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신약성향. 친구들은 신강성향 (신약 : 퍼주는 스타일, 신강: 일단 내꺼 챙겨놓고 퍼주든 말든 하는 스타일)
이런 고민 올려봐야 친구들은 이런생각 조차를 안함. 이게 고민이 될 수 없다는 입장. (친구들은 잘난친구때문에 상황이 더 좋아졌다라고 생각하는 정도일꺼임) 맘고생, 금전적인 손해... 독박임!
추천 솔루션 - 3개월정도 친구들 연락을 피한다. 물론 오는전화는 받아준다. 가급적 만남은 피함. 모두 직장인들이니 바쁘다고 하면 못볼 수 있는 상황 이해할꺼임. 그 기간동안 그누구에게도 친구들 이야기를 안함. 말하는거 자체가 맘고생이고 스트레스임 존재를 잊고살면서 내가 이렇게 퍼줘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하던대로 행동하면 됨. (이걸 추천하는 이유는 3개월정도 상대에 대한 생각을 안하면 섭섭함이나 그런게 사라짐. 내가 왜 그동안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살았을까. 언급을 안하니 소모성인 흉도 볼 필요가 없어짐)
나중에 다시 만났는데 맘 속에 남아있다면 비슷한 신약성향의 친구 만나기를 추천.
- 개인적으로 ~척 할필요 없는게 친한친구임. 님의 행동을 몰라주는게 섭섭하다면 그건 님이 친구들의 천성적인 성향을 모르고 본인위주의 판단에서 오는 이기주의임. 내 단점도 쉽게 말할 수 있고 친구단점은 콕 찍어서 말하 수 있는..완전 허물없는게 베프라고 생각. 이렇게 하면 어떻게 생각하겠지..보이지 않는 심리가 존재한다면 사회에서 만난 대인관계랑 크게 다른게 없음. 님 글에서 말한것처럼 모두 성장해서 이해관계속에서도 친구들의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면 어느정도 환경이 비슷해야 만나짐. 그래서 만나는 게 현재 친구들인데 이런고민을 가진다면 현 만남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보심이..
만약 님이 현재보다 금전적으로 훨씬 부유해졌을경우, 친구들이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해보심. 우리보다 많이 있으니까 쓰는게 당연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근본적으로 님의 고민은 해결이 안됨. 왜냐면..성향이 다르니까요. 만약 해결이 된다면 님이 지금보다 더 희생해서 일꺼임. 혼자 꾹 참고 넘기는... 정말 맘 비우고 받아들이느냐 아님 끊느냐를 결단해야 함.
신약성향들은 싫어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힘들게 살아감. 신약성향은 신강성향보다 장점이 많음. 그러나 위 상황처럼 싫어도 선택하게 되면 꼬임.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고 만나야 할 사람이 더 많으므로 이시점에서 고민해보시길.
참고로 나는 신약중에 극신약임. 어느날 갑자기 느낀게 있어서 내 실속도 차림. 천성은 안 변하니까 배려하는 맘은 항상 갖고 있음. 근데 이게 웃긴게 난 내꺼 분명이 다 챙겨가고 하는데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안함. 처음 만날때처럼이랑 똑같이 생각해줌. 고로 계속 착하고 퍼주는 사람인거임.
신약성향 & 신강성향
님은 신약성향. 친구들은 신강성향
(신약 : 퍼주는 스타일, 신강: 일단 내꺼 챙겨놓고 퍼주든 말든 하는 스타일)
이런 고민 올려봐야 친구들은 이런생각 조차를 안함. 이게 고민이 될 수 없다는 입장.
(친구들은 잘난친구때문에 상황이 더 좋아졌다라고 생각하는 정도일꺼임)
맘고생, 금전적인 손해... 독박임!
추천 솔루션
- 3개월정도 친구들 연락을 피한다. 물론 오는전화는 받아준다. 가급적 만남은 피함.
모두 직장인들이니 바쁘다고 하면 못볼 수 있는 상황 이해할꺼임.
그 기간동안 그누구에게도 친구들 이야기를 안함. 말하는거 자체가 맘고생이고 스트레스임
존재를 잊고살면서 내가 이렇게 퍼줘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하던대로 행동하면 됨.
(이걸 추천하는 이유는 3개월정도 상대에 대한 생각을 안하면 섭섭함이나 그런게 사라짐. 내가
왜 그동안 쓸데없는 걱정을 하고 살았을까. 언급을 안하니 소모성인 흉도 볼 필요가 없어짐)
나중에 다시 만났는데 맘 속에 남아있다면 비슷한 신약성향의 친구 만나기를 추천.
- 개인적으로 ~척 할필요 없는게 친한친구임. 님의 행동을 몰라주는게 섭섭하다면 그건 님이
친구들의 천성적인 성향을 모르고 본인위주의 판단에서 오는 이기주의임.
내 단점도 쉽게 말할 수 있고 친구단점은 콕 찍어서 말하 수 있는..완전 허물없는게 베프라고 생각.
이렇게 하면 어떻게 생각하겠지..보이지 않는 심리가 존재한다면 사회에서 만난 대인관계랑
크게 다른게 없음. 님 글에서 말한것처럼 모두 성장해서 이해관계속에서도 친구들의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면 어느정도 환경이 비슷해야 만나짐. 그래서 만나는 게 현재 친구들인데 이런고민을
가진다면 현 만남에 대해서 고민을 한번 해보심이..
만약 님이 현재보다 금전적으로 훨씬 부유해졌을경우, 친구들이 어떻게 대할까를 생각해보심.
우리보다 많이 있으니까 쓰는게 당연하겠지 라고 생각할 수도..
근본적으로 님의 고민은 해결이 안됨. 왜냐면..성향이 다르니까요.
만약 해결이 된다면 님이 지금보다 더 희생해서 일꺼임. 혼자 꾹 참고 넘기는...
정말 맘 비우고 받아들이느냐 아님 끊느냐를 결단해야 함.
신약성향들은 싫어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힘들게 살아감.
신약성향은 신강성향보다 장점이 많음. 그러나 위 상황처럼 싫어도 선택하게 되면 꼬임.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고 만나야 할 사람이 더 많으므로 이시점에서 고민해보시길.
참고로 나는 신약중에 극신약임. 어느날 갑자기 느낀게 있어서 내 실속도 차림.
천성은 안 변하니까 배려하는 맘은 항상 갖고 있음. 근데 이게 웃긴게
난 내꺼 분명이 다 챙겨가고 하는데 주변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안함.
처음 만날때처럼이랑 똑같이 생각해줌. 고로 계속 착하고 퍼주는 사람인거임.
그전보다 삶의 질이 향상됨. 긍정적인 엔딩이 있기를 바람바람바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