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감기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
- 유영철(1970~ )
/ 20~26명 살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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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엽혹진
"가장 무서웠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었다.
그 순간 걸려온 감기 아직 안 나았느냐는 아들의 전화가 가장 무서웠다.
- 유영철(1970~ )
/ 20~26명 살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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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엽혹진
Bestㅅㅂ유영철재는재가저런말할따위가치도음씀걍정말잔인하게고통받으면서죽어야돼아니죽으면안돼지가죽인게몇명인데저병신진짜돌로쳐맞아도모자른놈 ㅡㅡ
Best처형안당하고 진짜 일본새끼들이 우리나라한테했던 만행 고문들 다 받고 고통느껴가면서 죽어야해 진짜 짐승만도못한새끼 어우 치가떨린다진짜
Best1970~ 뒤에 또 다른 숫자가 꼭 새겨졌으면 좋겠네요
유영철을 죽이려묜 법무부장관을먼저 죽여야혀....
이쉐키 아직두 안 죽었음???? 횐장 허것네...
18색히야 양심이 있음 스스로 뒤지라
나영이사건때 나영이가 당했던것처럼 아니 그것보다 더 심하게 저 새끼가 죽인사람들보다 더 아프게 느끼면서 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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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서 뜨뜻한 밥처먹고있는 그 중국강아지 누구야? 저 강아지랑 중국새끼 둘다 고문이란 고문 싹다당하고 뒤질려고하면 다시살리길 무한반복하다 지들 입에서 제발 죽여달란 소리나올때 살아있는채로 장기적출시켜라 개쓰레기같은 버러지들 니들은 인간도아니다! 나 여잔데 내가 이렇게 끔찍한 생각하는 사람인거에 지금 글쓰고 내스스로가 놀람
아들이 너무 안쓰럽다..
나이지리아 화형식이랑 똑같이 해버려야한다 저런 샹너무새키들
사람을 만드는건 주변환경이란걸 느꼈다. 유영철은 불행한 가정속에서 자랐고 결혼생활을 할때까지는 자상한 아빠였지만 아내와 틀어지고 나서부터는 이혼까지 하게되었고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돈을 버는대로 보냈다고함. 근데 아내에 대한 증오로 인해서 여자만골라서 죽였다고... 솔직히 아들은 무슨죄냐 살인자 아빠때문에 크면서 많은 돌에 걸릴텐데... 아들을 정말 사랑했으면, 아들을 생각했으면 아무리 아내를 증오해도 죄 없는 사람들을 죽이면 안되는거였지. 사이코는 어쩔 수 없는 사이코. 나는 행복한 가정에 별 문제없이 자라고있고 살아있다는것에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