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주소는 http://m.pann.nate.com/talk/319716499 찾기어려 우실까봐 톡채널도 만들었어요 6년짜사랑 좋아가 무려 8개나!!!댓글도 1개나! 얼래는 어제 저녘에 글을 쓸려고했으나... 회사에서 오늘도오라고 그러더라구요.... 회사끝나고 집가면 11시...그래서 그냥 잤어요... 죄송해요ㅠㅠ 하하...저불쌍하죠...특성화고라 미리 취업해서..... 2탄들어갑니다!!! 1편에서저가 페북말거는 거에서 끝났었죠?? 야상이의 대답 어?어떻게알아?나봤었어?ㅋㅋㅋ 응ㅋㅋㅋ 그 이쁜여학생이 너야? 헐...이쁜여학생이라는거임?!ㅋㅋㅋㅋ이거보고 이불팡팡!!! 이자식이 은근 선수네~이러면서 꺄악거리면서ㅋㅋ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침착하게 아무렇지 않으척 하면서 음?하얀교복입은 여학생이라면 맞는데ㅋㅋㅋ 너맞는거 같다ㅋㅋㅋ이뻐져서 못알아봤어 흐아 기대기대하면서 얘는 이런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네 나만민망한건가??대혼란인 온거임ㅋㅋㅋ 얘가 인사치례가?진짜이뻐보이나?이러면서 말임ㅋㅋㅋ 아무튼 친하게 지내자고 하고 연락종종 하기로했는데 얘가 번호를 안갈켜주는거임... 내가 내번호 갈켜주면 또막 내가 관심타서 연락하는 건줄 눈치챌까봐 번호주기도 그런거임..ㅠㅠㅠㅠ 역시 이쁘다는건 빈말이야...하면서 마음속으로 눈물을 닦았음..ㅋㅋㅋㅋ처량맞은.. 그다음날 친구에게 상담을하고 막 6년동안 좋아 했었는데!!!이러면서...ㅋㅋㅋ 번호를 보낼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고있는 찰나!! 야상이한테 온거같죠? 그럼얼마나 좋아요ㅋㅋㅋ친구가 폰을 뺏어간거임..ㅋ 막옥신각신하다가 메시지가 잘못보내짐..ㅠㅠ 하.... 내가ㄴㄷㅅㄷㄱㄷㅅ이런식으로..ㅋㅋㅋㅋ 야상이 입장에서 얼마나 어이가 음겠음?! 예전에 자기좋다는 얘가 갑자기 연락오더니 저런 이상한 내용의 글까지 보내고ㅋㅋㅋ내가생각해도 얼처구니 없을것같음... 그래도 좌절하지않고!!! 내가누구임?그냥 후회해도 질러버리자는 성격! 소심소심해도 초2때성격 그대로 질러버린거임 야상이에거 머냐는 메시지가오고 바로 아 잘못보냈다며 내번호를 찍어서 보내줌ㅋㅋㅋ 역시 좋아하는 사람을 쟁취할려면 용기가필요함 근데...근데....그냥 고맙다고만하는거임 번호는?너번호는?야상이번호는? 용기는 개뿔...이러면서 시무룩해졌음.. 내번호저장했음 카톡친구추천 에도 떠야하는데 안뜨는거임 그냥늦은 저녘에나 겨우뜸...ㅋㅋ 그거라도 좋다며 야상이 프사사진을 보면서 헤실거림 나만그런거임?얼래좋아는 사람생김 다그러지않음..? 하지만 2틀이 지나도 3일이 지나도 연락오는 일 따위.... 이러다간 그냥 카톡만아는 사이가 되겠구나 싶었음... 슬슬 불안해지는 거임ㅠㅠㅠ 결국 또 질름ㅋㅋㅋ결정적일때 용기있는 여자임! 막 고3이고한데 초중 동창끼리 연락하고 지내고싶다 아침에 우연히 보면 인사하고싶다 넌 너무 크고 무표정이면 무서워서 말먼저 걸기가 무섭다 머 이런식이었던거 같음ㅋㅋㅋ 새벽시간이라 보내고 꿀잠을 잤음ㅋㅋ담날이 개교기념일이라ㅋㅋㅋ 근데ㅠㅠㅠㅠ야상이에게...카톡이..... 만나서 가자고 카톡이 와있던거임....하...이런... 잠이머라고...이런 왜 오늘이 개교기념일이지?!?! 이러면서 자책을 했음...ㅋㅋㅋㅋ운이없는 여자임.. 수습을 하기위해 개교기념이이라 말하고.. 눈물을 닦으며 담에 보면 인사하자고...ㅠㅜㅠㅠ 내가 내복은 차버리다니.. 나는 가망이 없다며...식음을 전패하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토욜날 카톡이 온거임!!! 머라고?? 그여자들이 설랜다는!!머 호불호가 갈리지만... 뭐해? 두둥!!주말이라고 쉬며 뒹굴거리던 나에게는!!이때 아직 학교에있을 때에요ㅋㅋㅋ 그냥 학교과제한다고 뻥침ㅋㅋ 티비보며 과자먹으며 뒹굴거린다고 말하기가 머한거임ㄱㄱㅋㅋ 아 그럼 바쁜거 아니냐고 연락나중에한다고 당황탐..어떻게 온 연락인데!!!! 그래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방금 끝났다고ㅋㅋ지조없는..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눔!근데 별내용 없었음.. 그냥 서로 반갑다 친하게지내자 끝... 난 왜 설레였는가...하.... 그렇걱 주말이 평범히 가고... 월요일이 돌아왔음...슬픈월요일!학생 직장인 모두가 힘들 다는 괴로운 월요일... 하지만 저에게 월요일 아침은 핑크빗이 었어요!! 왜냐구요??버스타고 가는길 또야상이를똭! 자기내릴때 인사하라고 카톡이 똭!!! 헤 헤 헤 헤 야상이가 저보다 한정거장 늦게타는데 타나봐도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오늘도 못보는 구나했음 근데 멍때리고있는데 약간 회색과 분홍색이 섞인 분홍티에 교복바지 옆에 매는 가방을 맨 훤칠한 남학생이!!! 시야에보이는거임ㅋㅋㅋ 야상일거같죠??야상이 맞음ㅋㅋㅋ 교복입은 얘만보다 분홍티를 입어서 내가못알아 본거임.. 글쓴이 눈이 좀않좋아요ㅋㅋㅋㅋ... 나중에물어보니까 자기는 타면서 눈인사했는데!! 눈도마주쳤는데!!!내가 씹었다는거임ㅋㅋㅋㅋ언제?언제?.. 무튼 내릴때 인사하라고ㅋㅋㅋㅋ 야상이는 ㅅㄷ림에서 갈아타고감!나보다 야상이가 먼저 내린다고하고 버스카드 찍는 앞에서 그그 키큰분든은 버스 손잡이 안잡고 그 윗 대 잡잖아요!! 거기 자고 내쪽으로 뒤돌아보는데... 흐아...왜케 멋있는지...한번더 반함..ㅋㅋㅋㅋ 또 인사해주는데 씩~하고 웃음 와...심장 덜컹...하루에 두번반함ㅋㅋ 야상이 내려서 손흔들어주고 전 학교가면서 버스내려서 막 360도 빙그르르 돌며 점프점프!!했었음ㅋㅋㅋ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아주 ㅁㅊ...아니지 그낭 머리에 꽃단 아이처럼 보였을꺼임ㅋㅋㅋ 여기까지는 아직재미난게 별루없네여ㅠㅠㅠ 3탄부터 저랑 야상이가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한답니다! 여기는 아직 썸으로 들어가는 단계 저는 그래도 가장 설레였던 기억이에요ㅋㅋㅋ 말주변이 없어서...ㅠㅠㅠ ㅎㅎㅎ 모바일이라 이어쓰기가ㅠㅠ일욜날 집가서 이어지는판 다걸어놀께요ㅎㅎ11
6년짝사랑 이루어진 썰!2
찾기어려 우실까봐 톡채널도 만들었어요
6년짜사랑
좋아가 무려 8개나!!!댓글도 1개나!
얼래는 어제 저녘에 글을 쓸려고했으나...
회사에서 오늘도오라고 그러더라구요....
회사끝나고 집가면 11시...그래서 그냥 잤어요...
죄송해요ㅠㅠ
하하...저불쌍하죠...특성화고라 미리 취업해서.....
2탄들어갑니다!!!
1편에서저가 페북말거는 거에서 끝났었죠??
야상이의 대답
어?어떻게알아?나봤었어?ㅋㅋㅋ
응ㅋㅋㅋ
그 이쁜여학생이 너야?
헐...이쁜여학생이라는거임?!ㅋㅋㅋㅋ이거보고 이불팡팡!!!
이자식이 은근 선수네~이러면서 꺄악거리면서ㅋㅋ
마음을 가다듬으면서 침착하게
아무렇지 않으척 하면서
음?하얀교복입은 여학생이라면 맞는데ㅋㅋㅋ
너맞는거 같다ㅋㅋㅋ이뻐져서 못알아봤어
흐아 기대기대하면서 얘는 이런얘기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네 나만민망한건가??대혼란인 온거임ㅋㅋㅋ
얘가 인사치례가?진짜이뻐보이나?이러면서 말임ㅋㅋㅋ
아무튼 친하게 지내자고 하고 연락종종 하기로했는데
얘가 번호를 안갈켜주는거임...
내가 내번호 갈켜주면 또막 내가 관심타서 연락하는 건줄
눈치챌까봐 번호주기도 그런거임..ㅠㅠㅠㅠ
역시 이쁘다는건 빈말이야...하면서 마음속으로
눈물을 닦았음..ㅋㅋㅋㅋ처량맞은..
그다음날 친구에게 상담을하고 막 6년동안 좋아
했었는데!!!이러면서...ㅋㅋㅋ
번호를 보낼까 말까 하면서 고민하고있는 찰나!!
야상이한테 온거같죠?
그럼얼마나 좋아요ㅋㅋㅋ친구가 폰을 뺏어간거임..ㅋ
막옥신각신하다가 메시지가 잘못보내짐..ㅠㅠ
하....
내가ㄴㄷㅅㄷㄱㄷㅅ이런식으로..ㅋㅋㅋㅋ
야상이 입장에서 얼마나 어이가 음겠음?!
예전에 자기좋다는 얘가 갑자기 연락오더니 저런
이상한 내용의 글까지 보내고ㅋㅋㅋ내가생각해도
얼처구니 없을것같음...
그래도 좌절하지않고!!!
내가누구임?그냥 후회해도 질러버리자는 성격!
소심소심해도 초2때성격 그대로 질러버린거임
야상이에거 머냐는 메시지가오고
바로 아 잘못보냈다며 내번호를 찍어서 보내줌ㅋㅋㅋ
역시 좋아하는 사람을 쟁취할려면 용기가필요함
근데...근데....그냥 고맙다고만하는거임
번호는?너번호는?야상이번호는?
용기는 개뿔...이러면서 시무룩해졌음..
내번호저장했음 카톡친구추천 에도 떠야하는데
안뜨는거임
그냥늦은 저녘에나 겨우뜸...ㅋㅋ
그거라도 좋다며 야상이 프사사진을 보면서 헤실거림
나만그런거임?얼래좋아는 사람생김 다그러지않음..?
하지만 2틀이 지나도 3일이 지나도 연락오는 일 따위....
이러다간 그냥 카톡만아는 사이가 되겠구나 싶었음...
슬슬 불안해지는 거임ㅠㅠㅠ
결국 또 질름ㅋㅋㅋ결정적일때 용기있는 여자임!
막 고3이고한데 초중 동창끼리 연락하고 지내고싶다
아침에 우연히 보면 인사하고싶다
넌 너무 크고 무표정이면 무서워서 말먼저 걸기가 무섭다
머 이런식이었던거 같음ㅋㅋㅋ
새벽시간이라 보내고 꿀잠을 잤음ㅋㅋ담날이
개교기념일이라ㅋㅋㅋ
근데ㅠㅠㅠㅠ야상이에게...카톡이.....
만나서 가자고 카톡이 와있던거임....하...이런...
잠이머라고...이런 왜 오늘이 개교기념일이지?!?!
이러면서 자책을 했음...ㅋㅋㅋㅋ운이없는 여자임..
수습을 하기위해 개교기념이이라 말하고..
눈물을 닦으며 담에 보면 인사하자고...ㅠㅜㅠㅠ
내가 내복은 차버리다니..
나는 가망이 없다며...식음을 전패하고 있었음...ㅋㅋㅋ
근데 토욜날 카톡이 온거임!!!
머라고??
그여자들이 설랜다는!!머 호불호가 갈리지만...
뭐해?
두둥!!주말이라고 쉬며 뒹굴거리던 나에게는!!이때 아직
학교에있을 때에요ㅋㅋㅋ
그냥 학교과제한다고 뻥침ㅋㅋ
티비보며 과자먹으며 뒹굴거린다고 말하기가
머한거임ㄱㄱㅋㅋ
아 그럼 바쁜거 아니냐고 연락나중에한다고
당황탐..어떻게 온 연락인데!!!!
그래서 아니라고 아니라고 방금 끝났다고ㅋㅋ지조없는..
그래서 이런저런 대화를 나눔!근데 별내용 없었음..
그냥 서로 반갑다 친하게지내자 끝...
난 왜 설레였는가...하....
그렇걱 주말이 평범히 가고...
월요일이 돌아왔음...슬픈월요일!학생 직장인 모두가 힘들
다는 괴로운 월요일...
하지만 저에게 월요일 아침은 핑크빗이 었어요!!
왜냐구요??버스타고 가는길 또야상이를똭!
자기내릴때 인사하라고 카톡이 똭!!!
헤
헤
헤
헤
야상이가 저보다 한정거장 늦게타는데 타나봐도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오늘도 못보는 구나했음
근데 멍때리고있는데 약간 회색과 분홍색이 섞인 분홍티에
교복바지 옆에 매는 가방을 맨 훤칠한 남학생이!!!
시야에보이는거임ㅋㅋㅋ
야상일거같죠??야상이 맞음ㅋㅋㅋ
교복입은 얘만보다 분홍티를 입어서 내가못알아 본거임..
글쓴이 눈이 좀않좋아요ㅋㅋㅋㅋ...
나중에물어보니까 자기는 타면서 눈인사했는데!!
눈도마주쳤는데!!!내가 씹었다는거임ㅋㅋㅋㅋ언제?언제?..
무튼 내릴때 인사하라고ㅋㅋㅋㅋ
야상이는 ㅅㄷ림에서 갈아타고감!나보다 야상이가
먼저 내린다고하고
버스카드 찍는 앞에서
그그 키큰분든은 버스 손잡이 안잡고 그 윗 대 잡잖아요!!
거기 자고 내쪽으로 뒤돌아보는데...
흐아...왜케 멋있는지...한번더 반함..ㅋㅋㅋㅋ
또 인사해주는데 씩~하고 웃음
와...심장 덜컹...하루에 두번반함ㅋㅋ
야상이 내려서 손흔들어주고 전 학교가면서 버스내려서
막 360도 빙그르르 돌며 점프점프!!했었음ㅋㅋㅋ
사람들이 날 이상하게 아주 ㅁㅊ...아니지 그낭 머리에
꽃단 아이처럼 보였을꺼임ㅋㅋㅋ
여기까지는 아직재미난게 별루없네여ㅠㅠㅠ
3탄부터 저랑 야상이가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한답니다!
여기는 아직 썸으로 들어가는 단계
저는 그래도 가장 설레였던 기억이에요ㅋㅋㅋ
말주변이 없어서...ㅠㅠㅠ ㅎㅎㅎ
모바일이라 이어쓰기가ㅠㅠ일욜날 집가서 이어지는판
다걸어놀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