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은 저가말주변이 없어서 인기가없네요ㅠㅠ 3탄을 빨리오려드려야겠어요ㅋㅋㅋ 실은 심심해서...ㅎㅎ 링크거는 것보딘 톡채널에서 보시는게 더빠를듯해요! 채널은 6년 짝사랑 입니다! 야상이와 인사하고 몇일후 한참 글쓴이는 과제를 하는날이었음..산업디자인과라 웹디자인 숙제였음 웹디자인을 눈을 붉히며 하는순간!! 야상이에게 카톡이온거임 숙제는 숙제고 야상이는 야상이었음ㅋㅋㅋㅋ 숙제따위 밤을새서 하더라도 야상이와 연락은 해야겠다! 머 이런마인드 랄까?? 여기서부터 야상이랑 톡내용이 글쓴아 나심심하다 친구들 없어?ㅋㅋㅋ 지금 다들시험기간...심심해ㅠㅠ 근데 너는왜 공부안해ㅋㅋㅋ 난 수능준비ㅋㅋㅋ내신신경안씀 아 진짜?ㅋㅋ나는 과제중ㅠㅠ 또 과제중이야? 응응..열라슬퍼ㅠㅠㅠ 그럼 심심해도 놀아달라 못하겠네.. 카톡으로 놀아주고있잖아ㅋㅋ 아니 만나서 놀아달라고 할려고했지ㅋㅋ 헐?헐?나보고 만나자는 소리?!?!?! 글쓴이 아직 야상이랑 학교가는 길빼고 따로본적이 음슴..ㅠ 좋은 기회인거임!!놓칠수없는!!! 글쓴이는 쿨한척하며 1시간은 시간된다고했음ㅋㅋ 야상이 반응은? 아싸!!!8시반까지 나와 땡땡초앞에서 보자 이러는거임!와...첫첫첫 공식만남이구나!! 글쓴이 급히 썬비비라도 바르고 옷은 최대한 신경안쓴듯 나갔음 ㅋㅋㅋ 나가 보니 아직 야상이와 안와서 기달리고있었음 한 2분?정도 더기달리니 야상이가 뚜벅뚜벅 밤에봐도 그듬직한어깨와 긴팔다리로 걸어오는 모습은 말안해도 아시죠?ㅎㅎ 서로 제대로는 처음보니 어색어색.. 그때 야상이가 먼저 말을함 글쓴아 우리산책할래? 그래ㅋㅋㅋ 산책하면서 난 야상이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참많이들음ㅋㅋ 남자는 자기얘기 잘들어주는 여자가 좋다길래 막 처다보고 대답열심히하고ㅋㅋ 막 처음엔 초중때 얘기하다가 밴치에 앉았음 글쓴아ㅋㅋㅋㅋ 왜??? 니 초2때 나 좋아하지 않았어?ㅋㅋㅋㅋ 응?으...응?! 너 막 나 대려다주곸ㅋㅋㅋ 음...어....그건~어린날의 순수한... 아마 장소가 나 대려다주는 길**가계앞이였던거 같은데ㅋㅋ 헐...얘가 너무자세히 기억하는거임ㄷㄷ 나도기억은 난다만 얘까지 이리 자세히 기억할줄 몰랐음 난 당황타서 방울이를 끌여드렸음ㅋㅋㅋ 왜~방울이도 너좋아했었어ㅋㅋㅋ 방울이도?! 응!!!너랑 반갈라지는날 울어었어ㅋㅋ 넌? 응? 너는 안울었어?ㅋㅋㅋ 나...날 멀로보고!!난안울었어!!!! 마음으로 울었지...야상이가 아주 날 당황타게 할려고 작정한거임ㅠㅠㅠ 때마침 집가야되는 시간이라 막 말돌리면서 집가자고했음ㅋㅋ 아상이도 알겠다는 듯이 그냥 웃으면서 먼가 그 아빠미소?ㅋㅋㅋ이때 좀 감이좋았음ㅋㄱㄱ 집가면서 얘기할띠니 야상이가 체대준비 한다는 걸 암 어쩐지 얘기 다리도 탄탄해보고 등빨?등근육도 좋고ㅋㅋㅋ그 브이넥 사이로.... 보...보...이는 가슴근육...어쩐지 어쩐지~~ 글쓴이 변태아님...하하.. 그냥 직업병임ㅋㅋ미술하는지라 사람몸 관찰하는거ㅋㅋ 사실 흑심도 좀..ㅋㅋ저만 이러지 않자나여ㅋㄱㄱ 체대한다는걸 알고 부럽다며 체력좋겠다고 나도 운동해야된다고 했음ㅋㅋㅋ 그랬더니 야상이가 하긴 글쓴이는 어딘가아파보여ㅋㅋ 읭.?내가??? 글쓴이는 키도작고...중3때 폭풍다이어트 10키로 뺀적도 있어서 몸짓되외소함ㅋㅋ뼈대도 얇고.. 특히 막 우유빛갈처럼 뽀얀게아니라 피부가 좀... 누러면서 하얀?하얀게 아니라 허연? 그런 외모임...ㅋㅋㅋ 예전 중학교때 너무졸려서 엎드려 있었는데 쌤이 깨우는거임ㅋㅋ그때고개드니까...선생님이 어머 글쓴이 많이 아프니?안색이 창백하다 양호실이라도 갈래?그러시는거임...ㅋㅋㅋ괜찮다니까 안 괜찮아보인다며 업드려있으라고ㅋㅋ그때 꿀잠! 아...이야기가 옆기로...ㅎㅎ 무튼 글쓴이가 내가 어디가어디가?!?! 이러니까 초딩때부터 허연게 좀 그랬다고..ㅋㅋㅋ 그래서 막 운동해서 강해질꺼라 그러니까 야상이가 야상이가 글쎄!!! 나랑 사귀게 되면 내가 운동 자주 시켜주께ㅋㅋㄱㄱ 대신 무척 힘들껄?ㅋㅋㅋ 이러는거임!!!! 머?머??사귀게되면?사귀....얘가 날떠보나? 머지? 역시 선수가?얘가 이것도 빈말인가? 얼렁뚱땅 내방식대로 할꺼라며 넘겼지만 야상이 특유의 그 남자중에서도 낮은 음성으로 낮게 웃으며 저런멘트를 날리며 씩웃는데...와.... 그날밤 글쓴이 설레가지고 한숨도... 잘잤어요ㅋㅋㅋ이불몇번 팡팡하다가ㅋㅋㅋ 헤어지고 집와서 저는 또 폭풍 숙제를 했걸랑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야상이랑 글쓴이는 서로5번째 만남때 정점을 찍어요ㅋㅋㅋㅋ 아직 첫번째ㅋㅋㅋ두번째부터 네번째때는 별중요한게 없어서 다음편에 5번째 만남 얘기 적어드릴께요~ 야상이는 지금 수능준비중이라 못만나고있답니다... 커플이 커플이아니야ㅠ군대보낸느낌...3일에한번 겨우연락오고...ㅠㅠ 근데 또 장문으로 카톡하나 날려주면 기분또 스르륵 풀리고ㅋㅋㅋㅋ 글쓴이는 단순한 여자임ㅋㅋ 내일??또뵈여~~ 12
6년짝사랑 이루어진 썰!3
3탄을 빨리오려드려야겠어요ㅋㅋㅋ
실은 심심해서...ㅎㅎ
링크거는 것보딘 톡채널에서 보시는게 더빠를듯해요!
채널은 6년 짝사랑 입니다!
야상이와 인사하고 몇일후
한참 글쓴이는 과제를 하는날이었음..산업디자인과라
웹디자인 숙제였음
웹디자인을 눈을 붉히며 하는순간!!
야상이에게 카톡이온거임
숙제는 숙제고 야상이는 야상이었음ㅋㅋㅋㅋ
숙제따위 밤을새서 하더라도 야상이와 연락은 해야겠다!
머 이런마인드 랄까??
여기서부터 야상이랑 톡내용이
글쓴아 나심심하다
친구들 없어?ㅋㅋㅋ
지금 다들시험기간...심심해ㅠㅠ
근데 너는왜 공부안해ㅋㅋㅋ
난 수능준비ㅋㅋㅋ내신신경안씀
아 진짜?ㅋㅋ나는 과제중ㅠㅠ
또 과제중이야?
응응..열라슬퍼ㅠㅠㅠ
그럼 심심해도 놀아달라 못하겠네..
카톡으로 놀아주고있잖아ㅋㅋ
아니 만나서 놀아달라고 할려고했지ㅋㅋ
헐?헐?나보고 만나자는 소리?!?!?!
글쓴이 아직 야상이랑 학교가는 길빼고 따로본적이 음슴..ㅠ
좋은 기회인거임!!놓칠수없는!!!
글쓴이는 쿨한척하며 1시간은 시간된다고했음ㅋㅋ
야상이 반응은?
아싸!!!8시반까지 나와 땡땡초앞에서 보자
이러는거임!와...첫첫첫 공식만남이구나!!
글쓴이 급히 썬비비라도 바르고 옷은 최대한 신경안쓴듯
나갔음 ㅋㅋㅋ
나가 보니 아직 야상이와 안와서 기달리고있었음
한 2분?정도 더기달리니 야상이가 뚜벅뚜벅
밤에봐도 그듬직한어깨와 긴팔다리로 걸어오는 모습은
말안해도 아시죠?ㅎㅎ
서로 제대로는 처음보니 어색어색..
그때 야상이가 먼저 말을함
글쓴아 우리산책할래?
그래ㅋㅋㅋ
산책하면서 난 야상이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참많이들음ㅋㅋ
남자는 자기얘기 잘들어주는 여자가 좋다길래
막 처다보고 대답열심히하고ㅋㅋ
막 처음엔 초중때 얘기하다가 밴치에 앉았음
글쓴아ㅋㅋㅋㅋ
왜???
니 초2때 나 좋아하지 않았어?ㅋㅋㅋㅋ
응?으...응?!
너 막 나 대려다주곸ㅋㅋㅋ
음...어....그건~어린날의 순수한...
아마 장소가 나 대려다주는 길**가계앞이였던거 같은데ㅋㅋ
헐...얘가 너무자세히 기억하는거임ㄷㄷ
나도기억은 난다만 얘까지 이리 자세히 기억할줄 몰랐음
난 당황타서 방울이를 끌여드렸음ㅋㅋㅋ
왜~방울이도 너좋아했었어ㅋㅋㅋ
방울이도?!
응!!!너랑 반갈라지는날 울어었어ㅋㅋ
넌?
응?
너는 안울었어?ㅋㅋㅋ
나...날 멀로보고!!난안울었어!!!!
마음으로 울었지...야상이가 아주 날 당황타게 할려고
작정한거임ㅠㅠㅠ
때마침 집가야되는 시간이라 막 말돌리면서
집가자고했음ㅋㅋ
아상이도 알겠다는 듯이 그냥 웃으면서
먼가 그 아빠미소?ㅋㅋㅋ이때 좀 감이좋았음ㅋㄱㄱ
집가면서 얘기할띠니 야상이가 체대준비 한다는 걸 암
어쩐지 얘기 다리도 탄탄해보고
등빨?등근육도 좋고ㅋㅋㅋ그 브이넥 사이로....
보...보...이는 가슴근육...어쩐지 어쩐지~~
글쓴이 변태아님...하하..
그냥 직업병임ㅋㅋ미술하는지라 사람몸 관찰하는거ㅋㅋ
사실 흑심도 좀..ㅋㅋ저만 이러지 않자나여ㅋㄱㄱ
체대한다는걸 알고 부럽다며 체력좋겠다고
나도 운동해야된다고 했음ㅋㅋㅋ
그랬더니 야상이가
하긴 글쓴이는 어딘가아파보여ㅋㅋ
읭.?내가???
글쓴이는 키도작고...중3때 폭풍다이어트 10키로 뺀적도
있어서 몸짓되외소함ㅋㅋ뼈대도 얇고..
특히 막 우유빛갈처럼 뽀얀게아니라 피부가 좀...
누러면서 하얀?하얀게 아니라 허연?
그런 외모임...ㅋㅋㅋ
예전 중학교때 너무졸려서 엎드려 있었는데
쌤이 깨우는거임ㅋㅋ그때고개드니까...선생님이
어머 글쓴이 많이 아프니?안색이 창백하다 양호실이라도
갈래?그러시는거임...ㅋㅋㅋ괜찮다니까 안 괜찮아보인다며
업드려있으라고ㅋㅋ그때 꿀잠!
아...이야기가 옆기로...ㅎㅎ
무튼 글쓴이가
내가 어디가어디가?!?!
이러니까 초딩때부터 허연게 좀 그랬다고..ㅋㅋㅋ
그래서 막 운동해서 강해질꺼라 그러니까
야상이가
야상이가
글쎄!!!
나랑 사귀게 되면 내가 운동 자주 시켜주께ㅋㅋㄱㄱ
대신 무척 힘들껄?ㅋㅋㅋ
이러는거임!!!!
머?머??사귀게되면?사귀....얘가 날떠보나?
머지? 역시 선수가?얘가 이것도 빈말인가?
얼렁뚱땅 내방식대로 할꺼라며 넘겼지만
야상이 특유의 그 남자중에서도 낮은 음성으로
낮게 웃으며 저런멘트를 날리며 씩웃는데...와....
그날밤 글쓴이 설레가지고
한숨도...
잘잤어요ㅋㅋㅋ이불몇번 팡팡하다가ㅋㅋㅋ
헤어지고 집와서 저는 또 폭풍 숙제를 했걸랑요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야상이랑 글쓴이는 서로5번째 만남때
정점을 찍어요ㅋㅋㅋㅋ
아직 첫번째ㅋㅋㅋ두번째부터 네번째때는 별중요한게 없어서 다음편에 5번째 만남 얘기 적어드릴께요~
야상이는 지금 수능준비중이라 못만나고있답니다...
커플이 커플이아니야ㅠ군대보낸느낌...3일에한번 겨우연락오고...ㅠㅠ
근데 또 장문으로 카톡하나 날려주면 기분또 스르륵 풀리고ㅋㅋㅋㅋ
글쓴이는 단순한 여자임ㅋㅋ
내일??또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