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타지에서 자취하며 살고 있는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을 되게 의식하며 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서 무얼 한다는게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혼자서 식당서 밥먹는다던지 여행을 다닌다던지 어디 가까운 곳을 간다던지 다들 누구랑 같이 가야 되는 분위기고 혼자 다니면 뭔가 특이한 사람 취급받고 남자 둘이 다니면 약간 게이 아니냐는 시선이고 그렇다고 뭉쳐 다니려면 서로 시간 맞추고 하기 힘들고 저야 뭐 객지 나왔으니까 무조건 혼자지만 우리나라 마인드가 점점 서구화 된다는데 이 부분은 아직까지 서구화는 아닌가봐요 암튼 언제쯤 우리나라도 혼자서 무언가 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안 느끼며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남의 시선 안느끼며 혼자 가까운 곳 여행도 다니고 식당서 밥도 먹고 전시장 구경도 다니고 합니다만 ㅋㅋ점점 뻔뻔해지는 강철멘탈
언제쯤 우리나라는 혼자서도 잘 놀며 살수 있을까요?
우리나라는 남의 시선을 되게 의식하며 살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혼자서 무얼 한다는게 상당히 힘들더라구요
혼자서 식당서 밥먹는다던지 여행을 다닌다던지
어디 가까운 곳을 간다던지
다들 누구랑 같이 가야 되는 분위기고 혼자 다니면 뭔가 특이한 사람 취급받고
남자 둘이 다니면 약간 게이 아니냐는 시선이고 그렇다고 뭉쳐 다니려면 서로 시간 맞추고 하기 힘들고
저야 뭐 객지 나왔으니까 무조건 혼자지만
우리나라 마인드가 점점 서구화 된다는데
이 부분은 아직까지 서구화는 아닌가봐요
암튼 언제쯤 우리나라도 혼자서 무언가 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안 느끼며 할 수 있을까요?
물론 전 살아야 하기 때문에 남의 시선 안느끼며 혼자 가까운 곳 여행도 다니고 식당서 밥도 먹고 전시장 구경도 다니고 합니다만 ㅋㅋ점점 뻔뻔해지는 강철멘탈