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

내신세2013.10.19
조회121

미용실에서 일하는데..

 

아이 손님을 데려온 할머니가 처음에 굵은 머리로 해달라고 하다가

 

다말고 나니깐... 머리가 빨리 풀어 지니까...야물게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굵은 머리에 맞추서 모든것을 다 말아 났는데...

 

속상해요...

 

7살정도 아이라서 빨리 머리를 완성시켜 주려 했는데...

 

굵은 걸로 말아놔서...

오래 고생시켜야 하니까...속상해요..

댓글 1

ㅎㅎ오래 전

이미 다해놨는걸 어찌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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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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