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고 고마워

멍충e20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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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어느날 니가 갑자기 다음날에







이사간다고 말하고 떠난후론 연락한번도 없어서 날 잊은줄로만 알고 지금껏 힘들어햇는데 오늘 내꿈속에 와줘서 고마웟어 웃는모습 보니







이제야 마음이 좀 편하네.







지금은 니가 어느나라 어느지역에 사는지도 혹시 하늘나라에 가잇을지도 모르지만







너랑 함께한 행복햇던추억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







언젠간 내가 죽기전,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좋겟다...







그리고 너한테 한번이라도







사랑한단 말 못햇엇네







이제서야 말한다







혜미야 사랑해.언제나.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