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애 누군지 알면서 꼬리치는 친구년

2013.10.19
조회661
아진짜 ㅠㅠㅠㅠㅠ제목대로예요 제가 쓸까말까 많이 고민하다 씁니다제가 좋아하는애는 같은학교인데 또 꼬리치는 ㅋ년도 같은학교인데솔직히 제가 누굴좋아한다는 표현을 잘안해요 혹시 돌고돌아서 개한테 들킬까봐ㅠㅠ 제가 좋아하면 표현을 잘안해요 진짜 아예그래서 그런지 속으로 끙끙잘앓는데 답답해서ㅠㅠ 솔직히 표현 못하는것도답답한데 혼자 별별생각다하니깐 튼 어쨋든 제 친구가 있음 다른반 ㅋ근데 그애가 제가 좋아하는애랑 아는사이임 그래서 고민대게 많이했었음 너무 답답해서 저랑 친한친구여서 고민하다 살짝 말함나 요즘 관심이 있는애 생겼다고 말했음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보길래일단 처음부터 말안하고 말 돌려서 다른애 말했음 솔직히 제가 좋아하는애가인기 많음 .. 애들한테 그래서 돌리고 돌려서 말해서 결국 개 애기를 했음그래서 주원(가명) 개가 잘생기긴 했지 이러면서 개랑 연락한거 보여주까?이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짜증나게만들었음,, 처음부터일단 친구고 하니깐 참았음 그리고 나서 다음날 학교에서 ㅋㅋㅋㅋㅋ우리반에 오더니 주원이 어딨어 어딨냐고 나한테 물어봄 ㅋㅋㅋ짜증나게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어찌앎 속으로 욕함 ㅋㅋㅋ말씹었음 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나는거임 ㅠㅠ 갠히 말했다고 생각들고 진짜 친구여도 그렇치 좋아하는거 알면서 뻔히 더 친한척하고그래서 티는 안내도 솔직히 짜증났음 그리고 그년이 주원이 한테 말할까봐솔직히 좀 그런것도 있었음 그래서 아 갠히 말했구나 이생각부터 들었음진짜 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남자앞에선 ㅉㅉ 이런년 됨 진짜 친구부분에서 갠찬은데 ㅋㅋㅋㅋㅋㅋ이런부분에선 진짜 예민하고 짜증남더 화난건 내가 관심있다고 말하기전에는 그런행동도 없었는데그거 말하고 나선뒤 180도 달라짐 그년이 앞에서 더 앵앵거리고진짜 보기싫을정도로 짜증나게 그래서 딱 짤라서 말했음너 내가 뻔히 관심있는거 알면서 그러냐고 짜증난다고 그랬더니 ㅋㅋㅋ지는 이성아닌 친구여서 ㅎㅎ 그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그건이해한다쳐 내가 말하고 나서 변하는건 뭔데 그거때메 화난건데ㅎㅎ..년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판님들도 제입장에서 생각해보시면 짜증안나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다른건 몰라도 내가 관심있는거 알면서 꼬리치는거 시러ㅠㅠㅠㅠㅠ 관심있다고 말하기전에는 친하지도 않더만 이거 말한뒤로 ㅎㅎㅎㅎ 더잘해주고 그럼 그래서걍 신경안쓸려하는데 자꾸 신경쓰임 ㅠㅠㅠ 어떻하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