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진짜, 나 정말 착하게살았는데ㅠㅠ

22살여2013.10.19
조회201
도대체가 왜ㅠㅠㅠ
나 진짜 22년 살면서 나름 착하게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희생할것 희생하고, 도와줄것 도와주고,
남들 힘들어할때 같이 힘들어주고 의지할 수 있게끔 누구보다도 생각해주고 했는데
지금 현실은 왜 이런지ㅜㅜ 내가 뭘 잘못했길래 이런 시련을 주시나요ㅜㅜㅜㅜㅜㅜ
사회생활 너무 힘들다...
다 필요없고 말 잘하는 사람이 장땡~!
기 쎈 사람이 장땡~!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맛없으면 그냥 버린다!
이게 1년 반동안 사회생활 하면서
느낀점
ㅋㅋㅋㅋㅋㅋㅋ 힘드니까 날 또 찾겠지
좀 괜찮아지고 내가 맘에 안들면 오질나게 매몰차게 버리겠지 쓰밤!!
무섭다 사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