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감기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 - 유영철(1970~ ) / 20~26명 살해 추정 ========================== 출처:엽혹진 723
어느 살인자의 말
"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감기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
- 유영철(1970~ )
/ 20~26명 살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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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엽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