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안녕하세요 판은 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있음ㅜㅜㅜ 같은학교인데 2살차이가남 다시말해 난 1학년이고 그오빤 3학년임 솔직히 1학년이랑 3학년은 친해지기가 어렵지않음? 같은 학원을 다니는것도아니고, 뭐 연관된게 없음 7월달 쯤이던가, 학교에서하는 일본어 방과후에 다니게됨 그냥 일본어한달 정도하다가 내가 질려서 끊음ㅋㅋㅋ 근데 거기에 그오빠가 있었던거임ㅜㅜ 그때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9월달 쯤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떨리는거임ㅋ 말도한번 안해보고 뭐 얼굴만아는? 그런사이였음 그이후로 난 그오빠가 정말좋아졌음 오빠를 만날기회가 없으니까 정말 보고싶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그오빠를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에있다는 얘기를함ㅎ 그래서 막 매일가서 저멀리서 친구랑 보고 그러는데 문제는 이게아님. 내가좋아하는 오빠 옆에는 항상 어떤친구가있었음 그친구오빠는 진짜 행동도 느끼하고 얼굴도 느끼함ㅋㅋㅋ 이제 얘기를 시작함 일주일전 그날도 난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에 오빠보러 도서관에갔음 자리를잡고있으니 오빠가옴ㅎ 오빠는 컴퓨터하고있고 (울학교 도서관에 컴퓨터가많음) 그 친구는 옆에서 구경함 무튼 그렇게있는데 난 계속 내가좋아하는오빠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옆에잇는 친구오빠랑 눈이마주친거임 난 눈을돌리고 딴짓하고있었는데 보통 누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지지않음? ㅇㄴ 계속보는거임ㅋㅋㅋㅁㅊ 내가좋아하는오빠가아닌 그 느끼하게생긴오빠가. 아진짜 그놈때문에 내가보고싶은오빠를 못보고있었음 한참지나고 내가 딱 봣는데 역시 컴퓨터하는중임. 옆에는 느끼오빠가있고. 난 신경안쓰고 계속 오빠보고있었음. 아그때 진짜 또 느끼한오빠랑 눈이마주친거; 이번엔 싱긋-하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ㅇㄴ 진짜 '니가 날 좋아하는구나?' 이런눈빛으로;;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냥 나옴; 완전 착각할꺼같아서 나옴ㅜ 그리고 도서관갈때마다 그오빠랑 그 느끼오빠가있는거임 오빠는 매일 컴퓨터만하는데 그 느끼오빠는 진짜 5초에 한번꼴로 계속나봄 나를 좋아해서가 아니구 '니가날좋아해?' 이런눈빛 ㅡㅡ 오늘은 체육시간이였는데 점심먹고 5교시가 체육이여서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나가있었음 근데 오늘은 그 오빠반이랑 같이 체육을하는날인거임! 그래서 또 앉아서 감상중인데 그오빠가 친구들이랑 캐치볼을하고있었음. 그런데 공이 내쪽으로 날아온거ㅎ 주워주려고 공쪽으로 갔는데 내친구가 와서 주워줌..ㅅㅂ 그런데 그오빠가 완전 가까이와서 나랑 눈마주치고감ㅎㅎㅎ! 그리고 체육시간에 멍때리고있는데 느끼한오빠가 나랑 눈이마주침. 아진짜 왜자꾸 보는거임; 근데 내가 좋아하는오빠가 내가 그 느끼한오빠를 좋아하는걸로 착각하나봄. 사실전에 도서실에서 내가 느끼오빠랑 눈마주치는거를 그오빠가본거임; 아진짜 완전재수없음;;; 나어떡함??? 그 느끼한오빠때문에 이제 내가좋아하는오빠도 맘껏못보게생김;;; 아진짜ㅜㅜㅜㅜㅜㅜ 이건 풋풋한 짝사랑이 아님ㅜㅜㅜ 고민좀 들어주세요ㅜ 마지막은 백현이로ㅎ 1
짝사랑방해하는 남자
ㅋㅋㅋ안녕하세요
판은 써본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내가 짝사랑하는 오빠가있음ㅜㅜㅜ
같은학교인데 2살차이가남
다시말해 난 1학년이고 그오빤 3학년임
솔직히 1학년이랑 3학년은 친해지기가 어렵지않음?
같은 학원을 다니는것도아니고, 뭐 연관된게 없음
7월달 쯤이던가, 학교에서하는 일본어 방과후에 다니게됨
그냥 일본어한달 정도하다가 내가 질려서 끊음ㅋㅋㅋ
근데 거기에 그오빠가 있었던거임ㅜㅜ
그때는 아무감정이 없었는데
9월달 쯤 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떨리는거임ㅋ
말도한번 안해보고 뭐 얼굴만아는? 그런사이였음
그이후로 난 그오빠가 정말좋아졌음
오빠를 만날기회가 없으니까 정말 보고싶었음
그러다가 내친구가 그오빠를 점심시간마다 도서관에있다는 얘기를함ㅎ
그래서 막 매일가서 저멀리서 친구랑 보고 그러는데
문제는 이게아님.
내가좋아하는 오빠 옆에는 항상 어떤친구가있었음
그친구오빠는 진짜 행동도 느끼하고 얼굴도 느끼함ㅋㅋㅋ
이제 얘기를 시작함
일주일전
그날도 난 친구들이랑 점심시간에 오빠보러 도서관에갔음
자리를잡고있으니 오빠가옴ㅎ
오빠는 컴퓨터하고있고 (울학교 도서관에 컴퓨터가많음)
그 친구는 옆에서 구경함
무튼 그렇게있는데
난 계속 내가좋아하는오빠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그 옆에잇는 친구오빠랑 눈이마주친거임
난 눈을돌리고 딴짓하고있었는데
보통 누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느껴지지않음?
ㅇㄴ 계속보는거임ㅋㅋㅋㅁㅊ 내가좋아하는오빠가아닌 그 느끼하게생긴오빠가.
아진짜 그놈때문에 내가보고싶은오빠를 못보고있었음
한참지나고 내가 딱 봣는데 역시 컴퓨터하는중임.
옆에는 느끼오빠가있고.
난 신경안쓰고 계속 오빠보고있었음.
아그때 진짜 또 느끼한오빠랑 눈이마주친거;
이번엔 싱긋-하고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ㅇㄴ
진짜 '니가 날 좋아하는구나?' 이런눈빛으로;;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그냥 나옴; 완전 착각할꺼같아서 나옴ㅜ
그리고 도서관갈때마다 그오빠랑 그 느끼오빠가있는거임
오빠는 매일 컴퓨터만하는데
그 느끼오빠는 진짜 5초에 한번꼴로 계속나봄
나를 좋아해서가 아니구 '니가날좋아해?' 이런눈빛 ㅡㅡ
오늘은 체육시간이였는데
점심먹고 5교시가 체육이여서 점심시간에 운동장으로나가있었음
근데 오늘은 그 오빠반이랑 같이 체육을하는날인거임!
그래서 또 앉아서 감상중인데
그오빠가 친구들이랑 캐치볼을하고있었음.
그런데 공이 내쪽으로 날아온거ㅎ
주워주려고 공쪽으로 갔는데 내친구가 와서 주워줌..ㅅㅂ
그런데 그오빠가 완전 가까이와서 나랑 눈마주치고감ㅎㅎㅎ!
그리고 체육시간에 멍때리고있는데
느끼한오빠가 나랑 눈이마주침.
아진짜 왜자꾸 보는거임;
근데 내가 좋아하는오빠가
내가 그 느끼한오빠를 좋아하는걸로 착각하나봄.
사실전에 도서실에서 내가 느끼오빠랑 눈마주치는거를 그오빠가본거임;
아진짜 완전재수없음;;;
나어떡함???
그 느끼한오빠때문에 이제 내가좋아하는오빠도 맘껏못보게생김;;;
아진짜ㅜㅜㅜㅜㅜㅜ
이건 풋풋한 짝사랑이 아님ㅜㅜㅜ
고민좀 들어주세요ㅜ
마지막은 백현이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