔는데 아기를 데려온 분이계시는거에요 아기도 귀엽고 구경하는데
갑자기 엄마분께서 테이블 두개를 붙이시더니 담요를 깔고 애를 눕히시길래 뭐지?하고 봤는데....
기저귀를.....
사람들 직원분들도 다 벙쩌서 쳐다보는데 그냥 꿋꿋히 갈아입히시고..아기 안고잇다가 나가시는....
테이블도 그대로 놓고..화장실은 신식건물이라 깔끔하고 좋던데 어째서 사람들이 먹고 하는 곳에...
와 장난아닌거같더라구요..
다들 조용한 분위기에 커피향을 느끼고 친목을 다지거나 공부를 하려고 온 사람들도 많은데...
제가 잘못된건가요?
문제되면 사진을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