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말하기 전에 장소는 북대 베스* ** 31 이라는 아이스크림 가게 건너편 골목길에 잇는 3글자 삼겹살 고기집 얘긴데, 알바구하다가 거기서 알바생을 뽑는다길래 바로 연락해서 통화하는데. 처음부터 좀 이상했긴했음, 이상한 이유 3가지 1.일단 첫날은 돈은 없어요 연습해야하니깐^^>>>좋아 그럴수 잇다고 치자 2.진짜 한번 하고 안할꺼 아니면 아예 하지를 마라.>>>아니 뭔 협박하냐고.. 3.하도 우리식당에서 그런일이 잦아서.^*^>>>왜 잦았을까?? 하지만 별의심없이 갔음 근데 학교에서 어떤아이의 실수때문에 좀 늦고 말았음. 그곳을 갑 내가 을이라고하고 갑 : 왜 늦게오냐 짜증이빠이냄 을: 죄송합니다..ㅠ 잠시후 --- 첫날인데 알려준다며..아예 안알랴줌..ㅎㅎ 그리고 내가 카운터 서빙 설거지 잡일 다함..그것도 내가 터득해서..ㅎㅎ 어이털리고 더어이없는건 나한테 욕을 했다는것. 정수기쪽에 서잇는데 xxxxxx욕함..ㅎㅎ 더충격적인건 알바생이 2명이 잇는데 남자 알바생한테 머리를 때림..쌔게.. 폭력에 욕설이 남무했음.. 처음에 말했던거와 너무다른 환경에 난 바짝 쫄아있었고..실수 하나없이 마쳤음 담날 난 몸살끼가 생겼다는..ㅎㅎ 그리고 김치 마늘 등 재탕을 한다는게 더 헛구역질남..ㅎㅎ 싸가지 없는 식당이 그런데라능.ㅡ ㅡ^ 지금까지 알바 경험이 조금은 있었기에 안맞고 끝낼수 있었지 아니였으면 ..나도 설마...ㅎㅎ 암튼 오늘 전화를했음 사장한테 나: 사장님 저 오늘부터 못나가겟어요 점장님ㅇ.. 사장:(말끊으며)알겟다 뚝-------- 하..그냥 끊어버림 내가 말하기도 전에 다시 문자로 말함 제가 말하기도 전에 왜 끊으세요? 사실 점장님이 알바생한테 욕하고 손지검하고 때리고 그러는거 폭력아닌가요 이런식으로 길게 문자를 보냄 처음 하는 일이라 나도 손이 차가워지고 땀이 나고 무서웠음 근데 잠시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010-****-****(점장임) 여보세요-나 야 내가 널 언제 때리고 욕했냐 ?ㅡㅡ-점장 역시 사장한테 뭐라 한소리 들어서 바로 연락한거다 욕하셨잖아요 처음인데 가르쳐주신다고해놓고 가르쳐주시지도 않고 제가 다하고 알바생 오빠도 때리시고요-나 그랬더니 갑자기 옆에있던 알바생보고 야..너 내가 너 때렸냐?ㅡㅡ 라고물어봄 어떤 미친놈이 알바생주제에 점장한테 그무서운 점장한테 네 때렸잖습니까 저여기 맞아서 아파요 라고말을 하냐고ㅗㅗ 어이가 없었음 그랬더니 점장이 안때렸대잖아 ㅡㅡ 이럼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그렇게 말하죠 그랫더니 다음에는 너 내가 무섭냐?이럼.. 진짜 무슨 조폭인줄 그래서 열라 쏄라 시부리다가 암튼 좀 짜증난다는 식으로 분명 욕하셨다고 그러면서 말하니깐 짧게 대답하면서 그냥 끊어 버림.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여기다가라도 올림 . 절대 그 고기집 가지마셈.. 반찬 재탕이니깐 ㅡㅡ 하..일단 난 맘좀 추스리러 가겟음..
완전 뻔뻔함의 극치를 달하는 점장
일단, 말하기 전에 장소는 북대 베스* ** 31 이라는 아이스크림 가게 건너편 골목길에 잇는 3글자 삼겹살 고기집 얘긴데,
알바구하다가 거기서 알바생을 뽑는다길래 바로 연락해서 통화하는데.
처음부터 좀 이상했긴했음,
이상한 이유 3가지
1.일단 첫날은 돈은 없어요 연습해야하니깐^^>>>좋아 그럴수 잇다고 치자
2.진짜 한번 하고 안할꺼 아니면 아예 하지를 마라.>>>아니 뭔 협박하냐고..
3.하도 우리식당에서 그런일이 잦아서.^*^>>>왜 잦았을까??
하지만 별의심없이 갔음
근데 학교에서 어떤아이의 실수때문에 좀 늦고 말았음.
그곳을 갑 내가 을이라고하고
갑 : 왜 늦게오냐 짜증이빠이냄
을: 죄송합니다..ㅠ
잠시후 ---
첫날인데 알려준다며..아예 안알랴줌..ㅎㅎ
그리고 내가 카운터 서빙 설거지 잡일 다함..그것도 내가 터득해서..ㅎㅎ 어이털리고
더어이없는건 나한테 욕을 했다는것.
정수기쪽에 서잇는데 xxxxxx욕함..ㅎㅎ
더충격적인건 알바생이 2명이 잇는데 남자 알바생한테 머리를 때림..쌔게..
폭력에 욕설이 남무했음..
처음에 말했던거와 너무다른 환경에 난 바짝 쫄아있었고..실수 하나없이 마쳤음
담날 난 몸살끼가 생겼다는..ㅎㅎ
그리고 김치 마늘 등 재탕을 한다는게 더 헛구역질남..ㅎㅎ
싸가지 없는 식당이 그런데라능.ㅡ ㅡ^
지금까지 알바 경험이 조금은 있었기에 안맞고 끝낼수 있었지 아니였으면 ..나도 설마...ㅎㅎ
암튼 오늘 전화를했음 사장한테
나: 사장님 저 오늘부터 못나가겟어요 점장님ㅇ..
사장:(말끊으며)알겟다
뚝--------
하..그냥 끊어버림 내가 말하기도 전에
다시 문자로 말함 제가 말하기도 전에 왜 끊으세요? 사실 점장님이 알바생한테 욕하고 손지검하고 때리고 그러는거 폭력아닌가요 이런식으로 길게 문자를 보냄
처음 하는 일이라 나도 손이 차가워지고 땀이 나고 무서웠음
근데 잠시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음
010-****-****(점장임)
여보세요-나
야 내가 널 언제 때리고 욕했냐 ?ㅡㅡ-점장
역시 사장한테 뭐라 한소리 들어서 바로 연락한거다
욕하셨잖아요 처음인데 가르쳐주신다고해놓고 가르쳐주시지도 않고 제가 다하고 알바생 오빠도 때리시고요-나
그랬더니 갑자기
옆에있던 알바생보고
야..너 내가 너 때렸냐?ㅡㅡ 라고물어봄
어떤 미친놈이 알바생주제에 점장한테 그무서운 점장한테 네 때렸잖습니까 저여기 맞아서 아파요 라고말을 하냐고ㅗㅗ
어이가 없었음
그랬더니 점장이 안때렸대잖아 ㅡㅡ 이럼
그래서 내가 무서워서 그렇게 말하죠 그랫더니 다음에는 너 내가 무섭냐?이럼..
진짜 무슨 조폭인줄
그래서 열라 쏄라 시부리다가
암튼 좀 짜증난다는 식으로 분명 욕하셨다고 그러면서 말하니깐
짧게 대답하면서 그냥 끊어 버림.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여기다가라도 올림 .
절대 그 고기집 가지마셈..
반찬 재탕이니깐 ㅡㅡ
하..일단 난 맘좀 추스리러 가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