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어느날 니가 갑자기 다음날에 이사간다고 말하고 떠난후론 연락한번도 없어서 날 잊은줄로만 알고 지금껏 힘들어햇는데 오늘 내꿈속에 와줘서 고마웟어 웃는모습 보니 이제야 마음이 좀 편하네. 지금은 니가 어느나라 어느지역에 사는지도 혹시 하늘나라에 가잇을지도 모르지만 너랑 함께한 행복햇던추억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 언젠간 내가 죽기전,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좋겟다... 그리고 너한테 한번이라도 사랑한단 말 못햇엇네 이제서야 말한다 혜미야 사랑해.언제나.쭉..
보고싶고 고마워
이사간다고 말하고 떠난후론 연락한번도 없어서 날 잊은줄로만 알고 지금껏 힘들어햇는데 오늘 내꿈속에 와줘서 고마웟어 웃는모습 보니
이제야 마음이 좀 편하네.
지금은 니가 어느나라 어느지역에 사는지도 혹시 하늘나라에 가잇을지도 모르지만
너랑 함께한 행복햇던추억은 평생
기억에 남을것 같아.
언젠간 내가 죽기전,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한번이라도 만났으면 좋겟다...
그리고 너한테 한번이라도
사랑한단 말 못햇엇네
이제서야 말한다
혜미야 사랑해.언제나.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