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걸어 잠그더니 빨리신고해하면서경찰에 신고 하는소리들리고 저는 할얘기 있으니 문좀열어보라고 하고서로좋을것뭐있냐고.나도 고소하는것이 좋겠느냐고 하면서얘기해 보려했으나경찰이 와서내려오라고하길래내려갔는데 왠걸 주택침입죄라하네요 또고소한다하고요.환장미칠지경이였죠 혹떼려다혹붙인꼴 경찰에게 물었죠 대문안으로만들어갔고 할얘기 있어서들어간것도 죄냐고요.죄라네요 억울하고 눈물만나오고 정말 맘같아선 때려주고싶었죠 경찰이 들어가서중재를해도 고소한다고 펄펄뛴다고하고경찰은갔는데 갑자기 그아주머니 내려오더니저쪽으로가서는 뭘기다리는듯 하더니 집쪽으로걸어 오시길래 내가 도대체 뭐하자는 거냐고 하니 눈빛도주지않고 앞만보고가길래 붙잡았죠 그과정에서 조금 저는 못가게막고아줌마는 내손을뿌리치고 잽싸게도망치듯이 아주머니네 세사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서는 또경찰에 신고하고 폭행?당했다고하고정말 신고하는것이 취미인지원..그집아들경찰이라는데 어떻게하면법적으로 걸리는지 빠삭하더라구요 모욕죄.주택침입죄.폭행죄라네요.한번 때려보고니 이런 죄목을 썼다면억울 하지도않겠습니다 억울 해서 잠도안오고 장이안좋아져서계속설사하고 울화가치미네요 저는증인이없어서 고소도 못한체 이런 판결받고 말았네요 어떻게 한까요?제가 다잘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벌금까지 낼정도는 아닌것같은데요 미워서지금도생각 안하려고 해도안되네요 문자로오늘 벌금 나온거 알러주네요 여러분 들도 어찌됐든지 절때 이웃과는 싸우지 못해요 이숫에사니까 때리고 도망도 못가요 .욕도 절때하지 마세요!모욕죄로 고소당해요!
앞집사람들 용서가안되요ㅠㅠ
문을걸어 잠그더니 빨리신고해하면서경찰에 신고 하는소리들리고 저는 할얘기 있으니 문좀열어보라고 하고서로좋을것뭐있냐고.나도 고소하는것이 좋겠느냐고 하면서얘기해 보려했으나경찰이 와서내려오라고하길래내려갔는데 왠걸 주택침입죄라하네요 또고소한다하고요.환장미칠지경이였죠 혹떼려다혹붙인꼴 경찰에게 물었죠 대문안으로만들어갔고 할얘기 있어서들어간것도 죄냐고요.죄라네요 억울하고 눈물만나오고 정말 맘같아선 때려주고싶었죠 경찰이 들어가서중재를해도 고소한다고 펄펄뛴다고하고경찰은갔는데 갑자기 그아주머니 내려오더니저쪽으로가서는 뭘기다리는듯 하더니 집쪽으로걸어 오시길래 내가 도대체 뭐하자는 거냐고 하니 눈빛도주지않고 앞만보고가길래 붙잡았죠 그과정에서 조금 저는 못가게막고아줌마는 내손을뿌리치고 잽싸게도망치듯이 아주머니네 세사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서는 또경찰에 신고하고 폭행?당했다고하고정말 신고하는것이 취미인지원..그집아들경찰이라는데 어떻게하면법적으로 걸리는지 빠삭하더라구요 모욕죄.주택침입죄.폭행죄라네요.한번 때려보고니 이런 죄목을 썼다면억울 하지도않겠습니다 억울 해서 잠도안오고 장이안좋아져서계속설사하고 울화가치미네요 저는증인이없어서 고소도 못한체 이런 판결받고 말았네요 어떻게 한까요?제가 다잘한건 아니지만 이렇게 벌금까지 낼정도는 아닌것같은데요 미워서지금도생각 안하려고 해도안되네요 문자로오늘 벌금 나온거 알러주네요 여러분 들도 어찌됐든지 절때 이웃과는 싸우지 못해요 이숫에사니까 때리고 도망도 못가요 .욕도 절때하지 마세요!모욕죄로 고소당해요!
댓글 5
아!!! 그리고 정식재판을 꼭 해야 하는 이유는? 최악의 경우 벌금을 깎아준답니다~~ 그러니 변론하실때 아이가 그 일로 인해 호흡곤란 증세를 겪었다던가 하는 등의 얘기를 꼭 전달하셔서 '본인만이 실수를 한 것이 아니다'라는 인식을 심어주시고요 특히, "요즘 형편이 너무 어려워 이런 벌금을 납부할 여력이 없다"고 꼭 말씀하세요~~
대답이 조금 늦었을까요? 문자메세지로 벌금 얼마에 약식재판에 넘기겠다고 왔을겁니다. 담당 검사실에서 보낸 것이고요...정식재판을 청구하겠다고 하세요. 아님 벌금고지서가 나오면 그때 하셔도 됩니다. 정식재판을 청구하시면 약 한달 정도 후에 재판날짜를 잡아줍니다. 그동안 님께서는 반박을 할 수 있는 자료 및 증인 등을 챙기시고요... 그리고 페인트칠은 붓치나 로라로 해야합니다. 콤프레셔를 이용했다면 1마력인가? 1.5마력인가 이상으로는 허가를 받던가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청 양반님께서 처벌할 근거가 없다고 했다는데 대기환경법에 분명히 나와 있는 내용으로 알고 있고요 특히, 바람부는 날에는 해서는 안됩니다. 주변에 페인트 분진이 비산되지 않게 가림막을 설치하고 실시를 해야 합니다. 어쨋든 이웃을 잘 만나야겠죠 ㅎㅎㅎ 그럼 수고하세요~
페인트 칠 하는것도 아니고 콤프레샤로 뿌리는 작업을 주택가에서 하는건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념없이 작업했네요
에고... 이웃주민도 잘만나야 합니다.. 저희도 단독빌라에서 살지만.. 앞집옆집 무얼하는지 까지 다 들릴때까 있어요.. 자식키우는 부모님입장에서 오죽 하셨으면 하지만.... 남일같지 않네요. 얼릉 알뜰 살뜰하게 돈 모아서 좋은집으로 이사가세요~ 힘내시구요.
글로만보아 옆집분들이 정상적인인격을 가진분들이 아니란거 알겠네요 하지만 글쓴이분도 인격적인분은 아니신걸로 보여지네요.. 페인트칠중인분들께 다짜고짜 냄새나서우리아이들이토했다뭐하는짓이냐 라고말하는거부터가 ㅎㅎ 양해를 구하는게맞죠 싸움이일어났을때도 저리가썅년아라고 나이많은분께..하하 이부분에서 글쓴이분도 개념찬분은 아니라고보여집니다^^;; 그광경을본 동네사람들의시선도 같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