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처응시작할때장사잘되서 시급 6000원쳐줌
나만6000원인데같이시작한알바는 짤림
점점장사가안되기시작하고
난그래도열심히함
손님들도싹싹하다하고 사장친구들도나일잘한다고칭찬했는데
그러다월급날이됨
시급5000원에 60000원더얹어줌
첨말한거랑달라서 엄마가조근조근따지러감
다음날받음
그리고 공부한단핑계로 알바구할때까지해주기로하고 그만둔다고함
아마도월욜부터안갈듯
사장나나가고나서내욕엄청할듯ㅋㅋ;지가 첨에약속한돈안지킨건데
장사가어찌될지모르는건데시급책정그렇게한 사장책임인데왜내가욕먹는지므르겠다 휴ㅠ
제가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