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요저랑 남친은 둘다 18살 동갑이고요제 남친은 저 만나기 전까지 모쏠이었다고 하고그래서 남친도 순결을 지키게되었고..저는 남자친구가 처음 사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순결을 지켜왔고요사귄지는 300일 좀 넘었고 올해 초여름에 서로 순결을 줬고요남친이 절 많이 사랑하는걸 알거든요 그래서 제 순결을 줬고..근데.. 정말 궁금한건..정말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다는데..여자의 순결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남자도 있나요?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한 친구가 남자친구가 원한다고 말을 하니까다른 친구가 그건 몸만 원하는거지 남자는 사랑하면 아껴줘~ 이래서제가 아닐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는데 그 친구는 이해를 못하네요저야 뭐... 제 순결을 남친한테 줬고 남친의 순결도 제가 가져갔으니까 후회는 안하거든요도대체 뭐가 맞는 말일까요? 111
19)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저랑 남친은 둘다 18살 동갑이고요
제 남친은 저 만나기 전까지 모쏠이었다고 하고
그래서 남친도 순결을 지키게되었고..
저는 남자친구가 처음 사귄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순결을 지켜왔고요
사귄지는 300일 좀 넘었고 올해 초여름에 서로 순결을 줬고요
남친이 절 많이 사랑하는걸 알거든요 그래서 제 순결을 줬고..
근데.. 정말 궁금한건..
정말 사랑하면.. 지켜주고 싶다는데..
여자의 순결을 가져가는 방법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남자도 있나요?
친구들하고 얘기하다가 한 친구가 남자친구가 원한다고 말을 하니까
다른 친구가 그건 몸만 원하는거지 남자는 사랑하면 아껴줘~ 이래서
제가 아닐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는데 그 친구는 이해를 못하네요
저야 뭐... 제 순결을 남친한테 줬고 남친의 순결도 제가 가져갔으니까 후회는 안하거든요
도대체 뭐가 맞는 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